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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공동체 예배와 홀로예배로 나눌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입니다. 성전과 교회는 한 모임을 이루어 예배하고, 집에서나 아니면 나 혼자 있을 때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과 독대하는 예배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홀로 남았던 자들이 예배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홀로된 자가 드리는 예배야말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홀로 있다고 고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