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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지만 열심히 살아 작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착각했던 주인공은 결국 아내의 아이가 자신의 친자가 아님을 알게되고, 아내와 장인의 비웃음을 뒤로하고 원인모를 회귀를 하게 됩니다. 아내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한 후 어린시절의 후회와 실수를 만회하며 카지노업계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스토리입니다. 생소한 분야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서인하작가의 특징답게 특직물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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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에 끌려 읽어 보게 된 작품 [ 치타는 웃고있다 02]입니다. 카지노 마케터라는 소재가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본격 카지노에 대해 다룬 도서를 쉽게 만나 볼 수 없었기에 읽기 전 부터 호기심이 컷던 책이었습니다. 그동안 전혀 알 수 없었던 카지노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사투리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