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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많이들보는 메카드볼. 또봇과 카봇, 그리고 터닝메카드를 시작으로한 메카드시리즈가 섞여있는듯한 느낌의 애니 메카드볼. 악당과 맞서싸우면서 가족을, 나아가 내고장과 넓게는 지구를 지킨다는 영웅이미지와 신기한 변신로봇의 조화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같았다. TV에서 영상으로 방영하던것을 책으로 출간한 애니북이라 방송을 놓쳐 일부 보지못했던 우리에겐 더없이 반가운 책이었던 <메카드볼3 애니북> 애니북 3번째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TV에서 방송한 13화~18화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었는데, 이책이 다른책들의 이야기와 다르게 느껴진것이 영웅의 대물림? 이라는 느낌이었다. 주인공 영웅이의 엄마역시 영웅이와 비슷한 길을 걸었었다라는것과 인간이 아닌 인어였다는 사실,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하는 영웅이의 이기고싶은,지키고싶은 간절함을 엿볼 수 있기에 아이와 흥미있게 보게되는데 정말 이 세계가 보이지않는 누군가의 노력이모여 지켜지는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었다. 엄마의 비밀로 시작하는 13화. 처음부터 흥미롭게 펼쳐지던 애니북3. 육지인이자 메카드볼 세터인 영웅을 경계하던 세라와 영웅엄마의 닮은점에 같이 책을 읽던 아이가 흥분해하며 영웅과 세라가 훗날 연인이 되는게아니겠냐해서 순간 지구지키미 히어로이야기에서 로맨스이야기로 바꿔 읽는듯 싶었다.?? 같은책이어도 어디를 중점적으로 읽느냐에따라 다를수도있음을 새삼스레느끼면서 같이보니 대화할수있구나 싶던 시간. 등장인물 소개를보면 꽤 다양한 메카니멀들이 나오는데 이름을 줄줄 이야기하는 아이들모습에 놀라기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이가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아이들이 읽으며 많은것을 배우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데 자신감을 잃은 영웅에게 호호할머니가 던진 질문, 백번 싸워서 백번을 다 이긴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아니? 라는 질문과 그에대한 답 백번 쓰러져도 백번을 다시 일어나는사람 이라는 부분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 깨달음의 시간이 될 듯 싶었다. 재미도, 교훈도 있던 메카드볼. 다음엔 어떤 재미와 교훈이 더해질지 기대되던 3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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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에서 지구로 온 못된 녀석 키라얀은 자신의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 그 당사자가 바로 차영웅의 엄마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당연히 영웅도 모르고 영웅의 엄마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엄마는 13년 전 싸움에서 기억을 잃어버렸거든요. 영웅의 아빠에게 구출되었고 둘은 부부가 되어 살고 있답니다. 물론 그 사이에서 영웅이 태어났고요.
이제 이런 엄마의 감춰진 사연이 이번 3권에서는 서서히 드러납니다. 애니메이션 <메카드볼>의 애니북 3권에서는 13화 “엄마의 비밀과 캐논 파이톤”부터 시작하여 18화 “기암 계곡의 전투”까지 실려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13화에서는 캐논 파이톤이란 새로운 메카니멀이 등장하는데, 바로 영웅의 엄마와 함께 싸우던 메카니멀이랍니다. 이로 인해 영웅도 그리고 세라도 영웅의 엄마가 바로 13년 전 사라졌던 초리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놀라운 사실은 영웅의 엄마는 바로 인어랍니다. 세라 역시 인어고요. 이렇게 세라와 영웅은 단번에 친해지게 됩니다. 세라는 영웅이 적이 아니라는 것을 완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영웅과 세라가 본격적으로 함께 적들과 싸울 수 있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안심할 순 없답니다. 왜냐하면 키라얀의 힘 역시 점점 강해지는 것 같거든요. 게다가 마보리단 홍비와 백산은 영웅의 엄마가 바로 13년 전 사라진 세터였음을 알게 되고 이 사실은 키라얀에게로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영웅의 엄마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번 책에서 영웅은 키라얀에게 처참하게 지고 맙니다. 그로 인해 나약해지고 말죠. 그런 영웅에게 호호 할머니는 이런 말을 해준답니다. “백번 싸워서 백번을 다 이긴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은 백번 쓰러져도 백번을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다.”라고 말입니다. 과연 영웅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세라와 함께, 그리고 다양한 메카니멀들과 함께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영웅과 세라의 활약이 흥미롭고 기대됩니다. 계속하여 새로운 메카니멀이 등장함도 재미납니다. 그런데 호호 할머니의 정체는 도대체 뭘 지 궁금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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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메카드 볼> 시리즈에는 주인공 차영웅이 등장하고 있다.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는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존재를 악고 있으며, 메카드볼 세터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차영운 옆에는 또다른 주인공 바다에서 온 인어 세라가 있는데, 차영웅은 세라의 존재를 모르고, 세라를 육지 위에서 구하게 된다. 이 둘 사이에는 지구 밖 외계에서 돌아온 악당 키라얀이 있으며, 키라얀 밑에서 일하는, 마보리단 홍비와 백산이 있었다.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는 나쁜 녀석 키라얀과 선한 마음을 품고 있으여, 스스로 영웅이 되고 싶었던 차영웅이 있었다. 메카니멀 아칸, 파이모스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메카드볼 세터 차영웅은 메카니멀 베가볼트, 캐논 파이톤, 재즈, 앤, 돌핀을 친구 삼아 메카드볼 세터가 된 세라가 있었다. 이들 앞 에 보여지는 13년 전 육지로 갔다는 인어가 영웅의 엄마라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이 이 비밀을 아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그 과정에서 세라와 영웅이 친해지게 되었으며, 마보리단 홍비와 백산, 지구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키라얀의 음모에 맞서 , 둘은 싸우게 된다.
어릴 적 보았던 만화 <메칸더>가 생각이 났다. 성격은 다르지만, 악당을 물리쳐야 인류를 구할 수 있다.그 임무를 영웅과 세라가 맡게 되는데, 둘이 서로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있었다. 그 운명 너머에 감춰져 잇는 초리에 대한 실제 이야기, 그 초리는 13년 전 사라진 인어였다. 초리는 서로에 대한 기억은 망각되었고, 새로운 운명적 서사가 이어지게 되는데,. 책에는 영웅의 학교 친구 한아인, 그리고 또다른 친구 정유리가 있으며 영운의 엄마 하연수와 영웅의 아빠 차준의 운명적 만남은 영웅이 지구인으로 남게 된 이유이며, 차영웅과 세라가 필연적으로 만날 수 있었던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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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북이에요. 메카드볼 애니북 3권입니다. 1,2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1권은 너무 많이 봤는지 너덜너덜해져서 새로 한 권을 사줬답니다. 보고 또 보고 우리 아이 최애 애니북이어서 이번 신간 소식이 반갑더라고요. 메카드볼 3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표지도 참 멋지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죠.
초등 5학년 차영웅이 주인공이죠. 공을 잘 다뤄서 메카드볼 세터가 됩니다. 사실 이 능력은 엄마에게서 온 것인데요. 2권까지 궁금증을 유발하던 엄마의 진짜 모습이 3권에서 밝혀집니다. 엄마가 사람이 아니라 인어였다니 영웅이가 놀랄만하죠. 엄마는 언제쯤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엄마가 기억을 찾는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카리스마 넘치는 호호 할머니와 바다에서 온 세라, 메카드볼을 찾으러 온 키라얀 등 다양한 캐릭터가 나옵니다. 이번 3권에서도 메카니멀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는데요. 메카니멀이 이렇게 많은데 언제 다 외우나 싶어도 아이들은 다 구별하고 특징까지 파악한답니다. 메카니멀은 생김새도 다르지만 성격도 다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런 메카니멀과 협력하는 메카드볼 세터들의 능력도 계속 발전해가네요. 차영웅은 1권, 2권, 3권을 지나오면서 점점 더 성숙하고 능력있는 세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캐릭터들의 발전을 보는 것도 좋네요.
애니북은 TV 영상을 다 담지는 못하지만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데요. 실제 영상으로 보면 더 흥미롭겠죠. 다양한 회차를 담다 보니 이야기가 빨리 진행되긴 하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하니 저도 만족합니다. 4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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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지만 늦잠을 잘 수 없어요 8시에는 메카드볼 애니메이션을 보기위해 자동 기상이에요 메카드볼을 사용해서 악당을 물리치는 어쩌면 뻔하게 승리하는 이야기지만 그 과정에 메카드볼, 메카니멀 등장이 아이들을 재밌게 해주지요 메카드볼 애니메이션북 3권은 13회부터 18회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책의 스토리를 보기전 등장캐릭터 소개 보기는 필수! 등장하는 캐릭터의 간략한 설명과 메카니멀의 세터가 누구인지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세라와 키라얀의 대결에 져서 바다에 빠진 세라는 키리얀에게 진것이 분해요 집으로 도착한 조각상이 깨지면서 등장하는 메카니멀 캐논 파이톤! 지금부터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져요 주인공 영웅이의 엄마도 메카드볼의 세터였고 블랙 코마와 최후의 일전을 벌이다가 패배하게되어 그 때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게 된것이지요 때마침 나타나는 블랙 코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요 캐논 파이톤 실력을 한 번 볼까요? 용의 모습에 한번에 이길 것 같지만 캐논 파이톤이 힘을 못내고 약한 모습에 실망이에요 영웅미 엄마와 함께했던 똑같은 실수는 할 수 없기에 다시 힘을 내어 승리로 이끌어요 영웅과 세라의 만남은 운명이기에 블랙 코마로 부터 지구를 지키기로 다짐하며 한편 악당들도 회의를 하며 무언가 꿍꿍이가 궁금해지네요 메카니멀 고!를 외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메카니멀이 변신하는 모습은 가장 멋있는 부분으로 책에도 애니메이션처럼 잘 표현되어 있어요 매 회마다 대결이 빠질 수 없기에 대결은 계속될 것이에요 저주의 소용돌이와 유니콘 버프의 마법이 만나 키리얀의 패배로 끝나지만 아직도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기에 다음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져요 언제나 승리는 우리편! 결국엔 이길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악당들은 쉽게 져주지 않죠 계속되는 스토리에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애니메이션북으로 더 자세하고 재밌게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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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드볼 1탄부터 쭉 보고있는데 2탄을 거쳐 3탄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어요~ 메카드볼 1탄을 읽을때만 해도 2탄은 언제나오냐고 간절이 원했는데 2탄 이후 곧 3탄이 바로 출시되어서 우리 아이가 믿기지 않는 표정이었답니다~ 메카드볼 세트~! 메카니멀 고! 를 항상 외치고 다니는 우리 아이들.
남자아이가 집에 둘이나 있다보니 여기저기 외쳐되는 구호는 귀가 아플지경이예요 ㅎㅎ 주인공 차영웅 그리고 아칸과 함께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켜내는 스토리를 함께 읽어보아요.
등장인물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책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 존재를 알게되고 메카드볼 세터가 되요. ▶세라는 육지의 메카드볼을 지키기 위해 바다에서 온 인어랍니다. 육지인이자 메카드볼 세터인 영웅을 경계해요. ▶키라얀은 다른 차원에서 지구의 메카드볼을 찾으로 온 소년이예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마보리단은 메카드볼을 모아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뭉친 홍비와 백산, 키라얀의 부하들이예요.
▶아칸, 베가볼트 캐논파이톤, 피닉세이버, 베르텔, 바이트울프, 캐논와일더, 페탕, 재즈 디스피온, 칼리고, 왈라, 파키라, 앤돌핀, 파이모스, 트윈캐논드라코스
공을 다루는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영웅이는 초등학교 5학년. 어느날 엄마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되고 때마침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채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나타나 영웅이를 위협하고 영웅은 창고에 숨어 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신비한 구슬 메카드볼을 사용해 물리쳐요. 영웅이가 아칸으로 듣게되는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과연 영웅은 아칸과 함께 엄마의 기억을 되찾고 지구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지...
세리와 키라얀의 치열한 배틀에서 처음보는 메카니멀의 등장으로 기대가 되는데~ 마리보단과의 싸움에서 당하고만 있는 캐논파이톤과 엄마를 지키기 위해 낭만의 메카니멀 베르탈과 함께 해요. 피닉세이버, 세이버 아칸과 함께 출동해 기암계곡에서 전투를 벌이게 되고 과연 어떤결과를 가지고 올지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엄마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학교다녀와서, 학원마치고, 저녁식사후 시간만 나면 메카드볼 책을 꺼내 읽곤해요. 1권부터 3권까지 쭉 내어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동생과 함께 외치는 메카드볼 세트~ 메카니멀 고~! 차영웅, 아칸과 함께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켜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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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파이톤! 이터널 플레임!
메카드볼 애니북이 2편에 이어 3편으로 돌아왔답니다.
이번 3편은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저희 아이가 엄청 감격하더라고요.
' 뭐 ~ 벌써 나왔다고!!!! '
이번에도 1,2 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메카니멀이 등장한답니다.
바로 엄마의 메카니멀 캐논 파이톤 아칸, 페탕, 재즈의 스승인 피닉세이버 거기다 베르텔까지!!
진짜 엄청나더라고요.
메카드볼 애니북(만화책) 3권에는 13화부터 18화까지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요.
두둥!! 슈오오!! 콰아아아아!! 콰르르!!
애니북에는 요런 효과음들이 많이 나오는데 효과음을 읽을 때마다 아이도 재밌는지 신나서 따라 하더라고요.
이번화에서는 캐논 파이톤의 등장과 함께 드디어 엄마의 비밀이 풀린답니다.
번개 효과와 함께 승천하는 캐논 파이톤!!
다양한 효과음 덕분에 애니로 읽어도 눈앞에서 변신하는 것처럼 엄청 실감 나더라고요.
메카니멀들의 스승인 피닉세이버도 등장하는데 아우라가!!!
진짜 너무 멋지더라고요.
카리스마도 있고~
애니북을 보다 보면 다양한 색의 말풍선을 볼 수 있는데 여러 메카니멀이 등장하다 보니 요렇게 알기 쉽게 메카니멀 색상별로 말풍선을 표시했더라고요.
엄청 센스 있죠!!
덕분에 저도 읽어줄 때 편하더라고요.
표지 속 메카니멀을 보자마자 저한테 하나하나 설명해 주더라고요. 2편까지는 제가 아는 메카니멀이 많았는데 3편부턴 못 따라가겠더라고요.
제가 지문을 읽으면 엄청 열심히 부연 설명도 해줬답니다.
오늘도 대사 한 줄 놓칠세라 정말 집중하며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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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애니북
저희 아인 이번에도 다 읽고 ' 4권은 또 언제 나온데?? '하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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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카드볼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있더라고요.^^;; 티브이로도 방영한다고 하는데, 아직 티브이로는 본 적이 없어서 메카드볼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보려고 책을 신청해서 보게 되었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메카드볼 애니북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소개와 지난 줄거리를 읽어볼 수 있어요. 메카드볼 주인공인 차영웅은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초등학교 5학년생이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게 축구와 농구인데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형이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알려주니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메카드볼 캐릭터 소개와 줄거리를 읽은 것만으로도 흥미로웠지만, 영상에 나오는 모습을 잠깐 보여주려다가 메카드볼 3권에 나오는 13화에서 18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한 애니메이션을 아이들과 모두 보게 되었답니다. 1화에서는 공을 잘 다루는 차영웅의 모습이 나와서 첫 회부터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끌어모으기에 충분하더라고요! 6살인 둘째까지도 재밌어해서 형과 같이 영상으로도 보고, 책도 옆에서 같이 다 보았답니다. 책을 다 읽어주니 둘째가 처음부터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면 영상으로 봤던 내용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거 같은 애니북이에요. 영웅이의 엄마는 13년 전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으셨는데요. 메카니멀 세터로서 싸우다가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어른들이 보는 드라마에서는 기억 상실증이 흔한 소재인데, 아이들에게는 처음 접해 보는 신선한 소재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기억 상실로 13년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전에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모르니 아이들이 기억 상실이 어떠한 것인지 자연스레 배우는 계기가 되겠더라고요. 또 다른 주인공인 세라는 육지의 메카드볼을 지키기 위해서 바다에서 온 인어에요. 육지인 이자 메카드볼 세터인 영웅을 경계하지만, 메카드볼 3권에서는 그 상황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돼요.^^ 둘째가 세라를 좋아해서 세라는 언제 나오는지, 왜 여기서는 안 나오는지 따져가며 책을 보더라고요.^^ 또 다른 주인공이자 악당으로 나오는 키라얀은 아버지를 위해서 메카드볼을 찾는 소년인데요. 마냥 악당이라고 미워할 수만은 없는 캐릭터더라고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악의 편에 서 있는 캐릭터에요. 그 외에도 키라얀의 편에서 메카드볼을 차지하려는 마보리단도 나오는데요. 악당이라 해도 은근히 밉지 않고,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이더라고요. 마보리단을 구성하고 있는 홍비와 백산이 어떻게 해서 둘이 같은 팀을 이루어서 키라얀의 밑에서 일을 하게 되는지의 과정도 재밌더라고요.
주인공인 차영웅은 키라얀과의 대결에서 패한 후, 자신감을 상실하게 돼요. 키라얀을 더 이상 이길 수 없다고 여기게 된 거죠. 그런 영웅이에게 호호 할머니는 '백번 싸워서 백번을 다 이긴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아니?'라는 질문을 던져요. 그건 바로 '백번 쓰러져도 백번을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라고 알려줘요. 그러고는 영웅이의 정신을 무장시키기 위한 훈련을 하게 돼요.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시련들을 많이 겪게 될 텐데, 상처를 받아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도록 호호 할머니처럼 아이들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 주어야겠다 싶더라고요.
서평을 쓴다고 책을 펼쳐 놓았더니 두 아이들이 책을 다시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아직 한글이 서툰 둘째는 그림 위주로 보는 것인지 한 장, 한 장 넘겨 가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더라고요. 메카드볼 해당 영상도 봤고, 책으로 다시 본 내용들이라서 그림만 봐도 어떤 장면인지 충분히 상상이 가겠더라고요.
메카드볼 내용을 다 본 후에는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출판사 서울문화사의 또 다른 책 소개들도 살펴보더라고요.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신비 아파트 책 소개 페이지를 보더니 이 책 사 달라 그러고, 첫째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편을 보면서 우리 집에 있는 책이라며 반가워 하더라고요. 앞표지 바로 다음 장에는 수학도둑 책도 서울문화사 책이라는 걸 보고 알게 되었는데, 수학문화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부모님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책들이 많더라고요. 이제 글자를 조금씩 읽을 줄 아는 둘째와 메카드볼 책으로 글자 읽기 연습도 할 겸 한 번 더 책을 펼쳐 보아야겠어요. 어른들이 봐도 재밌는 메카드볼,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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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2022년 05월 28일 토요일이 몇 분 남지 않았는데요. 저는 하루종일 집에서 밀린 일들을 해결했는데 아직도 넘 많이 남았다는... 바쁜 와중이지만 울 아이들 홈스쿨링도 봐주고 맛있는 엄마표 집밥도 만들어주면서 잘 보냈는데요.
울 꼬맹이들은 아빠와 함께 잘 자고 있고~ 저는 그 사이 울 아이들이 최근에 아주 흥미진진 재밌게 읽었던 애니북에 대한 이야기를 좀 기록해보려고용.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TV인기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애니북!
입니다. (울 아이들 넘 좋아하여 차례대로 메카드볼 3권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어줬습니다.)
요건 우리집에 있는 애니북으로 만나는 메카드볼1권부터 3권의 모습!
훈훈하니 잘생긴 주인공 차영웅과 아칸 등이 멋지게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데요. 이번 3권에서는 얼마나 멋진 이야기가 실려있을지 아주 기대가 되더라고용.
사실 엄마는 차분히 앉아서 시청하진 못하고 아이들이 시청할 때 소리를 듣거나 잠깐잠깐 시청했다죵. 이번 서울문화사 <메카드볼 3권>에서는 메카드볼 13화부터 18화까지의 이야기가 애니북으로 실려있는데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이미 이 이야기는 다 봤었고 뒷 이야기도 다 봤다며 아는체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또봐도 좋다며 반가운 표정으로 메카드볼 3권을 반겼는데요.
엄마는 이렇게 애니북으로 메카드볼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는데..
아아. 매력있어요.
책의 앞 페이지에서는 메카드볼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소개가 있는데요.
확실히 1권보다 2권, 2권보다 3권에 등장하는 인물이 많아졌는데.. 보고 있으면 아이들이 갖고 싶다고 할만한 멋진 모습들이더라고용.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캐릭터들을 읽어보고 살피는 모습인데용. 저희집에 있는 몇 가지 메카니멀을 보니 구관이 명관이라고 또 반가운데..
하나 갖게 되면 다른 것도 갖고 싶고.. 새로 등장하는 또다른 메카니멀도 멋있고 그런 것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울 아이들은 집에서 엄마표 홈스쿨링을 진행하고 완북을 하게 되면 작은 장난감 하나씩을 사주곤 하는데요. 최근에 완북했던 울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7살 베리군도 9살 뜬금군도 메카드볼 장난감을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혹시라도 까먹을까 문자로 뭘 갖고 싶은지 보내주는 섬세함까지..
엄마가 그거 이제 안판다고 구하기 힘들다고 하니 이제 스마트폰을 제법 잘 다루는 아이는 검색을 해선 있다고 보여주더라고용?1
아무튼 우리 아이들이 푸욱 빠져있는 인기애니메이션 메카드볼.
엄마의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장난감 가격이 야속하게 느껴지면서도, 이렇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있고 작은 선물이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이 반갑기도 한데요.
어릴 적에 저같은 경우엔 부모님이 장난감을 사주시지 않으셔서 그래도 약속한 조건을 지키고 해내면 일부러라도 하나씩 사주게 되는 것 같고.. 저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터라 아이들이 유튜브 채널을 보는 것보다 그냥 TV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메카드볼 3권에 수록된 내용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차례를 살펴보면..
로 이뤄져 있어요.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차영웅. 영웅이는 엄마의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되고요.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체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영웅의 위협하게 되고.. 아칸은 이때 창고에 숨어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메카드볼을 사용하여 이 싸움에서 이기게 된답니다.
이 애니메이션의 좋은 점은 재미있다는 것과 일단 캐릭터들의 퀄리티가 하나하나 참 아름답고 훌륭하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이 터닝메카드, 공룡메카드, 요괴메카드, 빠샤메카드 등으로 익숙하고 친숙한 메카드 시리즈의 연장선이라는 것 등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느끼는 장점으로는 노래도 좋고 메카니멀도 멋지고 장난감도 출시되고?!
차영웅이라는 밝고 멋진 어린이 캐릭터와 함께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로는 세라와 키라얀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요.
세라는 이전 메카드 시리즈에서 등장한 이소벨이 연상이 되고, 키라얀은 차가운 느낌이 반다인을 연상되기도 하지만 또다른 매력이 있다죠.
서로 메카니멀로 전투를 하게 되지만 사실 이들 중 나쁜 인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요.
키라얀은 알고보면 참 착한 효자인데, 아버지를 위하여 차영웅과 세라와 대립각을 이루고 있고요. 나중에 반다인이 그랬던 것처럼 영웅이와 세라와 친구가 될 수 있을런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또한 세라는 육지의 메카드볼을 지키기 위해 바다에서 온 인어인데요. 처음 울 둘째가 세라를 인어라고 제게 소개해줘서 저는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는...
인어라는 소재까지 메카드볼에서는 다루고 있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던 것 같은데요. 차영웅의 엄마와 아빠의 스토리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조금씩 그 속에 숨겨있던 비밀들도 하나 둘 베일을 벗게 되는 것 같네요.
그렇게 책을 재밌게 다 읽고는 울 뜬금군 제일 마지막의 날개 쪽에 있는 메카드볼 다른 시리즈를 보더니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책을 완북하면 메카드볼 스티커 색칠놀이를 사달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엄마는 지름신 강림...
울 7살 둘째 베리군도 최근에 완북을 해서요. 베리군도 같이 하고 싶을 것 같아 아이들 각각 메카드볼 스티커 색칠놀이를 할 수 있도록 2권 구매했고용.
울 막내 버니양은 공주 스티커 색칠놀이로 구매했는데 내일오면 줘야겠네용.
지금까지 울 아이들이 넘넘 좋아하고 있는 TV인기애니메이션 메카드볼을 애니북으로 만날 수 있는 책! 서울문화사의 <메카드볼 3권>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1권부터 3권까지 모아보니 엄마도 아주 그냥 흐뭇 뿌듯한 느낌인데 울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용! 앞으로도 출간될 때마다 한 권 한 권 잘 모아 소장해야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안녀엉!
#메카드볼, #서울문화사, #메카드볼3, #메카드볼코믹북, #인기만화, #TV애니메이션, #캐논파이톤, #피닉세이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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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드볼 애니북3>이 드디어 우리 손에 들어왔다. 아이가 <메카드볼 애니북3>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른다.
<메카드볼 애니북3>에도 등장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는데 캐릭터들이 더 다양해지면서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어진다.
아이들이 <메카드볼 애니북3>을 읽으면서 TV로 만났던 캐릭터들을 애니북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집중해서 잘 읽어나갔다. 애니북이 마치 TV를 보는 것 같은 입체감도 좋고 색감도 좋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다.
<메카드볼 애니북3>에서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부분이 이렇게 의성어,의태어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는 것이다. 결투를 벌이는 장면이라 그림도 생생하지만 TV에서는 소리가 생명인데 반해 애니북이라 그런 점들이 참 아쉬웠는데 이렇게 의성어,의태어들이 계속해서 나오면 아이들은 그걸 읽고 더욱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간다. 촤아아악,콰아아아... 정말 읽다보면 저도 이 이야기 속에 있는 기분이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메카드볼 애니북3>를 기다리는게 아닐까해요.
엄마,아빠때와는 달리 애니북이 실감나고 리얼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어 참 좋아요. 아이들이 머리를 식힐 때 가끔 재미있는 애니북을 읽고 싶을 때 <메카드볼 애니북3>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어떨지 추천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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