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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찍먹하고 이어서 2권 구매해서 읽어봤다 68% 읽은채로 쓰는 리뷰... !!스포주의!! 여기서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 중간쯤부터 설마?하고 긴가민가 눈치채긴 했지만 아무튼 출생의 비밀이 있었다! 그리고 여주 동생도... 좀 상했음 먹으면 배탈날것같음 묘하게 집착하는 동생(x) 엄청나게 집착하는 동생(o) 현재까지 나의 픽은 세하랑.. 전남편이다... 3권까지 쭉 달려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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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2권 리뷰 이루이 작가님의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2권 리뷰입니다. 완결을 보고 난 뒤라 스포주의 해주세요 이런류의 로판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표지가 맘에들어 우선 1권만 구매해봤는데 의외로 빨려들어갔다ㅎ.. 여주 제갈희는 남편 모용도하가 떠나있는동안 시어머니가 갈구던 그 지옥같던 집을 나오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량같던 남편의 사제 이세하와 같이 나오게 되는데 이가 계략남이라는 걸 아는 여주는 몸을 사리며 같이 다니게 됩니다.. 그런데 바람둥이인줄알았던 모용도하가 부인 제갈희를 좋아했던것으로 드러나며 부인을 찾게되면서 역하렘이 시작되는 것 같지만 생각했던만큼의 역하렘은 아니었으며 지루한감이 없지않아있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