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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툰으로 생물진화 배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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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도하는데, 과학도 여러 영역으로도 나뉘잖아요. 그 중에서 좀 더 생물영역의 배경지식을 넓혀보고자 이 책을 만나보게되었어요. 아직 생물의 진화라는 개념이 어렵기도하고 생소한 영역이거든요.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에게는 부담 없으면서도 좀 더 생동감있게 과학지식이 와닿지 않을까 해서 골라봤는데요. 캄브리아기에는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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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도하는데, 과학도 여러 영역으로도 나뉘잖아요. 그 중에서 좀 더 생물영역의 배경지식을 넓혀보고자 이 책을 만나보게되었어요. 아직 생물의 진화라는 개념이 어렵기도하고 생소한 영역이거든요.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에게는 부담 없으면서도 좀 더 생동감있게 과학지식이 와닿지 않을까 해서 골라봤는데요.

캄브리아기에는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추동물이 등장했는데요. 만화 컷트도 한 페이지에 최대 8컷으로 보기도 편하고, 컬러로 앞부분엔 이루어져 있어서 보는데 어렵지 않고 재밌었어요. 정말 이전에는 이런 특징을 가진 생물들이 있었구나 너무나 신기하더라고요. 짠~하고 동물들이 대거등장하는게 아니라 진화와 생존하기 위함을 거쳐서 나타나는거라고하니 진짜 지구의 생물들은 너무나 신기한 것 같아요.

최초의 나무 이름은 무엇인지 아세요? 저도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최초의 나무 "아르카이옵테리스"라고 하더라고요.

원겉씨식물은 겉씨식물의 전 단계 식물로 이전에는 홀씨로 번식했다고해요. 이때까지 식물을 홀씨로 번식했는데요

홀씨로 번식하는 이 식물이 씨앗으로 번식하는 겉씨식물의 조상이라고 여겨진다고 해요.

키도 무진장크고 그렇게 나중엔 숲이 탄생했다고해요.

아이가 역사공부에 지금 푹 빠져있는지라 재미있어하는데, 사람에 대한 역사도 길면서 참 흥미진진한데요. 지구의 생물의 역사는 정말 어마어마하고 대단한 것 같아요. 진화라는 것이 오늘날까지 이렇게 이루어진 것을 보면 다른 생김새에 ,생존하는 방식도 다른거보면 생물 매력에 푹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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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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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탄생에서 공룔 멸종까지과학툰으로 재밌게 이해하는 46억년 생명의 역사, 진화이야기 어제 현장 체험학습으로 공룡박물관에 다녀온 아들에게 자연스럽게 이 책을 내밀어답니다. 역시 표지부터 보더니 공룡보고 왔다고 읽어보라고 하는거냐며 웃는 아들에게 한번 웃어주고 말았지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뼈도 보면서 관찰을 하고 공룡 발자국을 보기 위해 맨발로 물 속으로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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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탄생에서 공룔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재밌게 이해하는 46억년 생명의 역사, 진화이야기

어제 현장 체험학습으로 공룡박물관에 다녀온 아들에게 자연스럽게 이 책을 내밀어답니다. 역시 표지부터 보더니 공룡보고 왔다고 읽어보라고 하는거냐며 웃는 아들에게 한번 웃어주고 말았지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뼈도 보면서 관찰을 하고 공룡 발자국을 보기 위해 맨발로 물 속으로 첨벙거리고 다녀온 덕에 너무나도 재밌게 읽고는 만화라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데 만화라서 아쉽게 읽은 내용을 독서노트에 적을 수 없다는 아들이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학습만화에서도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지만 만화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줄글을 읽기를 꺼리다보니 선생님께서도 만화는 독서노트에 제외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인류가 나타나기전 공룡시대.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고 그런 이유로 멸종한 공룡을 화석으로나마 볼 수 있게 된 우리는 진화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않을수가 없지요.

쉽게 생각해서 개구리는 올챙이일때는 물속에서 숨을 쉬면서 살다가 뒷다리 앞다리 순으로 나오고 꼬리가 없어지면서 개구리의 모습이 되어 육지로 올라왔듯이 길고긴 생태계의 모습에서도 진화와 퇴화를 반복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을테니 생각해 볼 수록 신기한듯 해요.

<새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 진화 강의>를 통해서 대멸종이 일어난 시기가 공룡이 멸종한 시기만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답니다.

사실 생물진화 자체는 어려운 이야기일텐데, 과학툰으로 이루어져있어서 그런지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세상에서가장쉬운생물진화강의 #더숲 #협찬 #서평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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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진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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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구에 생명체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어요?" 어....이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변해주시는 분들 분명 계시겠죠? 저는 처음에 지구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박테리아가 처음 생기고, 세포분열을 하고 점차 발전되어 인간까지 생기게 된거야. 뭐.. 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는데, 대충 뭐 그런거? 이런 느낌? 아시죠 ㅎㅎ 이 책을 보면 정확히 설명을 해 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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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구에 생명체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어요?"

어....이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변해주시는 분들 분명 계시겠죠?

저는 처음에 지구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박테리아가 처음 생기고, 세포분열을 하고 점차 발전되어 인간까지 생기게 된거야. 뭐.. 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는데, 대충 뭐 그런거? 이런 느낌? 아시죠 ㅎㅎ

이 책을 보면 정확히 설명을 해 줄 수도 있고, 아이들이 먼저 알게 될 수도 있어요.과학툰, 사실은 만화여서 아이들이 어~~ 만화다 하고 쉽게 읽으려고 하거든요.

제가 읽어보니까 세상 쉬운데, 이해는 잘되고 개념도 잡히는 신기한 책이에요.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네요.

책의 앞부분에는 책속 부록으로 한눈에 이해하는 생물진화 연대표가 있어요. 선캄브리아 시대- 에디아카라기-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에 이르기까지 생물진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오려서 붙여두어도 좋아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디쯤까지 읽었나 궁금할때 한번씩 펴 보았어요.

처음 부분에는 지구탄생에 대한 여러 가설을 만화로 알려줘요. 그리고, 연대표에 있는 시대별로 생물진화와 관련된 내용이 나와요. 가장 중요한건 쉽다는 거에요. 캐릭터로 그려진 세포, 절지동물, 육상동물들이 귀엽네요. 역시, 백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게 좋다고 하는데, 진짜 만화로 보면서 내용을 읽으니까 생명진화에 대한 이해가 빨리 되네요.

40억년이 훌쩍 넘은 지구의 생물진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살아있는 과학툰으로 아이와 어른이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으로 탄생했네요.

책을 읽다보면, 어쩌다가 우연히 일어나는 일들도 많이 있는데요. 역사는 역시 예측대로만 이루어지지는 않는 거겠죠? 반전과 우연이 만들어내는 기막힌 생명진화의 이야기에 흥미진진 하네요.

인류가 나타나기 전 이땅에 누가 살았는지? 생명의 시작은 어떻게 되었는지?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싶으시다면 생물진화 강의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k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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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쓴 쉬운 생물진화 강의 ㅋ
"만화로 쓴 쉬운 생물진화 강의 ㅋ" 내용보기
40대인 내가 국민학교(..아재..라 미안요..)즐겨 읽었던 만화가 있었다.NHK 학습만화 시리즈. 인체대기행과 지구대기행이 이었는데 먼나라 이웃나라가 나타나기 전에는 (..이 책 지금 읽으면 여러모로 무시무시한 내용이 많다 ㅋㅋ구판가지신 분들은 다시 한번 보시길..)내 인생 최고의 학습만화 였다. 인체 각부위의 쓰임새와 관련해 진화된 과정을 수려한 그림체와 함께 설명해주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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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인 내가 국민학교(..아재..라 미안요..)즐겨 읽었던 만화가 있었다.

NHK 학습만화 시리즈. 인체대기행과 지구대기행이 이었는데 먼나라 이웃나라가 나타나기 전에는 (..이 책 지금 읽으면 여러모로 무시무시한 내용이 많다 ㅋㅋ구판가지신 분들은 다시 한번 보시길..)내 인생 최고의 학습만화 였다. 인체 각부위의 쓰임새와 관련해 진화된 과정을 수려한 그림체와 함께 설명해주던 인체대기행, 지구의 내핵부터 지각까지 구조는 물론 생명체의 진화를 쉽게 보여준 지구대기행. (아..다시보고싶다 ㅜㅜ.)지구대기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공룡의 멸종이 운석충돌에 의한 것이라는 것!!
그 외에도 초딩에게 어려운 학술 언어도 기억에 남는 건 학습만화의 무서운 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게 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는 캄브리아기, 실루리아기 등등의 생소한 단어가 많이 등장하지만 지구 생명의 진화과정을 단순하고 귀여운 만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Dna의 기원부터 단세포 다세포 그리고 생물로 연결되는 과정을 여러 학술언어와 함께 쉽게 쉽게 설명한다.
물론 학습만화의 한계상 약간은 수박 겉핡기로 넘어가는 부분도 많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생물학에 관심을 전공자에게는 술술읽히는 재미를 줄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번외편을 통해 소소한 개그로 재미까지 ㅋ
[yes24서평단으로 쓴 글입니다]







s******8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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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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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때 문과였는데 그나마 배우는 생명과학 시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ㅋㅋ 오히려 대학까지 졸업하고 여러 분야의 책을 읽다보니 과학에 대한 상식이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되었고, 최근에 유튜브에서 과학에 관한 다큐나 짧은 영상들을 보다보니 생물진화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책이름 그대로 정말 쉽게 기나긴 생물진화 이야기를 압축하고 요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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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때 문과였는데 그나마 배우는 생명과학 시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ㅋㅋ

오히려 대학까지 졸업하고 여러 분야의 책을 읽다보니 과학에 대한 상식이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되었고, 최근에 유튜브에서 과학에 관한 다큐나 짧은 영상들을 보다보니 생물진화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책이름 그대로 정말 쉽게 기나긴 생물진화 이야기를 압축하고 요약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또한 글이 아니라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해가 쉽게 되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어렵지 않고 쉬운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초등학교나 이제 막 유치원에 간 동생들과 함께 읽으면서 놀아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때쯤의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 어떻게 공룡이 탄생했는지 왜 공룡이 멸종했는데 지금의 지구가 있기 까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아주 쉽고 편하게 설명해주는 동시에 모두가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먼 46억년의 역사를 훑으며 이야기하기 때문에 약간 현실과의 괴리가 느껴지기 마련인데 그런 느낌을 받을 때쯤엔 번외편으로 우리의 현실과 생물의 진화이야기를 엮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없고 우리를 다시금 이 책에 몰입하게 만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2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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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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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생물 수업은 늘 기다려지던 시간이었어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부터 현미경을 들여다봐야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생물들, 살아 있는 것들의 역사와 변화를 살펴볼 수도 있었지요. 특히 플라나리아의 머리가 두 갈래로 갈라져 움직이는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요즘 아이가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에 대한 내용을 배우면서 생물의 연대기와 진화에 대해서도 부쩍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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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생물 수업은 늘 기다려지던 시간이었어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부터 현미경을 들여다봐야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생물들, 살아 있는 것들의 역사와 변화를 살펴볼 수도 있었지요. 특히 플라나리아의 머리가 두 갈래로 갈라져 움직이는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요즘 아이가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에 대한 내용을 배우면서 생물의 연대기와 진화에 대해서도 부쩍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된 생물진화에 대한 강의가 책으로 나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더숲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라는 책입니다. 내용을 쉽게 전하기 위하여 생물을 귀여운 캐릭터들로 표현했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아이가 책을 받아들자마자 표지부터 마음에 들어 했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진화에 대한 간략이 설명이 나오는데요, 진화는 생물의 노력보다는 돌연변이에서 시작되어 환경에 유리한 유전자가 살아남게 되는 자연 선택이 이루어지고 세대를 거치며 조금씩 변화하면서 진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선캄브리아 시대-에디아카라기-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데본기-석탄기-페름기-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의 순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선캄브리아 시대에는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시대로 지구탄생, 거대 충돌 가설, 하루의 길이, 바다의 탄생, 반스페르미아 가설, RNA 세계 가설에 대한 설명과 고세균과 진정세균, 남세균이 탄생하는 모습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광합성을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이해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배우고 있는 지층과 화석 단원에서 화석의 대표주자 삼엽충을 비롯한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추동물이 등장한 캄브리아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캄브리아기 대폭발 이전에 대부분의 생물들은 단세포 또는 작은 다세포 유기체로 구성된 상대적으로 단순한 구조였지만 캄브리아 초기를 지나면서 생명의 다양성은 훨씬 더 복잡해지고 오늘날과 비슷해지기 시작했는데,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동물문의 초기형태가 이 시기에 나타나고 다양한 동물들이 폭발적으로 나타나면서 여러 가지 감각기관의 분화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척주를 가지고 있는 척삭동물의 화석도 많이 발견되는 시기입니다.

파충류가 대활약을 하고 공룡과 포유류가 등장하지만 대멸종이 발생하는 트라이아스기에서 살아남은 공룡들은 쥐라기 시대에 지배자의 역할을 하고 포유류들은 약자가 되고 식물 가운데 꽃을 피우는 종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백악기에는 거대 운석이 떨어져 몸집 작은 공룡과 포유류만 살아남는 다섯 번째 대멸종 시대가 찾아오게 됩니다.

살아남은 자만이 한 시대를 누리고, 환경 앞에 종말을 맞이하고, 이 모든 것이 반복되는 역사였습니다. 모든 시대를 뒤로 하고 현재의 시대는 인간이 생태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거대한 환경 앞에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며 진화의 어느 시점에 놓인 하나의 생물체일뿐일지도 모릅니다. 이기고 지는 싸움에서 살아남은 자가 언제까지고 인간일 수 있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얕지만 깊고 쉽지만 어려운, 하지만 너무너무 귀여운 책인 것임에는 틀림없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였습니다.

?-이 책은 도치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고 진심을 담아 쓴 후기입니다-








s*****7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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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더숲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더숲" 내용보기
더숲에서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입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과학책임에도 너무 귀엽고 깜찍한 그림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과학 중에서도 생물, 특히 진화 부분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어떠한 계기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흥미롭지만 용어가 어렵고 알아야 할 게 많아서 힘들기도 한 분야이지요. 진화에서 제일 처음 배우고 외웠던 선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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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에서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입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과학책임에도

너무 귀엽고 깜찍한 그림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과학 중에서도 생물, 특히 진화 부분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어떠한 계기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흥미롭지만

용어가 어렵고 알아야 할 게 많아서 힘들기도 한 분야이지요.

진화에서 제일 처음 배우고 외웠던 선캄브리아시대..

그리고 공룡시대를 제외하곤

용어도 어려운 생물진화 연대를 정확하게 기억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힉교 다닐 땐 정말 달달 외웠던 것 같은데 말이죠^^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물진화에 대해서 어렵고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으로... 카툰 형식 강의를 하고 있어요~~~~

이해가 쉬운 간결한 그림은 책을 보는 부담을 줄였고

귀엽다고 느끼니 자꾸만 책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총 160페이지 정도의 볼륨으로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의 생물진화 과정을

모조리 담고 있는 아주 쉬운 진화 수업^^

 

46억년이라는 어마한 시간 속에서

오랜 생명의 역사와 진화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알아 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과학툰이라서... 가볍게 읽으면서

이해가 쏙쏙 되기에 연령에 상관없이 재밌게 보더라구요~

(저 역시 이해가 쉬운 이 책 덕에 다시 교양을 챙길 수 있었답니다 ㅋㅋ)


 

 

생명의 진화는 돌연변이에서 시작하여 환경에 유리한 유전자만 살아 남는 다는 것을

귀여운 DNA가 나와서 설명해 주지요 ㅎㅎ

지구 탄생 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지구의 자전, 바다 탄생, 행성 충돌, 생명 탄생에 이어

유성 생식, 감수 분열, 절지 동물, 초식 동물, 육식 동물, 석탄, 공룡 등등

어떠한 이유로 진화가 이루어졌는지를

연대순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서서히 보여주고 있어요.

 

 

진화의 역사 중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생명의 탄생과 멸종, 진화 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기에

본격적인 학습을 하기 전 가볍게 읽으며 진화 과정을 이해하기에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어요~!!

생물이 이렇게나 재밌다는 사실이 신기할 정도로

이 책이 주는 진화의 매력에 빠져들었답니다^^


 

 

 

책 속에 포함된 한눈에 이해하는 생물진화 연대표는

저흰 책을 다 읽은 후 마무리를 하는 단계에서 다시 읽어 보았어요~!!

여전히 용어는 어렵지만 전반적인 이해가 되었기에

다시 읽으며 복습하듯 정리가 되어 좋았답니다^^

생물진화 이야기를 위트있고 정확한 과학툰으로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독서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재밌게 이해하는 46억 년 생명의 역사, 진화 이야기

더숲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숲]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더숲]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내용보기
생물의 진화에 대해 어떻게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저는 진화하면 다윈의 진화론부터 생각났고 지구 탄생과 인류의 조상, 공룡의 멸종 등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아이에게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고민하던 때에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지구 탄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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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에 대해 어떻게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저는 진화하면 다윈의 진화론부터 생각났고 지구 탄생과 인류의 조상, 공룡의 멸종 등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아이에게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고민하던 때에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지구 탄생부터 공룡 멸종까지 46억년 생명의 역사와 진화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4컷 만화로 생물 진화의 각 시기별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과학툰 학습만화랍니다.

 

표지의 귀염뽀짝한 메인 주인공은 인간의 조상인 진핵생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진핵생물군으로 불리우고 이 책을 이끌어가며 중간중간 코너와 번외편에서 진화와 관련된 개념과 용어해설을 설명해준답니다.

 

왜 실사나 실사에 가깝게 그리지 않았을까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계실텐데 작가님께서 진화 내용을 쉽게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캐릭터로 표현했다고 해요.

 

그럼 진핵생물군과 함께 진화에 관한 풍성한 시대별 특징과 개념, 지식이 가득 담긴 책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지구의 탄생과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선캄브리아 시대부터 백악기까지 어떤 종류의 생물이 등장하고 대멸종 시대를 겪고 사라졌는지 시대별로 정리된 연대표를 통해 생물 진화와 다섯번에 걸친 대멸종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요.

 

연대표만 봐도 생물은 멸종으로 진화하고 어떤 시대에 어떤 종이 번성했는지 파악할 수 있네요.

 

지구 탄생부터 인류 역사 시작 전까지를 다뤄서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표지 내지에 깨알같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류진화 강의]가 출간 예정이라고 나와있네요.

 

인류의 시대와 진화에 관한 모든 것을 과학툰 두 권으로 재미와 지식까지 쌓을 수 있을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빠른 출간 기다릴께요.

 


 

진핵생물과 더불어 책의 화자로 함께 등장하는 DNA에요. 책에서는 알파벳 대문자 D의 형태를 띄고 있어요.

 

생물이 태어나고 진화하려면 DNA가 필요해요.

유전자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설계도라면 유전자의 본체가 DNA랍니다.

 

DNA가 책이라면 유전자는 그 안에 든 정보라고 쉽게 풀어주셨네요.

 

생물의 진화는 생물의 노력이 아닌 환경에 유리한 유전자가 살아남는 자연 선택의 결과로 기린을 예로 들어 설명했어요.

 

잎이나 열매를 먹기 위해 기린이 목을 늘이려고 노력한게 아니라 돌연변이로 태어난 목이 긴 기린이 환경에 유리해서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을 쉽게 풀이했어요.

 

자연선택에 의해 생물의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계승되면서 외모, 능력이 변하며 오랜 세월에 걸쳐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간결한 편집과 구성,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강점을 극대화시킨 생물진화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지식책을 보는데 지치는 이유 중 하나가 엄청난 글자수로 가득찬 점이잖아요. 학습만화의 장점도 살리면서 고생물학자와 과학전문작가의 감수를 거쳐서 초등저학년의 첫 진화 관련책으로 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학습만화는 취향의 선택일 뿐 전문서적으로서 수준이 부족한게 아니거든요. 만화로 부담없이 시작해서 전문 과학서적과 잡지로 상식을 확대하면 더 바랄 것이 없겠죠.

 

 

[선캄브리아 시대] 46억 년 전 ~ 5억 4100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시대에요.

 

지구와 바다가 생기고 운석에 붙어있던 아미노산들이 RNA, DNA와 결합해 단백질이 되면서 고세균, 원핵세포를 거쳐 동식물의 조상인 진핵세포와 다세포생물의 탄생까지를 알려줍니다.

 

다세포 생물의 유성생식과 감수분열을 작가가 다른 종류의 새우 튀김으로 재치있게 표현했네요.

선캄브리아 시대부터 데본기까지는 컬러인쇄이고 석탄기부터 백악기까지는 흑백인쇄로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기가 쥐라기, 백악기인데 컬러였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네요.

 

 

[ 석탄기 ] 3억 5900만년 전 ~ 2억 9900만년 전

 

육지에 적응한 양서류에서 파충류가 생기고 대빙하 시대가 찾아와요. 세번째 대멸종이 일어나는 페름기 전이 석탄기랍니다.

 

첫 번째 대멸종 시기는 오르도비스기로 빙하가 발달하면서 그 당시 번성했던 삼엽충이 멸종했고 두번째 대멸종은 석탄기 직전 데본기에 일어났는데 기온과 산소농도 저하로 단단한 외골격으로 뒤덮인 어류인 판피류가 멸종하고 현생어류의 조상인 조기어류가 번성하게 되었어요.

 

대멸종에는 기온과 산소농도, 지구의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네요. 인간이 탄생한 건 겨우 수십만 년 전이에요.

 

1억 년이나 지구 생물의 지배자로 군림한 공룡도 다섯번째 대멸종으로 사라졌네요. 지금은 인간이 생태계의 왕이지만 현재 지구는 인간으로 인해 병들고 있지요.

 

10만년 뒤, 1000년 뒤에는 어떤 DNA를 지닌 개체가 번성할까요?

 

진화와 멸종을 통해 변화하는 생물에 관한 역사에 대해 이해하며 앞으로 지구 생물,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자연선택과 생물진화 교과과정을 살펴보니 중2, 고1 때 깊이있게 다루네요. 초등 아이를 위한 첫 생물진화에 관한 책으로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를 추천합니다.

 

저도 함께 아이와 빠져들어서 봤어요.

진짜 너무 쉽고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손에서 놓을 틈이 없이 하루 만에 즐겁게 보고, 보고 또 보고 있어요.

 

아이가 학교 자율독서 활동 때도 가져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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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l********2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저자다네다 고토비출판더숲발매2022.03.31.겉 표지부터 너무너무 귀여운 생물진화 책이에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서 만나보았습니다^^??지구 과학툰으로 재미있게 이해하는 46억 년 생명의 역사와 진화의 이야기~너무 어려울 것 같지만 귀여운 만화로 보다보니 아이들이 어려운지도 몰라요^^한눈에 이해하는 생
"재밌습니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저자
다네다 고토비
출판
더숲
발매
2022.03.31.
겉 표지부터 너무너무 귀여운 생물진화 책이에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서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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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과학툰으로 재미있게 이해하는 46억 년 생명의 역사와 진화의 이야기~

너무 어려울 것 같지만 귀여운 만화로 보다보니 아이들이 어려운지도 몰라요^^

한눈에 이해하는 생물진화 연대표도 책과 함께 보다보면 이해가 쑥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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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내용이 진행되고 있어서 나중에 연대표를 보며 기억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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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캄브리아 시대부터 시작해요.

에다아카라기를 보세요~ 혹시 찾으셨나요?

그 시대를 별로 표시해서 어디쯤인지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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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기시작부터 흑백으로 되어있어서 석탄기라 흑백인가? 했는데 뒤로는 모두 흑백이네요.

아이들은 흑백에 익숙하지 않아서 뭐지?? 잘못된건가??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나오는 책도 있다고 알려주니 이것도 신기해 하네요 ㅎㅎ

저 어릴적 만화책은 흑백이 많았는데^^;;;

요즘은 컬러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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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는 번외편으로 흥미로운 짧은 만화가 나와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이 간단하다보니 과학이나 생물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시작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빠져보게 된다는 장점도 있네요.

저역시 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몰랐던 것들도 많이 알게되었어요.
s****1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지구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지구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저자 다네다 고토비 출판 더숲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재밌게 이해하는 진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를 만나보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만화를 통해 생명의 역사, 진화에 대해 배워볼수있는 책이라 생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가 어렵지않게 볼수있을것같았어요.     지금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지구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저자 다네다 고토비

출판 더숲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재밌게 이해하는 진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를 만나보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만화를 통해

생명의 역사, 진화에 대해 배워볼수있는 책이라

생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가 어렵지않게 볼수있을것같았어요.

 

 


지금으로부터 46억년전.

선캄브리아 시대, 지구의 탄생부터

에디아카라기, 캄브리아기, 석탄기, 쥐라기, 백악기까지

저에게 너무 생소했던 시기부터

우리가 잘 알고있는 공룡 시대까지 차근차근 배워볼수있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알기쉽게 연대표도 담겨져 있으니 참고하세요~

 

 

지구가 탄생하고 바다가 생기고

최초의 생명인 고세균이 탄생됩니다.

우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귀여운 캐릭터로

생물을 표현해냈는데..

제가봐도 참 흥미롭더라구요.

 

 

고대생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삼엽충이 아닐까요?

캄브리아기 시대가 되면서

눈이 생긴 삼엽충이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괴상한 생물들이 많이 번식하기 시작해요.

특히 최초의 척추동물인 밀로쿤밍기아.

지금 눈앞에 나타난다면.. 괴상해서 놀랄것같네요.

 

 

생명의 탄생과 대멸종을 여러번 걸쳐 데본기 시대로 왔어요.

이쯤오니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이 많이 떠오르네요.

이 시기에는 사지동물이 나타나 육지로 진출을 하였죠.

여기서 가장 흥미로웠던 사실은 바로 실러캔스!

지금도 깊은 바다에 살고있다는 실러캔스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말합니다.

너무 신기해서 검색해보니, 와!! 진짜 존재하고 있었다니~

아이들과 보면서 너무 신기했어요!

 

 

저희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본건 역시

쥐라기시대와 백악시시대인 공룡시대입니다.

저보다 공룡시대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저희 아이가

티라노 사우루스류인 딜롱이 아메리카로 이동하면서

지니고 있던 깃털을 다 빠진 이야기에

몰랐던 사실이라면서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와 진화 이야기를

이렇게 흥미롭고 재밌게 풀어낸 책이 어디있을까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편하게 볼수있는 유익한 책인것같아요!

곁에 두고 오래오래 봐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8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