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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달에게" 내용보기
바닷가에 살던 한 소년.하늘 높이 연을 날리다가달을 본 소년.혼자 외로워 보이는 달에게.언젠가는 꼭 달을 만나러가겠다고 약속했어요.과연 이소년은달을 만나러 가려고어떤 노력을 했을까요?그리고 달을 만났을까요?이 책을 보면서소년의 마음이 이뻐보였다.또한 달에 가기 위해약속이기도 하지만꿈이기도 한이 소년의 마음그리고 그것을 위해노력하는 모습들정말 대견하고 이쁘다.요즘
"달에게" 내용보기
바닷가에 살던 한 소년.
하늘 높이 연을 날리다가
달을 본 소년.

혼자 외로워 보이는
달에게.
언젠가는 꼭 달을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했어요.

과연 이소년은
달을 만나러 가려고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그리고 달을 만났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
소년의 마음이 이뻐보였다.
또한 달에 가기 위해
약속이기도 하지만
꿈이기도 한
이 소년의 마음
그리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
정말 대견하고 이쁘다.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다.
그냥 막연하게
아이돌.건물주.
유투버.게임개발자등이다.
이를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도 드물다.
우리 둘째아들만 해도
꿈이 없다.
목표도 없다.
이런 아들과 같이 봐야겠다.
세상을 넓게 보라고~

이 소년이 달을 보면서 꿈을 키워듯이~
우리 아이들도
목표나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꿈에 대해~
달과우주에 관해~
그리고 닐 암스트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다.

처음에 나온 글인데
참 좋다.

별들은 모두 잠자고 있었어요.
아무도 달에게 노래를
불러주지 않았고.
아무도 달에게 로켓을 보내 주지 않았고.
아무도 달을 위한 시를 써 주지 않았어요.
달의 사진을 찍어 주거나
그림을 그려주지도 않았어요~

우리아이들에게
꿈의 노래를~
꿈의 시발점이 되는 로켓을~
꿈을 위한 노력을~
나는 해주지 못한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노란 달님같은 마음의 아이들에게
어떤 그림을 그려줘야 할까요?

아이들이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게~
책의 소년같이~
희망과 노래를 주고싶네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자기만의 달을 향해
가기를~♡
우주를 향해 가기를~♡

이 책은 템북과 좋그연카페 제공으로 저의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

귀한 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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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달에게 " 내용보기
저녁 산책을 나가면 크게 쉼호흡을 하고 하늘을 바라봅니다.   구름이 없어 달이 밝게 보이는 날 구름이 끼여 달을 찾게 되는 날 달이 보이지 않는 날   하늘 저편에 늘 있지만 모습과 위치가 변화하는 달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가 어제와는 조금 다르게 움직였다는 것을, 나는 한 달의 어디쯤을 지나가고 있는지를, 문득 알아차렸던 것 같네요.   또 보름달이면 나도 모
"달에게 " 내용보기

 

저녁 산책을 나가면

크게 쉼호흡을 하고 하늘을 바라봅니다.

 

구름이 없어 달이 밝게 보이는 날

구름이 끼여 달을 찾게 되는 날

달이 보이지 않는 날

 

하늘 저편에 늘 있지만

모습과 위치가 변화하는 달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가 어제와는 조금 다르게

움직였다는 것을,

나는 한 달의 어디쯤을 지나가고 있는지를,

문득 알아차렸던 것 같네요.

 

또 보름달이면 나도 모르게

몇초 정도 지긋이 눈을 감고

가족의 건강과

마음 속 간절한 바람이

달에게 닿아

이루어지기를 바랐던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소년은

달을 만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던 소년은

하늘 높이 연을 날리다가 달을 보게 되었어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외로워 하는 달을 보며

소년은 연에 편지를 써가며

계속해서 말을 겁니다.

그리고 만나러 가겠다는 약속을 하지요.

 

 

"소년은 열심히 공부했어요.

...

또 우주와 달에 관한 모든 것을 배웠어요.

...

마침내 소년은

불붙은 꼬리가 달린

큰 로켓 우주선을 타고

높이 높이 높이 위로 위로 위로

올라갔어요."

 

 

달도 소년이 자라는 것을

묵묵히 바라보고 있었으니

서로 만났을 때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소년이 달에게 보낸

수많은 연들 안에는

어떤 바람이 담겨 있었을까요.

 

평범한 우리가

달에게 보내는

간절한 바람들도

소년이 전달해 주길 바라며

t*****w 202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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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달에게" 내용보기
[달에게]의 표지는 아주 커다란 보름달을 보고 있는 한 소년이 보인다. 고요하면서도 차가워 보이는 그 커다란 달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듯한 달이 아니라 어디서 본 듯한 친근한 보름달이었다. 그 달을 응시하며 마주하고 있는 이 소년은 연을 들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표제지를 보면 그 소년은 이제 앞으로 연을 날리려고 달리고 있는데 환하게 웃게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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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의 표지는 아주 커다란 보름달을 보고 있는 한 소년이 보인다. 고요하면서도 차가워 보이는 그 커다란 달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듯한 달이 아니라 어디서 본 듯한 친근한 보름달이었다. 그 달을 응시하며 마주하고 있는 이 소년은 연을 들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표제지를 보면 그 소년은 이제 앞으로 연을 날리려고 달리고 있는데 환하게 웃게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달을 보여 준, 닐 암스트롱을 기리며'라는 헌사가 보인다. 달에 처음으로 인류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이 그림책을 읽어 보려고 한다.


 

[달에게]는 [부엉이와 보름달]을 쓴 제인 욜런의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제인 욜런이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딸인 하이디 스템플이 함께 썼다. 제인 욜런은 선생님이자 시인, 아동문학 평론가이기도 하고 미국의 '안데르센', '20세기의 이솝'으로 불린다고 한다. 하이디 스템플은 아동문학 작가로 소설과 시를 쓴다고 한다. 그림 작가인 맷 펠란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 노블을 그렸다고 한다. 그들이 만나서 만들어진 그림책이기에 어떤 느낌을 줄지 더 기대가 되었다.


 

달은 외롭고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자 슬퍼졌다. 그런 달을 바닷가에 살던 한 소년이 연을 날리다가 보았고 위로해주려고 안아 주고 싶어졌다. 소년은 연 위에 편지를 써서 언젠가 달을 꼭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을 했다. 달에게 연을 날려 보내면서 자신의 약속을 기억했다. 소년은 달에게 새로 만든 연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 소년을 달은 자라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여러 가지를 배우고 모든 것이 충분해진 그 어느 날 높이 높이 높이 위로 위로 위로 올라갔다. 온 세계가 소년과 달을 보는데 달을 어루만지는 장면은 이루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그 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어서였다. 


 

다시 그 달을 바라 보는 연을 든 소녀의 모습은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찬사같이 보였다. 무엇이 되고 싶었고, 그 꿈을 위해 매일을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버랩되었다. 닐 암스트롱을 기리는 그림책이면서 세상의 수 많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었다. 나는 저 커다란 보름달을 보면서 어떤 꿈을 꾸게 될 것인가? 아이들과 달에 간 닐 암스트롱에 대한 전기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해 보았더니 자신의 꿈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노래 중 [꿈꾸지 않으면]을 들으면서 다시 [달에게]를 읽어 보았다. 아이와 연을 날리면서 꿈에 대해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날이다.

m*********3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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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에게
"달 에게" 내용보기
달에게 글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템플 그림 맷 펠란 옮김 김선희 출판사 TEMbook 그림책을 앞에 거실내 전시해두고 한참을 보다가 뒤로 갈수록 그림책의 표지로 집 안이 환하게 비추게 됩니다. 마치 아파트 밖에 있는 달이 우리집 거실로 들어오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안을 보기도 전에 마음속을 울렁거리게 합니다.   우리에게 달을 보여 준, 닐 암스트
"달 에게" 내용보기

달에게

글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템플

그림 맷 펠란

옮김 김선희

출판사 TEMbook


그림책을 앞에 거실내 전시해두고 한참을 보다가 뒤로 갈수록 그림책의 표지로 집 안이 환하게 비추게 됩니다.

마치 아파트 밖에 있는 달이 우리집 거실로 들어오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안을 보기도 전에 마음속을 울렁거리게 합니다.


 

우리에게 달을 보여 준, 닐 암스트롱을 기리며 ~ 시작하는 문장은 소년의 큰 연과 함께 시작합니다.

바닷가에서 연을 날리던 소년과 이어지는 줄에서 저는 아이의 끈기를 보게 됩니다.

언젠가 꼭 달을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했어요.

그 굳은 의지가 소년은 밤 마다 달을 보고

달은 소년이 자라는 것을 봅니다.

소년의 달에 향한 사랑은 공부를 하는 목적이 되고

수와 연산, 대수학, 방정식,등 우주와 달에 관한 모든것을 배웁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진로교육에 정말 훌륭한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미래에 대한 직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편협적인 내용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감동과 달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옵니다.

 

달이 반달이 되었다가 보름달이 되는 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수많은 별과 별똥별을 만나 알면 알수록 걱정을 하기도 하는 소년은

달과 함께 성장합니다.

 

달과 함께 성장한 소년이 성인이 되어 드디어 달을 만나

달아, 안녕! 널 만나러 왔어.


 

 

소년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전 세계 사람들이 보았던 그 장면의 생생함이

그림책에서 다시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일파스텔로 그림책의 한 장면을 그려보았습니다.

a*****h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게 - 널 만나러 갈게!
"달에게 - 널 만나러 갈게!" 내용보기
밤 하늘 달을 올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은은한 듯하지만 매일 변하는 달의 매력은 아주 옛날부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는데요. 그런 매력 넘치는 달님에게 반한 저희 아이들도 밤산책을 나가면 어김없이 따라오는 달님을 다정하게 초대하곤 하지요. 어쩌면 그림책 <달에게>는 달을 사모하는 누군가 달에게 띄우는 연서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연을
"달에게 - 널 만나러 갈게!" 내용보기

 

밤 하늘 달을 올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은은한 듯하지만 매일 변하는 달의 매력은 아주 옛날부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는데요.

그런 매력 넘치는 달님에게 반한 저희 아이들도 밤산책을 나가면 어김없이 따라오는 달님을 다정하게 초대하곤 하지요.

어쩌면 그림책 <달에게>는 달을 사모하는 누군가 달에게 띄우는 연서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연을 들고 달을 마주보고 선 아이의 뒷모습이 작지만 당차 보여 이 작은 아이가 보낸 이 편지에는 어떤 이야기가,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하늘에 혼자 떠 있는 달은 문득 외로운 마음에 슬픔으로 차오릅니다.

그런 달의 슬픈 마음을 알아본 소년.

넓은 바닷가에서 혼자 놀고 있는 소년을 보니 아마도 외로움과 슬픔이 무엇인지 아는 아이가 아닐까 짐작하게 되네요.


 

소년은 달을 위로하고 엄마가 자신을 안아 주었던 것처럼 달을 꼭 안아주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너무 멀리 있는 달.

어린 소년은 갖고 있던 연에 편지를 써서 달에게 띄워 보내지요.

달을 꼭 만나러 가겠다는 약속을 담은 편지를 말이에요.


 

해가 뜨고 지고, 달이 뜨고 지고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흐릅니다.

소년은 밤마다 아빠가 사 준 망원경으로 달을 보고, 낮에는 새로 연을 날려 보냈어요.

달은 그런 소년이 자라는 것을 말없이 지켜보았지요.

소년은 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많은 것들을 배우며 성장해 가고, 달은 소년의 성장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소년은 지구에서, 달은 지구 주위를 돌면서 서로를 꿈꿉니다.

서로가 그리워하고 꿈 꾸는 시간들이 서로를 이어주고 서로를 향해 궤도를 수정하면서 차츰 차츰 가까워지는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마침내 소년은 달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는데요.

달의 기다림에 부응하기 위한 소년의 하루 하루는 지구 둘레를 도는 달이 아닌 달의 주위를 도는 소행성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지금까지 달을 집으로 초대만 하던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고나면 하늘의 달을 보며 언젠가는 내가 널 만나러 갈게라고 말할 것 같네요.

누군가의 외로움을 보듬는 아름다운 이 약속이 지켜지는 순간이 밤마다 달을 보면 떠오를 것 같군요.

어쩌면 불가능이라 생각할 수 있는 어떤 약속이 어떻게 지켜지는를 넘치지 않게 보여주는 <달에게>는 나에게, 너에게, 우리에게 희망을 보내는 작가님들의 편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가 이 편지의 답장을 꼭 들려주기를 바라보아요. ^^

 

YES마니아 : 골드 i****g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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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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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텀플 글/맷 펠란 그림/팀북)커다란 보름 달을 보며 서 있는 소년소년은 달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있을까요?<달에게>는아폴로 11호 인류 최초의 달착륙 50주년을 기념 하고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이자달과 우주를 사랑하는모들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하늘에 혼자 떠있는 달은 혼자라 생각하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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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텀플 글/맷 펠란 그림/팀북)

커다란 보름 달을 보며 서 있는 소년
소년은 달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있을까요?

<달에게>는
아폴로 11호 인류 최초의 달착륙
50주년을 기념 하고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이자
달과 우주를 사랑하는
모들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

하늘에 혼자 떠있는 달은
혼자라 생각하고
외로웠어요.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자
달은 슬퍼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한 소년이 달을 보았어요.

소년은 슬퍼하는 달에게
"슬퍼하지 마!"
라고 얘기하며
엄마가 소년을 안아주듯
꼭 안아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달은 너무 멀리 있었어요.

소년은 연 위에 편지를 써서
달에게 날려 보냈어요.
언젠가 꼭 달을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했어요.

소년은 그 약속을 지켰을까요?
달과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년은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달을 만나기 위해
노력한 소년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책

<달에게>
달이 슬퍼 보이는 것도
달이 외로워 보이는 것도
달을 향한 관심이 있기에
가능한 일 같아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꿈 꾸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워
나가는 것 같아요.

꿈을 꾸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달에게 #제인욜런 #하이디스템플 #맷펠란 #팀북
#그림책추천 #서평 #도서협찬 #달그림책
#닐암스트롱에게헌정한그림책 #그림책육아



a**********4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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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달을 보여 준, 닐 암스트롱을 기리며]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 착륙 50년! 이 멋진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며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 <달에게>가 나왔다.   한 소년이 꿈을 품게 되는 과정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결국 그 꿈을 이루는 감격과 희열을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다. 꿈을 키우며 자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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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달을 보여 준, 닐 암스트롱을 기리며]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 착륙 50!

이 멋진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며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 달에게가 나왔다.

 

한 소년이 꿈을 품게 되는 과정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결국 그 꿈을 이루는 감격과 희열을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다.

꿈을 키우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제인 욜런과 하이디 스템플 두 글 작가와 멧 펠란의 그림으로 만들어졌다.

 

바닷가에서 연을 날리던 소년은 문득 달을 보고

연 위에 달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하늘 높이 날린다.

언젠가 꼭 달을 만나러 가겠어

아무도 자기를 바라봐 주지 않아 외로웠던 달에게는 얼마나 반가운 소년의 선물이었을까 

 

달은 반달이 되었다가 보름달이 되고,

수많은 별과 별똥별도 만나고

혜성이 지구를 해치지 않을까 걱정하며,

떨림으로 일식도 맞이하는 날마다의 시간을 보낸다.

 

소년은 밤마다 망원경으로 달을 보았고 쉼 없이 달에 연을 날려 보낸다.

달은 그런 소년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

달과 우주에 관한 모든 공부를 마친 소년은

비행기와 로켓 우주선까지 조종하는 멋진 어른이 되었다.

드디어 어느 날, 소년은 큰 로켓 우주선을 타고 높이높이 위로위로 올라 달에 도착했다.

달아, 안녕! 널 만나러 왔어.”

소년은 자신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전 세계 사람들이 지켜보는 놀라운 광경을 만들었다.

 

닐 암스트롱의 노력과 수고와 헌신으로 인류는 달에 대한 막연한 생각에서 벗어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연구와 달에 관한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인류에 기여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며 우리의 작은 꿈들도 이렇게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발전시키는데 사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주와 달에 관한 관심으로 꽉 차 제2의 닐 암스트롱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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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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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그림책, <달에게> 달과 함께 서있는 소년의 모습에서 뭔지 모를 따뜻함과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이라고 해요. 누리호 발사 성공의 감동이 남아있던 지금 이 책을 읽으니 더 감동이 밀려오는 느낌이예요. 한국을 11번째의 자력 우주로켓 발사국으로 만들어주어서, 과학강국의 모습을 보여준 누리호. 우주와 더 가까워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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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그림책, <달에게>

달과 함께 서있는 소년의 모습에서 뭔지 모를 따뜻함과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이라고 해요.

누리호 발사 성공의 감동이 남아있던 지금 이 책을 읽으니 더 감동이 밀려오는 느낌이예요.

한국을 11번째의 자력 우주로켓 발사국으로 만들어주어서, 과학강국의 모습을 보여준 누리호.

우주와 더 가까워진 지금.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연을 날리다가 달을 발견한 소년은 달을 사랑하게 됩니다.

멀리 떠있는 달을 바다에서 지켜보는 소년의 모습에서 애틋함이 느껴져요.

달에게 사랑에 빠진 모습이 인상 깊네요.

바다에서 달이 떠있는 풍경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아빠가 사 주신 망원경으로 매일밤 달을 보는 소년이예요.

 

달을 바라보며 소년은 꿈을 키워갑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소년이 성장하고 있어요.

소년에서 청소년으로, 성인으로 성장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이네요.

달을 바라보며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학자로 성장하였네요.

 

 

달아, 안녕!

달을 만나는 소년

꿈을 이룬 소년

꿈에 다가간 소년의 마음을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벅차오르네요.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목표가 생기고 이루기 위한 노력이 쌓여 꿈을 이루는 과정까지.

아이들이 <달에게>를 읽으며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이 샘솟아오를 것 같아요.

 

마음으로 읽은 벅찬 감동의 그림책 <달에게>입니다.

a*****3 202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장한 뒷 모습
"비장한 뒷 모습" 내용보기
미국의 안데르센, 이 시대의 이솝,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인 욜런아폴로 11호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 기념!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달과 우주를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달에게표지에서 보여지는 달에 대한 동경이면서 가능성까지 함께 짐작을 할 수 있다.가까이 가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연외로운 달로 표현하고 슬퍼한다는 감정.바닷가의 소년으로 인한
"비장한 뒷 모습" 내용보기
미국의 안데르센, 이 시대의 이솝,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인 욜런
아폴로 11호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 기념!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게 헌정한 그림책
달과 우주를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
달에게

표지에서 보여지는 달에 대한 동경이면서 가능성까지 함께 짐작을 할 수 있다.
가까이 가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연
외로운 달로 표현하고 슬퍼한다는 감정.
바닷가의 소년으로 인한 변화
이름을 불러 줄때에 그 존재는 그제야 존재한다는 듯.

소년은 연을 하늘 위로 높이 아주 높이 날렸어요.
문구에서 일치적인 타이포가 인상적이다.
성장과 함께 꿈을 키워가는 소년의 모습이 그려지고 달도 소년의 성장을 지켜 보고 있다.
열공하여 꿈을 이루는 소년.
자전거에서 자동차, 비행기, 우주선.
충분히 다 배운 어느날 로켓을 이용한 달과의 만남 이룬 장면에서 희열을 느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하는 인물에서 또 감동, 새로운 서사를 기대하게 한다.

#달에게
#제인욜런
#하이디스템플
#맷펠란
#템북
#좋그연카페



1*****o 202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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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두근거리게 해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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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그림책은 글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템플 그림 맷 펠란, 옮김 김선희의 <달에게> 입니다^^   '달'하면 어떤 생각들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어린 시절 달을 보며 "엄마, 달은 왜 자꾸 나를 쫓아오는거야?" 하며 해맑게 질문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 추석에 보름달을 보며 가족과 함께 손을 모으며 간절히 소원을 빌었던 생각도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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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그림책은 글 제인 욜런, 하이디 스템플

그림 맷 펠란, 옮김 김선희의 <달에게> 입니다^^

 

'달'하면 어떤 생각들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어린 시절 달을 보며 "엄마, 달은 왜 자꾸 나를 쫓아오는거야?" 하며 해맑게 질문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 추석에 보름달을 보며 가족과 함께 손을 모으며 간절히 소원을 빌었던

생각도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에서 달의 이름, 달의 모양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도 나네요.

 

닐 암스트롱을 기리며 만들어진 그림책~!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달은 혼자서 외롭게 보냅니다. 그 누구도 달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습니다.

달콤한 노래를 불러주지 않고 아름다운 시를 써 주지 않고

달의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슬픈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던 달에게 어떤 소년이 나타납니다.

 

바닷가에 나타난 한 소년이 연을 날리다가 달을 바라보게 됩니다.

슬프고 외로워 보이는 달에게 따뜻하게 말을 걸어줍니다.

달과 소년의 두근거리는 첫 만남이죠~!

 

어떤 계기로 두근거리는 꿈을 가지게 되었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꽃보다 할배' 예능을 보면서 배우분들이 가셨던 나라 중 스페인에 꼭 가보겠다고

두근거리며 스페인 여행을 꿈꿨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아직 그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언젠가 스페인에 직접 가서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보며

두근거림을 다시 느낄 수 있겠죠? ^^

 

소년에게 달과의 만남은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냥 스쳐지나갈 수도 있었던 만남을 그렇게 두지 않고

마음 속에 간직하고 달을 항상 생각하며 꿈을 키우게 됩니다.

어떤 꿈일까요?

 

소년을 혼자 외롭게 있는 달을 가까이 다가가서 꼬옥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달을 안아줄 수 없었습니다.

달에 대한 소년의 마음이 달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소년은 연 위에 편지를 정성껏 써서 달을 곧 만나러가겠다고 마음을 전합니다.

소년의 달과의 약속이 꼭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면서 책을 한장씩 넘기며 읽었습니다.

 

소년은 멋지게 자랍니다.

아버지께서 사 주신 망원경으로 달을 보기도 하고

과학과 수학 개념을 익히며 우주와 달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기도 합니다.

달과 함께 하기 위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 하루 열심히 노력하며 보냅니다.

 

꿈이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은 그 어떤 삶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빛,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몰입하는 시간, '나'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성장하는 모습 등 가장 빛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년은 자신의 꿈을 이뤄 달과 직접 만날 수 있을까요?

달에게 도착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멋진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달에 도착해 달의 슬픔,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의 뒷 부분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그림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떠올릴 수 있는 그림책,

자신의 꿈, 목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두근거리는 달과 소년의 만남과 성장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

닐 암스트롱을 떠올릴 수 있는 그림책 <달에게>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n*********7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