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충실한 마음 책을 읽고
"충실한 마음 책을 읽고" 내용보기
충실한 마음 책을 읽고     충실한 마음 책을 어제 받아서  읽게 되었다. 한 사람의 삶이 살아온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상처 받은 아이들이 확대와 고통을 받은 이들에게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다 어떤 치료가 있는가에 따라 다르다 어릴때부터 상처 받은 아이의 마음을 충실하게 헤아려 주는게 도움 되지 않을까 싶다. 충실한 마음 책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
"충실한 마음 책을 읽고" 내용보기

충실한 마음 책을 읽고

 

 

충실한 마음 책을 어제 받아서 

읽게 되었다.

한 사람의 삶이 살아온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상처 받은 아이들이 확대와 고통을 받은

이들에게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다

어떤 치료가 있는가에 따라 다르다

어릴때부터 상처 받은 아이의 마음을 충실하게 헤아려 주는게

도움 되지 않을까 싶다.

충실한 마음 책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서로 힘이 힘겨울 때 극복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

늘 좋은 생각만으로는 살수 없지만

그래도 충실하게 생활해오는 것이 맘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2.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충실한 마음
"충실한 마음" 내용보기
충실한 마음마음시리즈라는 타이틀로 책을 집필하는 것이 좋았다.마음 자체가 좋고 나쁨이 있겠는가.다양한 마음들 속에서 각자가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다양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하지만 다양한 마음들을 이런 책들을 통해 생각해 보는 것, 느껴 보는 것은 너무나 좋다.작년에 읽었던 고마운 마음보다 이번에 책에 난해했지만 훨씬 신선했다.그리고 생각보다 마음에 대한 깊이 있는
"충실한 마음" 내용보기
충실한 마음

마음시리즈라는 타이틀로 책을 집필하는 것이 좋았다.
마음 자체가 좋고 나쁨이 있겠는가.
다양한 마음들 속에서 각자가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다양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하지만 다양한 마음들을 이런 책들을 통해 생각해 보는 것, 느껴 보는 것은 너무나 좋다.
작년에 읽었던 고마운 마음보다 이번에 책에 난해했지만 훨씬 신선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마음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과 다양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았다.
말로만 떠드는 마음 말고 진짜 마음.
그 마음은 깊고 넓다.

충실하다는 단어가 주는 긍정적인 어감.
어쩌면 우리에게는 잘못된 마음이라고 해도 덮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작가의 말처럼 충실함은 우리를 만들고, 우리를 구성하며,
우리가 지키려 노력하는 가치가 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우리를 가두고, 우리를 가로막기도 하니까.
충실한 마음 자체는 옳고 그름이 없다.
나쁜 사람들 모임에서도 충실하다면 큰 형님을 위해 살인도 불사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생각했던 충실한 마음은 이전의 충실함과는 달랐다.
옳고 그름과 상관없는 소신 있는 생각으로 움직이는 마음들.
그것이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무너뜨리고 형성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충실한 마음을 통해 우린 다양하게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한다.
그 마음이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겠구나.
충실하다고 믿는 단어 뒤에 숨은 진실을 우린 알지 못한다.

어린 시절부터 형성해 온 충실한 마음들이 어른이 되어 어떻게 발현되는가.
그 충실한 마음은 각자 다르게 뿌리내릴 것이지만
어른이 된 우리는 충실한 마음을 어떻게 발현해야 할까.
그리고 내 아이들에게 충실한 마음을 어떻게 형성시키고 간직하도록 해야 할까.
끊임없이 반성하고 무엇이 옳은지 고민하고 타인을 먼저 믿고 이해하는 마음이 꾸준하다면
충실한 마음이 가능할까.
불행한 서사가 어른이 되어서도 충실한 마음으로 자리 잡았다면
그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충실한마음
#델핀드비강
#레모
YES마니아 : 로얄 i**********e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대한 충실함을 생각하며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대한 충실함을 생각하며" 내용보기
우리가 속한 조직, 사회, 국가안에서 나의 역할들을 성별과 연령, 출신, 학벌 등 다양한 범주로 분류되며 거기에 맞춰진 기대치와 역량을 만나기도 한다.선생님으로서, 학생으로서, 가장으로서, 학부모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얼마나 절실한 마음인지 알게 되고 그런 마음들이 부족하거나 없다면 아이들이 받아야 할 멸시와 절망이 얼마나 클지 상상하기 어렵다.단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대한 충실함을 생각하며" 내용보기
우리가 속한 조직, 사회, 국가안에서 나의 역할들을 성별과 연령, 출신, 학벌 등 다양한 범주로 분류되며 거기에 맞춰진 기대치와 역량을 만나기도 한다.

선생님으로서, 학생으로서, 가장으로서, 학부모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얼마나 절실한 마음인지 알게 되고 그런 마음들이 부족하거나 없다면 아이들이 받아야 할 멸시와 절망이 얼마나 클지 상상하기 어렵다.

단순히 청소년들의 비행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아이들이 자신들의 부모를 보호하려는 노력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보여지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응원하게 만든다.

실직과 절망에 빠진 아버지와 그를 혐오하는 어머니의 이혼으로 인해 갈곳을 잃고 1주일 단위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을 오가야 하는 주인공 테오에게는 그 어떤 위로보다 비행과 탈선으로 여겨지는 음주 를 통해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그런 행동 역시 테오만의 잘못으로 치부하기에는 엘렌 의 노력이 가상하다. 선생님이라는 이유라기에는 그녀의 숨겨진 과거의 큰 상처 역시 마음을 절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나의 아이들도 점점 성장하고 커져만 간다. 나는 어떤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점수와 평가를 내려볼 수 있도록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i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 내용보기
살면서 충실하다를 이토록 진지하게 생각해본 시간이 있었을까?도대체 충실함은 어떤것이기에 작가는 이 주제로 소설을 생각해 왔던 것일까? 나는 충실한 마음을 가져본적은 있을까? 그리고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작가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인간관계 속 다양한 형태의 충실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 친구, 부부,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이들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서로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 내용보기
살면서 충실하다를 이토록 진지하게 생각해본 시간이 있었을까?
도대체 충실함은 어떤것이기에 작가는 이 주제로 소설을 생각해 왔던 것일까? 나는 충실한 마음을 가져본적은 있을까? 그리고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

작가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인간관계 속 다양한 형태의 충실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 친구, 부부,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
이들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서로에게 충실한 마음을 보여준다.
테오는 부모님에게 침묵으로,
마티스는 친구 테오에게 우정으로,
엘렌은 어릴적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테오를 구하기 위한 마음으로,
세실은 이중적인 남편에게 벗어나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가장 안쓰럽고 마음 아팠던 인물은 바로 테오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아픔에만 집중한 채, 정작 무너져가는 테오의 아픔은 모른척 한다.
그런 부모님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침묵을 선택하는 테오. 이 상황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아직 어리다.

그런 테오를 관찰하고 지켜봐주는 유일한 사람은 선생님 엘렌이다. 그녀도 학창시절 누군가에게 도움 받지 못한 채 참고 견뎌왔기에 서툴지만 끊임없이 테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p168.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를 보호한다. 그 무언의 약속은 때때로 아이들을 죽음으로 이끈다.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를 이제 나는 안다. 그래서 모르는 체 할 수가 없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어른이 된다는 게 고작 이런거구나. 잃어버린 것들과 잘못 끼운 첫 단추를 손 보는 것. 그리고 어렸을 때 했던 약속들을 지키는 것.
->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이면서 마음 아팠던 문장이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충실한 마음을 잘 보여주는 문장이지 않을까. 어른으로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주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는 충실한 사람일까?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다.
아마도 세월이 흐르면서 나의 충실한 마음도 변화했을거라 생각한다.
가족에서 친구로 동료로 다시 가족으로...
그리고 현재 나에게 충실한 사람으로.

작가의 다음 마음시리즈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n*****4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