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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요람에서 학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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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에게 울음은 언어이자 소통 수단이므로 이 시기에 아기를 울리지 않고 키우는 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운다고 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겁낼 필요가 없다.  아기는 배고파서 울고, 기저귀가 젖어 축축해지면 운다.가끔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울기도 하는데 이때 무조건 아기를 달래기 위래 모유나 분유를 먹여서는 안 된다. (-2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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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에게 울음은 언어이자 소통 수단이므로 이 시기에 아기를 울리지 않고 키우는 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운다고 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겁낼 필요가 없다. 
아기는 배고파서 울고, 기저귀가 젖어 축축해지면 운다.가끔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울기도 하는데 이때 무조건 아기를 달래기 위래 모유나 분유를 먹여서는 안 된다. (-24-)


아기에게 젖을 물리기 전에 손으로 젖을 조금 짜 유두에 바르고, 젖을 자극해 모유가 잘 나오도록 만든 뒤 사출반사가 일어날 때까지 덜 아픈 쪽 젖으로 모유를 먹인다. 젖이 잘 흐르기 시작한다면 아픈 쪽 젖으로 바꿔 먹인다. (-117-)


얼굴이나 팔다리 등 전신이나 일부 피부에 발진이나 습진이 생긴다.
이유식에 특정 음식을 넣었는데 그때마다 토한다.
물기가 많은 변을 하루에 8번 이상 본다.
피가 섞인 설사를 계속한다. (-175-)


낮동안 또는 잠자고 나서 적어도 두 시간 동안 기저귀가 젖지 않는다.
장운동이 규칙적이고 언제쯤 용변을 볼지 알 수 있다.
표정이나 몸동작 ,몇 마디 말로 소변이나 대변이 마렵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간단한 지시를 알아듣고 따라 할 수 있다.
아이가 화장실에서 여기저기 걸어 다니고, 옷 벗는 데 협조적이다.
기저귀가 젖어 있으면 싫어하고, 갈아달라고 한다.
화장실 또는 어린이용 변기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한다.
아이가 큰 아이용 속옷을 사 달라고 한다.
혼자서 행동하고 싶어 한다.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고 기뻐하거나 즐거워한다.
어른이나 자기보다 큰 아이들의 행동에 관심을 보이고 따라 한다. (-257-)


신체활동을 하면 변비 치료와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그런 이유로 동반 질환이나 운동 능력의 감소로 신체활동이 저하되면 변비의 발생도 증가한다.
설문조사 결과 역시 적당한 신체활동을 하는 여성이, 앉아서 일하는 여성과 비교하여 의미있게 낮은 빈도로 변비 증상을 보였다. 신체활도의 증가는 특히 활동량이 적은 변비 환자의 증상 호전을 가져올 수 있지만, 정상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변비 환자의 증상 호전 효과는 명확하지 않다. (-335-)


엽산(Folic acid)
기능 : 새로운 세포 합성, 태아늬 척수, 뇌 생성,심질환 유발물질인 호모시스테인을 처리한다.
결핍 증상:거대 적혈구 빈혈, 성장부진, 설염, 태아 신경관 결손
풍부한 식품: 간,녹색 잎이 많은 채소, 견과류, 곡물, 콩,오렌지 (-372-)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면 감기,천식,폐렴 등돠 같은 호홉기 계통의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특히 발작적인 호홉곤란으로 고생을 하는 때도 있는데 대부분은 새벽녘 천식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주위 가족들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한다. 그럼 왜 아이들은 이렇게 9월 초만 되면 어김없이 호홉기병으로 고생을 하는 것일까?(-436-)


두드러기가 생겼다고 아이가 꼭 알레르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두드러기는 담마진으로도 부르는데 불규칙한 지도 모양으로 둥글게 피부가 부풀어 오르면서 창백한 색깔을 띠는 모양이 특징이다. 이는 피부의 혈관이완으로 인해 일시적인 발진과 피부 아래가 부푼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 보통은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두드러기보다 좀더 심한 혈관부종은 피하조직이나 점막하조직까지 부어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의 혈관 반응으로 인해 보통 붉은 발진이 둘러싸며 가려움증이 동반한다. 특히 눈꺼풀, 입술에 흔히 발생하는데 후두부네 혈관부종이 생기면 호홉곤란으로 위급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473-)


여아는 고 안드로젠 혈증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다모증 및 여드름 증상과 다낭성난포증후군으로 인해 생리주기가 불규칙하지 않은지도 확인해야 한다. 과체중 및 비만인 청소년의 경우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과적 문제가 더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516-)


이 책은 성장과 발달,건강에 대해 말하고 있다. 갓 태어난 아기가 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는 아기가 우는 것을 민폐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장소와 상화에 따라 시도때도 없이 우는 아기는 대책없는 경우가 많고, 밤낮을 구분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기들은 서렵고,이유가 없다. 때로는 선택하지 못하고,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은 아기의 신호와 엄마의 판단이다. 즉 아기가 신호를 보일 때, 그 신호의 원인을 정확히 알게 된다면, 적절한 선택과 판단이 가능하다. 무언가 할 수 있고, 어떻게 그걸 해 나가야 하는지 알아낸다면, 새로운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다. 


특히 모유를 선택할 것인가, 분유를 선택할 것인가 곤란한 경우가 첫번째이다. 한 아이가 아닌 둘 이상의 아이가 있을 때, 한 아이는 모유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즉 큰 아이가 엄마를 독차지하려는 성향 때문에, 바로 밑에 아기는 자신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상화이 도출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 아이에게 어떤 것을 먹이고,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는가이다. 대체적으로 설탕과 소금은 적당하게 먹고, 성장 발달에 용이한 무기질 ,미네랄을 즐겨 먹는 것, 칼슘, 인, 마그네슘, 철분, 아연,구리, 셀레늄, 불소,요오드, 망간, 몰리브덴, 크롬이 함유된 음식을 찾아서 먹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영양사가 아닌 이상, 아이에게 골고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아토피, 아기에게 최대의 적이다. 아토피 피부염 때문에 고생하는 아기가 많았다.아기의 피부질환이 단순히 두드러기인지,알레르기인지 구별이 잘 가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부분이다. 질환에 따라서, 항생제를 써야 하거나, 식단을 조절하는 것, 더 나아가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경우가 나타나고 있는데,그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은 여기에 있다. 애매모호하고, 어디가 문제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부모의 현명한 선택과 결정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의 경우, 요람에서 학교까지, 내 아이가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까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친정 엄마가 가까이 있지 못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마땅치 않다. 여기에 덧붙여 시댁의 무지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겨우가 많고, 다문화 가정 내부의 다양한 문제들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그럴 때, 기관의 도움을 얻거나, 올바른 선택과 결정이 요구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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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내용이 잘 정리된 육아의학책
"많은 내용이 잘 정리된 육아의학책" 내용보기
의학 구분 중에 소아청소년과가 있다. 내과, 외과 같은 하나의 분야인데 소아청소년과는 신생아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575쪽의 묵직한 책이다. 삐뽀삐뽀119 같은 매우매우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책 중에서는 무척 두꺼운 편에 속한다. 아마 대부분 이보다 더 큰 책은 얼마 안 갖고 있을 거다. 하긴 신생아부터 18세라니, 두께가 방대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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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구분 중에 소아청소년과가 있다. 내과, 외과 같은 하나의 분야인데 소아청소년과는 신생아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575쪽의 묵직한 책이다. 삐뽀삐뽀119 같은 매우매우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책 중에서는 무척 두꺼운 편에 속한다. 아마 대부분 이보다 더 큰 책은 얼마 안 갖고 있을 거다. 하긴 신생아부터 18세라니, 두께가 방대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실 출판 타겟이 좀 애매할 수 있다. 당장 영아의 경우, 그 시기에 집중하기 마련이다. 또 나처럼 아이가 5살 즈음 되고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엔 이미 이유식까지 다 끝낸 경우이기에 이런 분야를 잘 읽지 않게 된다. 1장이 태어나서 이유 시기 전까지이고, 2장은 이유 시기다. 1~2장 합치면 220쪽이다. 얇은 책 한 권 분량이다.

주요 독자층이 약간 어정쩡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길게 보면, 신생아 때부터 찾아보기 시작하여 초등 시절까지도 요긴하게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 저 책 찾지 않아도, 소아청소년 전반에 통합적인 안목을 갖고 일관된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바로 이 맛에 이 책을 구입하는 것일 거다.

 

사실 영양과 소화 등 여기에 나오는 정보는 꼭 소아청소년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다. 물론 차이가 없지 않지만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에게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 부모/양육자가 먼저 모범을 잘 보여야 한다. 어른이 편식하는데, 아이에게 골고루 먹으라 하면 말이 되는가. 균형 잡힌 식단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하다. 

 

부록에 '우리 아이 성장 확인하기'라며 키와 몸무게 등의 분포도가 나와 있다. 그걸 표준이나 기준으로 보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그저 경향성으로만 이해한다. 이럴 수 있구나, 이렇게 되겠구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정도로 적용하는 게 좋고, 그 숫자에 집착하면 안 된다고 본다. 그랬다가는 여럿 피곤해질 수 있다. 비교하며 작다고 불안해하기보다, 이전과 이후를 파악하고 내다보는 용도로 쓰는 게 적절하겠지.

아무튼 이 책 중에 가장 열심히 본 부분 중 하나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하면 쉽게 나올 수 있는 정보겠지만, 그래도 이걸 책으로 갖고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다. 그렇게 따지면 이런 정보들도 다 인터넷에 있을 거다. 그런데 이 책을 왜 사냐고? 출처 불분명의 의견이 아니라, 한 명의 의사가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갔고, 많은 궁금증을 조곤조곤 잘 풀어냈다는 점에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한 책이다. ^^ 

f*****s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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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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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정답이 없는 육아만큼 힘든 것이 없다고 한다.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나 처음엔 초보아빠, 초보엄마의 길을 걷는다. 임신도 신경쓸 것이 잔뜩인데 육아는 그보다 더 큰 산이라고 하여 대부분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공부하고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실전을 통해 육아지식을 쌓아 나간다.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지식들을 담고 있다. 책의 저자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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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정답이 없는 육아만큼 힘든 것이 없다고 한다.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나 처음엔 초보아빠, 초보엄마의 길을 걷는다.

임신도 신경쓸 것이 잔뜩인데 육아는 그보다 더 큰 산이라고 하여

대부분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공부하고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실전을 통해 육아지식을 쌓아 나간다.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지식들을 담고 있다.

책의 저자인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의 30년 이상 육아 결정판이다.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의 식단이 가장 중요한 줄 알았는데

수유하는 엄마가 먹어야 할 음식들의 식단도 중요했다.

모든 것이 모유 성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었다.

1~3장은 크게 태어나서 이유 시기 전까지,

이유 시기, 1세~6세까지로 구성되어 있어

발달단계별 주의 사항과 케어 방법을 알아볼 수 있었다.

아이가 좀 자라면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이의 활동반경이 넓어지면서

부모가 신경쓸 것이 많아지는 듯 했다.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 나서는 성인에게 좋은 음식을

그대로 주기도 하는데 아이에게 좋은 영양과 어른의 영양은

완전히 다르다고 한다.

겉으로 보기엔 퍽퍽한 곡물이라도 아이에겐 이롭기도 하고

반대로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안되는 식습관들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코로나19로

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더불어

중요한 의료지식도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3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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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 lalilu 책의 표지는 ‘요람에서 학교까지’라는 내용을 제목 위에 수식해주고 있다. 한 아이가 태어나면 가정의 모든 것은 그 아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아이는 그렇게 소중하면서도 부모들에게는 어려운 존재다. 특히 처음 경험해보는 아빠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이 책은 그런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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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 lalilu

책의 표지는 ‘요람에서 학교까지’라는 내용을 제목 위에 수식해주고 있다. 한 아이가 태어나면 가정의 모든 것은 그 아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아이는 그렇게 소중하면서도 부모들에게는 어려운 존재다. 특히 처음 경험해보는 아빠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이 책은 그런 모든 부모들과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을 위해 정말 놀라운 의학적 정보를 제공해준다. 저자는 30년 이상 소아청소년과 교수며 동시에 6년째 베이비뉴스에서 테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의 이력을 보며 얼마나 이 책이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을지 책의 내용에 신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3년 전 그리고 5년 전에 태어나 이제는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한 두 아들을 보다 더 튼튼하며 쑥쑥 자라게 하고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 특히 키가 작고 성장이 잘 이뤄지지 않는 두 아들에게 어떻게 영양적인 면에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인지 걱정하는 마음으로 6장의 내용을 가장 먼저 보게 되었다. 


지금 우리 두 아들 가운데 첫째가 성장에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키와 체중이 또래 아이보다 너무 부족하다. 물론 가장 가슴 아팠던 부분이 바로 ‘유전 요소’가 깊이 관여 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맞다. 부모가 다 크지 못하니 아이가 작은 것이 전혀 이상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성장을 위한 운동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책의 내용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면 키도 크고 몸도 성장할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잘 양육할 수 있는 것인지 배우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l****u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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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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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 중앙생활사 / 오재원]   걸음마기 아이 음식 . 아이는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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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 중앙생활사 / 오재원]

 

걸음마기 아이 음식
. 아이는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먹어야 하지를 이미 알고 있어서 부모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지를 결정하고 신경 쓰자.
. 걸음마기의 아이를 돌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님.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달라며 떼를 쓸 때 달래기 위해 음식을 사용하는데, 자극적인 음식을 접하게 하는 지름길.

자극적인 음식을 원하는 유아기
. 많은 아이가 단것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고 이것을 더 먹을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려 함.
. 원하던 음식을 먹은 아이는 부모를 이겼다고 생각하고, 독립심을 느끼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일은 벌을 받는 것이라 느끼게 됨.

첫돌을 위한 음식 선택
. 아이는 자신에게 좋은 선택이 어떤 것인지 아직 모르는 나이이기 때문에 아이가 심하게 저항하더라도 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또 무엇을 먹으면 안 되는지를 결정해야 할  책임이 있다.

유아기 음식 변덕 다르기
. 조심스럽게 아이가 다른 음식도 먹어볼 수 있게 유도해 보고, 부모가 선택한 음식을 아이가 한두 입이라도 먹는다면 그 다음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하자. 또는 아이가 먹고자 하는 음식보다 좀 더 영양가 있는 비슷한 음식으로 대체해 먹이도록 하자.

음식 맛 습득
. 커피에 중독되다시피 해 매일 마셔야 하는 어른이라 하더라도 커피를 처음 맛보았을 때 부터 좋아하진 않는 것처럼 우리 입맛은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것이며, 사람들은 보통 5~10번 정도 먹어봐야 새 음식에 익숙해 진다고 함.

포기하지 말자
. 아이 부모는 종종 아이가 처음 먹어보는 음식을 거부했다고 해서 포기 하는 실수를 많이 함.
. 아이가 새로운 음식에 익숙 해지려는데 노력을 해야함.
. 아이가 음식을 거부했다고 하더라도 다음날 브로콜리를 녹인 치즈 혹은 파스타와 같이 요리하거나 조금만 익혀 요구르트 소스와 함께 줘서 아이가 먹길 시도하자.

천연곡물에 대한 어른들의 착각
. 대부분의 아이 부모는 천연 곡물 또는 통곡물 음식은 어른들을 위한 것이고, 정제한 밀가루에 단맛을 첨가하고 건강에 안 좋은 지방이 함유된 간식을 아이를 위한 것으로 생각.

천연곡물에 대한 어른들의 착각하는 예
. 시중 매장의 아이용 음식 중 천연 곡물로 만들어진 것은 없고, 오히려 성인들을 위한 건강식으로 천연 곡물로 만들어진 시리얼이나 빵 등과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주로 팔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음.

아기들의 천연 곡물 음식 예
. 아이가 1~2세가 될 때 까지는 곡물을 찧어 먹어야 함.
. 1~2세 아이에게 권장할 수 있는 천연 곡물 음식: 천연 곡물 시리얼, 옥수수/밤 죽, 통밀빵, 크래커, 현미, 통밀 파스타, 보리 수프 등

영양소의 종류
.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 대부분은 다량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구성
. 다량 영양소의 역할: 신체 에너지를 공급, 세포와 조직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필요
. 비타민과 무기질: 미량 영양소, 인체에는 적은 양이 필요, 에너지로 쓰이지 않으며 인체의 기능 유지를 위해 필요

아이들을 위한 균형 식단
. 소아의 균형식단: 탄수화물 50%, 지방 30%, 단백질 20%
. 수치상으로는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이 혼동.

저탄소화물과 고단백식
. 저지방식의 장점을 강조해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저탄소화물과 고단백식이 강조됨
. 소고기를 동맥경화의 주범으로 생각해 왔던 사람이 이제는 햄버거를 빵 없이 소고기만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건강하게 먹는다는 의미
. 식품군 모두를 골고루 먹는 다는 것과 다른 의미
.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영양 균형이 바로 잡힌  음식을 아이가 골고루 먹는 것.
. 아이에게 건강한 음식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영양 표시 라벨과 그 재료의 성분을 제대로 익히자.

건강한 식단에 대한 오해 (1)
. 한 가지 다량 영양소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뚱뚱해 진다고 믿는 것
-> 어떤 종류의 음식이라든지 장기간 과잉 섭취하면 에너지 불균형이 오고 체중은 증가.
->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보다는 얼마나 먹느냐가 중요 

건강한 식단에 대한 오해 (2)
. 체중을 줄여야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
. 시중에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건강한 영양 섭취와는 거리가 멀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은 인체에서 쉽게 소화되어 몸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연료 공급원.
. 에너지의 50% 이상을 공급
. 쌀, 옥수수, 감자 등이 공급원

아이와 탄수화물
. 아이들에게는 유행과 상관없이 에너지가 매우 필요한 시기
. 탄수화물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
. 아이들은 다량의 탄수화물 섭취
. 쌀밥, 잡곡밥, 통밀 빵 뿐 아니라 탄산음료와 사탕에도 많음

탄수화물 성분
. 탄수화물 성분은 레고 블록 처럼 작은 당분이 사슬로 연결되어 있음
. 가장 작은 단위는 단순당: 포도당, 과당, 갈락토스는 혼자 다니거나 짝을 이루거나 아주 많이 결합하여 있음.

설탕, 유당, 맥아당
. 설탕은 자당이라고도 하고, 포도당과 과당이 짝을 이룬 것 : 사탕수수, 사탕무, 메이플 시럽, 당밀, 파인애플, 당근에 많음
. 유당: 젖당.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이루어져 있음.
. 맥아당: 엿기름에 많음. 두 개의 포도당이 짝을 지어 있음.

동식물의 탄소화물 쓰임새
. 식물은 전분이나 녹말의 형태로, 동물은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
. 모두 체내에서 분해돼 포도당이 되어 우리 몸에서 연료로 쓰임

수용성 식이섬유
. 단순당이 열 개 이상 모여 연결되어 있으면 다당류.
. 식이섬유는 식물에 있는 다당류. 사람이 먹어도 소화되 않음. 수용성 식이섬유는 콩, 과일, 귀리 등이 있으며 물에 용해되어 대장 세균에 의해 분해됨.

불용성 식이섬유
. 채소와 곡물에 많음.
. 물에 용해되지 않고 소화기를 통과함.
. 에너지공급원은 아니지만 인체에서 장운동이나 혈당조절, 심장질환 등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함.
. 과도한 식이섬유 섭취는 영양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이나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s****s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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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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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아이가 태어나고 부모가 되면 모르는 것투성이다. 고민이 되는 것들도 선택해야 할 것들도 아주 많아진다. 아이가 열이 나거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거나 다치기라도 하면 걱정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게 된다. 보통 인터넷을 검색하곤 하는 데,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가 있고, 질문을 하면 알려주는 친절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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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아이가 태어나고 부모가 되면 모르는 것투성이다. 고민이 되는 것들도 선택해야 할 것들도 아주 많아진다. 아이가 열이 나거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거나 다치기라도 하면 걱정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게 된다. 보통 인터넷을 검색하곤 하는 데,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가 있고, 질문을 하면 알려주는 친절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 좋은 정보도 있지만 부정확한 정보들도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오히려 더 고민될 때가 있다. 상반되는 내용이 나오면 어떤 정보가 맞는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의 건강과 관련된 육아책 하나 정도 있으면 아이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이 책은 0세부터 학령기 아동까지 아이의 건강관리에 관한 책이다. 영아부터 청소년기까지 다루고 있지만 주로 영유아에 대한 정보가 많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식습관이 중요하다 보니 아이들의 식습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수유와 이유식 등 영아기 식습관부터 상세히 알려준다. 모유의 장점과 수유 방법, 주의점, 그리고 이유식에 대해서는 이유식 시기부터 이유식 재료 순서, 이유식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 등을 알 수 있다. 요즘은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유행이고 탄수화물이 안 좋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탄수화물 5, 지방 3, 단백질 2의 비율이 좋다고 한다.

아이들의 식습관 외에도 아이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질병에 관한 내용도 나와있다. 소화기관, 비만, 계절성 질환, 알레르기 등 아이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 준다. 설사를 할 때 어떻게 식사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병원은 언제 가야 할지 알려준다. 열이 날 때 역시 어느 정도일 때 해열제를 먹이는 지, 아이 열을 내리는 방법,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등 자주 헷갈리는 내용을 설명해 주어 아이들을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아이의 사고, 상처 등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 대체법이 나와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다. 어른과 아이는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되고 제대로 하고 있는지 걱정스러울 때가 있는 데 이 책은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저자는 '어린이는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어린이는 어른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투성이다. 이렇게 소아청소년과 전문가가 적은 책을 참고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h****g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서평)우리 아이 튼튼 쑥쑥 똑똑하게 키우기" 내용보기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다. 태어나서 이유 시기 전까지~청소년기까지 설명되어있고 많이 받는 질문들을 정리해놓았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하는데 여러사람의 의견이 다양해서 정확하게 확신을 세우기 어려운데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하루에 5~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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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다.

태어나서 이유 시기 전까지~청소년기까지 설명되어있고 많이 받는 질문들을 정리해놓았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하는데 여러사람의 의견이 다양해서 정확하게 확신을 세우기 어려운데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하루에 5~6시간동안 어른들의 대화를 들려줘야 한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대화가 없는 집인데.....

신생아는 머리를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요람에 눕힌 뒤 옮기는 것이 좋고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 피부는 햇볕에 민감해 화상의 위험이 햇볕에 직접 노출되는 일은 피해야 한다고 한다. 자외선차단제도 6개월 이후에 발라야한다.

요즘 친구들은 힘들다고 모유를 길게 안하는데 임신후반기부터 길게는 출산 후 일주일까지 분비되는 초유는 면역에 유익한 성분들이 함유되어있어 최고의 영양이라고 한다. 모유에 유익한 점도 많이 설명하고 있다.

이유시기는 언제부터 시작하고 좋은습관 들이기, 영양보충, 이유식을 어떤순서로 어떤재료를 먹여야하는지등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영양과 치료에 대한 궁금증은 이 책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주로 그러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아이들 키우는 초보엄마들은 모르느 것도 많고 두려울 것같다, 책을 보면서 더 똑똑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준비해야겠다.

l*****0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