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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하여 책이 출간되자 마자 구매를 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진부하다고 한다. 현대 시대를 살면서 이런 책이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라고 하는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을 다지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역으로 말하고 싶다. 자기계발서 혹은 부자되는 법 따위의 재탕하는 책들은 이제 그만 우려먹고 또한 그만 읽으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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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王자를 쓰고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고 2030세대가 사주 유투버에 열광하면서 만세력 어플을 다운받아 공부하는 이유.
사람은 스스로 삶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절망과 불안이라는 감정에 휩싸인다. 미래를 내다볼수 없고 현실을 통제할 수 없기에 학문(사주, 역학, 주역, 명리, 심리)의 도움을 받는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하는 나를 알고 하늘의 뜻을 알고 장점을 극대화 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최선을 다하되 순리에 따르며 때를 기다리는 이치.
꿈과 희망 목표를 향하는 설레임은 '희망 고문'이라는 다른 이름.
현실에 만족하는 나와 미래를 도전하는 내가 대립하면서
'된다'는 근거를 찾으며 희망 고문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지만 과정에 집중하면 순리에 따르는 행복도 함께 하리라 믿는다.
굴곡진 인생을 살면서도 진리를 깨닫고 학문에 정진했던 다산의 삶과 주역이라는 학문적 내용이 그라데이션으로 펼쳐지는 이 책에서 현재를 바르게 살아가는 배움의 의미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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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메모같은 내용으로 작가의 관록이 느껴지는 에세이같은 책이라고 할까 주역은 누구에게나 에세이를 만들어주는 것 같다 64괘를 가지도 이야기하는 64가지의 이야기를 들을수있어 좋았다 나도 언젠가 나만의 64괘를 가지고 나만의 64가지의 이야기를 쓸수 있을까…..좋은 참고가 되것같은 내용이었다 주역은 누구나에게 64가지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게 만드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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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이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 주역에 관심은 있었다. 그러던 중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오십의 주역공부>의 멘트 중 "인생의 고비에서 역경을 뛰어넘는 힘" 이라는 멘트에 꽂혀 읽게된 책이다. 언젠가 주역은 한번 읽어야지 했는데 너무 어렵다는 평에 마음을 접었었는데 이 책은 좀 읽기 쉽다는 말을 들었다.
<오십의 주역공부> 를 읽기 전에 나는 다산 정약용에 대해 몰랐다. 그가 잘나가는 위인이었던 것만 알았다. 그런 그가 잘 나가다가 39살에 유배를 가게되어 18년이나 홀로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들은 인생의 위기라 생각하며 좌절하고 절망하며 우울한 시간을 보냈을 그 시간, 다산은 주역을 공부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좌절하고 낙심한 독자님들에게 희망을 줄 멘트가 많았던 책 <오십의 주역공부>. 나도 실패를 많이 해서 그런지 공감할 만한 문장들이 많았고, 또한 와닿아서 좋았다. 이 책을 다 읽어도 아직 주역의 발끝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음을 토닥토닥해줘서 고마웠다. 주역이 이렇게 인생의 고비에 쓰임이 많은 책인지 몰랐다. 인생의 참 의미를 담은 책 <오십의 주역공부> 참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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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산 선생의 삶의 지혜와 역경을 만났을때 현대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마음속에 되새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미로 보는 주역이 아닌 학문과 삶의 처세가 되고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 어떤 말보다 큰 가르침을 주는 시금석 같습니다. 세상에는 삿된 말로 현혹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을 보시면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곧추 세울 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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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흔들릴때마다 삶의 지침서가 될 만한 책으로 좋습니다. 차분하게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공자가 주역책을 가장 소중히 여겼다고 하여 저도 처음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산 선생님도 많이 애착을 가졌다고 하네요. 주역의 액기스만 모아놓은 책! |
| 김동완 님의 오십의 주역공부은 주역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역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처음 공부해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다지 어렵게 쓰이지 않은 편이고 다산과 엮어서 설명해주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
| 주역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공자가 주역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고 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다가 두고두고 읽어야겠다 싶어서 샀어요. 내용이 쉽지는 않지만 두고 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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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초당에서 출판한 김동왼 작가님의 오십의 주역공불 를 대여해서 읽은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대여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아직 오싶이 된건 아니지만ㅎㅎ 인생읠 살면서 도움이 될법한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읽어보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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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동완 작가의 오십의 주역공부 후기입니다. 어머니가 예전부터 주역 쪽에 관심이 많으셔서 선물해드린 책입니다. 이쪽 분야 책들은 상대적으로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나이와 관계없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잘 담겨있네요. 64괘를 풀어서 이야기해준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고, 세상 살이에 힘들고 지친 독자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시야를 주고 격려하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모두 본인만의 64괘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