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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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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arak.yes24.com/review/19853856
"더 맨션" 내용보기
포크너가 말년에 쓴 스노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법정이야기가 많았고, 또 결국 나타나지 않는 플렘의 이야기도 많았다. 삼부작의 마지막이라 어떻게든 결말을 내려고 했던 흔적이 다분하다. 해핑엔딩은 아니지만 잔혹한 현실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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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가 말년에 쓴 스노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법정이야기가 많았고, 또 결국 나타나지 않는 플렘의 이야기도 많았다. 삼부작의 마지막이라 어떻게든 결말을 내려고 했던 흔적이 다분하다. 해핑엔딩은 아니지만 잔혹한 현실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겠다.
c*******9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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