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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하 작가님. 처음에 덕후들의 전성시대로 처음 접했는데 그 때 그 직업군 이야기를 너무 현실감있고 디테일 쩔게 쓰셔서 어 이 작가님문땡땡이나 카땡 시리땡에서 일하시는 아니면 일했던 분이시구나 했는데 하나씩 작품들 읽어가면서 이 분 진짜 뭐지??? 했었다는 ㅋㅋㅋ 치타 주인공이 사회환원 사업할 준비 천천히 해나가는데 내 마음이 다 푸근해진다. 그냥 비트코인은 거들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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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내가 놓친건지...왜 제목이 치타가 웃고 있다일까..갑자기 궁금해짐. 요즘 서인하 작가님 작품들 도장깨기 중인데 진짜 어느 댓글에서 작품만 놓고 보면 회귀 n회차 아니냐는 말처럼 쓰시는 작품마다 직업군 디테일이 미쳤다. 이건 진짜 그 직업에서 10년 이상은 종사해야 나오는 짬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됨. 재밌다는 말임. 필력은 뭐 미쳤음. |
| 1권 무료로 보다가 재밌어서 끝까지 읽었어요. 카지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복수도 시원하게 하고 본인 인생 업그레이드도 열심히 해요. 마지막 부분에 좀 엥 스러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흐린 눈 하면서 넘길만 해요. 전체적으로 고구마 구간 전혀 없고 주인공이 한단계 한단계씩 스탭업 하는 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조마조마한거 없이 사이다로 업계에서 무쌍 찍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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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지만 열심히 살아 작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착각했던 주인공은 결국 아내의 아이가 자신의 친자가 아님을 알게되고, 아내와 장인의 비웃음을 뒤로하고 원인모를 회귀를 하게 됩니다. 아내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한 후 어린시절의 후회와 실수를 만회하며 카지노업계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스토리입니다. 생소한 분야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서인하작가의 특징답게 특직물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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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라는 소설로 단번에 본 독자를 팬으로 만들었던 서인하작가의 신작이라 고민없이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고아이지만 아름다운 아내와 행복한 가정에 직장에서마저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착각했던 주인공이 아내의 외오를 인지 후 과거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복수와성공스토리입니다. 많이 생소했던 분야이기에 솔직히 술술 잘 읽히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들여 정독할만큼 재미있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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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출신 고아로서 자수성가까진 아니어도 내집마련에 성공하고,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런 아들과 집으로 돌아오려던 순간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란 걸 알게됩니다. 아내의 배신으로 괴로워하던 주인공은 갑자기 원인모를 회귀를 하게 됩니다. 꿈많던 대학시절, 아직 아내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인생을 손에넣고 휘두르며 조롱하던 아내와 선배에게 복수를 하고 일적으로도 성공을 거머쥡니다. 초중반은 흥미진진했는데 뒤로 갈수록 반복되는 스토리가 조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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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출신이지만 나름 성실하게 살아 카지노마케터로 성공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아내와 결혼했다고 생각했던 주인공은 아내의 배신을 알게 된 후 13년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과거시점에서 자신을 속이던 지인과 아내에게 복수하고카지노업계의 거물이 되어가는 스토리입니다. 좀 익숙하지 않은 소재라 술술 잘 읽히진 않았지만 재미있었어요. 특직물 좋아하는 독자인터라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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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로 처음 접했던 서인하작가의 현대 판타지는 나름 충격적인 재미를 주었습니다. 현실의 후회를 회귀를 통해 만회하고 성공해가는 스토리는 서인하작가이 작품에서 즐겨 볼수있는 전개이지만 작품 하나하나 진부하다고 생각되는 면은 드물었습니다. 이 작품은 특히나 흔히 볼수없던 카지로라는 분야를 재미를 놓치지 않고 풀어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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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딜러였던 주인공은 쇠락해가는 영업장과 더불어 아내의 배신으로 실의에 빠져있던중 18년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꿈많았던 시기에 자신을 등쳐먹었던 인간들을 모두 색출해서 복수해가며 자신의 성공또한 잡아가는 스토리입니다. 대학생시절부터 시작하서 전문 카지노딜러로서 성공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여요. 특직물에는 역시 서인하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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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외도로 낳은 아이로 인해 비참했던 주인공은 과거로 회귀하면서 아내가 외도한 이유는 물론이고, 자신을 배신했던 지인들에게까지 모두 복수를 성공하는 스토리입니다. 회귀전의 주인공이 답답했던만큼 회귀 후는 시원시원한 행보를 보여 볼만합니다. 서인하작가의 최근작보다는 초기작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카지노라는 소재가 익숙하지않아 술술은 아닐지라도 정독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