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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샀던 당시의 상태는 이랬다. 불면증을 오랫동안 너무 심하게 앓아왔고 그전까진 나름대로 주워들은 정보를 통해 불면증을 극복해보려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절대로 개선되지 않았다. 남들은 대단한 방법없이 사람이라면 아무렇지 않은듯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잠에들고 개운하게 "아 잘잤다~"하면서 일어나는대 대체 나는 무엇이란말인가.. (아 잘잤다라는 말이나 문장을 접하면 정말 화가 스멀스멀 머리끝까지 올라올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다.) 그렇게 고통의 나날을 보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죽어도 못읽겠던 책을 구매해서 보았다. 책은 전반적으로 편안한 느낌의 색상과 캐릭터그림을 활용해서 잘 정리되어있는 숙면에 도움되는 35가지의 개념들과 123가지실천방법들이 수록되어있어서 굉장히 기분좋은 느낌을 준다. 방법들이 상당히 많다보니 일부는 장기간 실천시 확실한 도움이 될듯하기도 하고 일부는 조금 강박적이라고 느껴질수도 있다. 그중에서 자기의 생활리듬에 맞는 방법을 잘 끼워넣어 실천해본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이유는 마음에 있다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처럼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책에서 실천할수있는 방법들 외에 본인의 마음에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이나 정보들을 접해보고 또 실천해보는 과정이 중요한듯하다. 마음은 점차 개선은 되어가고 있지만 너무 오래된 습관이라 환경적 강제성을 부여하는것이 현재로선 중요한듯하다. 그리고 목표가 너무 많은 것도 내경우의 수면에 문제가 되는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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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치던 때가 있었다. 원인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내가 예민한 탓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소한원인들이 있었고 쌓이고쌓여 잠을 못자게 만들었다. 수면은 몸의 회복을 위해 정말중요하고 필수적인 요소다. 가장 중요한게 수면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잠을 잘못자는 사람들에게 수면의 도움이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있다. 수면에 많은 도움이되며 잠을 잘 못이룰경우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