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라는 소설로 단번에 본 독자를 팬으로 만들었던 서인하작가의 신작이라 고민없이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고아이지만 아름다운 아내와 행복한 가정에 직장에서마저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착각했던 주인공이 아내의 외오를 인지 후 과거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복수와성공스토리입니다.
많이 생소했던 분야이기에 솔직히 술술 잘 읽히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들여 정독할만큼 재미있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