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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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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집에서 병아리 다들 한 번쯤 길러보셨을꺼에요. 제목이 <까망이>라 책의 주제가 노란색 병아리 이야기라고는 생각치 못했는데 이 책은 까만색 병아리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우연히 키우게 된 까망이와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읽으며 왜 요즘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팔지 않는건지 문득 궁금해졌어요ㅎㅎ   애들이 병아리를 사 온다면 못 이기는척 이런 추억을 만들어
"까망이" 내용보기
어렸을 때 집에서 병아리 다들 한 번쯤 길러보셨을꺼에요.
제목이 <까망이>라 책의 주제가 노란색 병아리 이야기라고는 생각치 못했는데
이 책은 까만색 병아리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우연히 키우게 된 까망이와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읽으며
왜 요즘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팔지 않는건지 문득 궁금해졌어요ㅎㅎ
 
애들이 병아리를 사 온다면 못 이기는척 이런 추억을 만들어 볼텐데 말이죠
 
 

 
 
 
이 책은 일반적인 저학년 문과들과는 달리,
비슷한 주제를 가진 다섯가지의 이야기가 묶여있는 동화모음집 스타일입니다.
<까망이>는 이 다섯가지 작품들 중 첫번째 작품이에요.
 
생명을 아끼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전해지는 <까망이>
동물에게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똥 좀 싸면 어때>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면 함께 행복할 수 있음을 전해 주는 <재돌이와 진돌이>
순수한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는 <눈새기꽃>
세상에 좋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전해 주는 <그날의 꽃>
 
 

 
 
이 동화들의 공통점은 모두 우리에게 더불어 사는 일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내 곁에 지금 당장 누가 있는지 되돌아볼 수도 있었고,
당연히 있는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도 있었지요.
 
게다가 행복은 기다림이 없으면 찾아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행복을 기다리는 일은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어주기도 하며
평소 생각하거나 보지 못했던 것들까지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도요.
 
 

 
 
메인이 되는 이야기 <까망이>는 생명을 아끼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전해지는 이야기였지요.
 
날씨가 너무 더워 유정란에서 병아리가 깨어나자,
주인공 현수는 까망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고 키워 보겠다고 나서게 됩니다.
(병아리가 까만색 병아리라 까망이라고 이름을 짓게 되요ㅎㅎ)
 
 

 
 
하지만 좁은 아파트에서 병아리를 키우는 일이 쉽지 않죠ㅠ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하듯 부모님은 극구 반대하지만,
현수의 순수한 마음을 이기지 못하며 계속 키우게 된 까망이ㅎㅎ
 
저도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병아리가 예상외로(?) 너무 닭같이 자라는 바람에
나중에 골치아파졌던 경험이 있는데요-
결국 아빠가 그 병아리? 닭?을 데려다가 교외 주말농장 텃밭 근처 닭장에 두고 키우게 되었는데
그 끝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슬픈 이야기...ㅋㅋㅋㅋㅋㅋ
 
 

 
 
<똥 좀 싸면 어때>는 알이 깨어 새끼가 날아갈 때까지
집에 온 비둘기를 돌봐주기로 마음먹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할머니도 비둘기를 쫓아 버리려고 했지만,
알을 품고 있는 것을 알고 마음을 바꾸게 되죠.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기 때문에 공감이 되셨나봐요.
 
 

 
 
<재돌이와 진돌이>는 버림받아 들개가 된 재돌이와 진돌이가
다시 사람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였는데,
저는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웠던 사람이라 그런지 엄청 공감되고 눈물 나더라구요ㅠㅠ
마치 동물농장의 한 에피소드를 강아지 입장에서 새로 보는 느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에 있는 편안히 여겼던 누군가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야기 하나하나의 호흡이 짧고 워낙 재미있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다른 시리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아이가 관심있어 할 만한 내용의 책들이 보여 반가웠어요.
 
아이가 이 책을 재밌게 읽고 또 다른 책을 찾기 시작하면 요 리스트를 참고해야겠네요.
이제 막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추천 초등문고랍니다 :)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이야기가 한가득.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따뜻한 이야기가 한가득.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까망이현수 엄마가 과수원을 하는 친구 집에 갔다가 유정란 두 판을 가져와 한 판은 이모네 준다고 베란다에 놓아두고서 깜빡했는데,기온이 올라가 사막처럼 더운 날씨에 까만 병아리가 계란판에서 태어납니다.제가 첫째 어릴 때 집에서 병아리를 키웠던 생각이 났어요.참, 살아있는 생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 첫째가 외할머니와 함께 외출했다가 병아리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꼼짝을
"따뜻한 이야기가 한가득.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까망이
현수 엄마가 과수원을 하는 친구 집에 갔다가 유정란 두 판을 가져와 한 판은 이모네 준다고 베란다에 놓아두고서 깜빡했는데,
기온이 올라가 사막처럼 더운 날씨에 까만 병아리가 계란판에서 태어납니다.
제가 첫째 어릴 때 집에서 병아리를 키웠던 생각이 났어요.
참, 살아있는 생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 첫째가 외할머니와 함께 외출했다가 병아리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꼼짝을 안하더래요.
떼를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앉아서 집에도 안가고 한참을 쳐다보는 손주덕에 병아리 두 마리를 사준 외할미였어요.
사실 오래 살지 못할거라 생각하고 데려온 아이였는데 그 중 한 놈이 중닭까지 살아남아 당황스럽고 곤란했던 아주 옛날 이야기 같은 추억이 떠올라 괜시리 웃음이 났습니다. 지금은 사춘기가 와서 웬수가 따로 없는 아들래미이지만, 한 번씩 어렸을 적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둘은 잠깐이지만 웃음이 넘치고 사이가 좋아지곤 해요.
저는 중닭까지 키우다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시골로 보내버렸는데요...
현수는 까망이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을까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에 추억이 몽실몽실 떠오른 고마운 이야기였스니다.

똥 좀 싸면 어때
꽃샘추위 때 눈이 많이 내려 나뭇가지가 부러진 탓에, 보금자리가 허물어져 버린 비둘기들이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알을 품는 이야기에요.
저도 딱히 비둘기를 좋아하진 않는데.. 아이를 셋이나 낳은 엄마이다 보니 비둘기에게 감정이입이 되는지..
사연을 안고 태어난 이 이야기를 읽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아기 비둘기가 무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어요.
비둘기 새끼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날아갔을까요?

재돌이와 진돌이
각각의 이유로 주인을 잃고 혼자가 된 재돌이와 진돌이가 만나 친구가 되고,
먹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과 양심

눈새기꽃
쫓겨난 꿀벌과 눈새기꽃의 친구가 되는 이야기

그 날의 꽃
사춘기 2차성징의 첫 당황스러움과 무서움, 그리고 설렘을 따뜻하게 감싸준 컴퓨터 아줌마

이 책 한권에 따뜻한 이야기가 한가득이라서 참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0^

이?책은?책세상?맘수다카페를?통해?업체에서?도서를?무상으로?지원받아?작성한?솔직?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2 202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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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까망이>책     여러 이야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던 '까망이' 작은 생명을 소중하게 아끼며 키우는 현수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더운 날씨에 좁은 아파트에서 까망이를 키우는 게 힘들다는 엄마의 말에 잘 키워볼 수 있다며 까망이에게 애정을 쏟는 현수였어요 까망이가 점점 커가면서 기르는 게 쉽지 않아졌어요 자유롭게 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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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까망이>책

 

 

여러 이야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던 '까망이'

작은 생명을 소중하게 아끼며 키우는 현수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더운 날씨에 좁은 아파트에서 까망이를 키우는 게 힘들다는 엄마의 말에

잘 키워볼 수 있다며 까망이에게 애정을 쏟는 현수였어요

까망이가 점점 커가면서 기르는 게 쉽지 않아졌어요

자유롭게 날기도 하고 돌아다니며 지내야 하는데,

좁은 아파트에서는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지내야 했거든요

이런 까망이와 현수에게 시련이 닥칩니다

까망이가 지낼 곳을 옮겨야 할 것 같다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

까망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짧은 이야기에서 현수가 까망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현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엄마 아빠의 변화된 모습도

볼 수 있었지요

아이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까망이'이야기를 읽으면서 반려동물을 키우기 쉽지는 않겠지만,

현수처럼 사랑으로 키울 수 있겠다고 하더라고요!

기회가 되면, 반려동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말에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조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로 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는데요

다섯 편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행복, 감사, 사랑 등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 이야기의 메시지들로 아이가 깨닫는 게 많았고,

배운 점도 많았다고 해요:)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이야기는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까망이>도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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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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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골계인가요? ㅎㅎ 즐거운 동화여행 142 번 까망이 제목만듣고는 아이는 강아지 책인줄 알았다고 해요. 저도 책소개를 안봤으면 강아지를 생각했을것 같기도 해요. 까망이에게로 여행 떠나볼까요? 어느날 베란다에 놓아둔 알에서 따뜻한 햇살이 품어 나온 까망이!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근데 정말 가능할까요? 따뜻한 온도가 유지된다고 해도 밤에는 좀 서늘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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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골계인가요? ㅎㅎ

즐거운 동화여행 142 번 까망이

제목만듣고는 아이는 강아지 책인줄 알았다고 해요.

저도 책소개를 안봤으면 강아지를 생각했을것 같기도 해요.

까망이에게로 여행 떠나볼까요?

어느날 베란다에 놓아둔 알에서

따뜻한 햇살이 품어 나온 까망이!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근데 정말 가능할까요? 따뜻한 온도가 유지된다고 해도

밤에는 좀 서늘했을텐데 그중 한알만

알을 깨고 나오는 일이라니

상상만해도 아이에게는 너무 신나는 일이겠죠.

저희아이도 병아리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몇번했었는데

어렸을적 학교앞에 오셨던 병아리아저씨는

요즘은 통~~보이질 않으시네요.

우얏든 까망이를 키우게 된 현수인데요

애완견이나 애완묘처럼 애완계라고 해야하나요?

병아리는 현수를 쫑쫑 따라다니며

제법 애완동물 흉내를 내네요.

저런 모습이 마냥귀여운 현수

하루하루 까망이와 정을 키워갑니다.

점점 몸집은 커가고 여기저기 난리를 치고 돌아다니는 통에

엄마는 그만 키우고

엄마 아빠는 삼계탕해먹자고 하고

정이든 현수는 까망이를 지키려 합니다

까망이는 어떻게 될까요?

그날의 꽃

처음 접하는 생리는 당황스럽기까지 하죠.

갑자기 뭉클 하고 이상한 기분이들고

옷에도 묻고 어찌할 바 모르겠는 불안함까지..

집에서라면 차라리 다행일텐데

처음이란건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에 더 당황하죠.

이이야기는 첫생리이야기에요.

송이는 6학년이고 중학교를 서울로 보내기위해

엄마가 할머닐와 송이만 서울 단칸방을 얻어주셨어요.

6학년이라지만 엄마의 손길이 그리울텐데도

할머니 덕분에 꿋꿋히 잘 지내는

철이 든 송이는 친구들가도 잘 어울리며

적응을 잘 해가던중에

컴퓨가 필요한걸 알고 주문해 준 엄마덕에

컴퓨터 배달온 아주머니차를 타고

학원을 가던길에 그날이 찾아왔어요.

6학년에 엄마도 없이 서울생활중인데 낮선아줌마의 차까지 타고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내려달라고 하고

화장실로 급하게 가서는 어찌할줄을 몰라

눈물 펑펑 쏟아내고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눈치빠른 아주머니가

속옷과 바지를 준비해 주셔서 덕분에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지요.

엄마없이 커서 힘들었다고

송이 마음까지 다독여 주시는 아주머니

서울은 눈뜨고도 코베어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송이의 마음속에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어떤 느낌이였을지 너무 잘알것같아요.

아마 모든 여자들은 알지 않을까요?

요즘은 여자로 첫날이라고 생리 파티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상태가 좋아짐에 따라서

점점 생리시작 아이들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당황할때 또는 힘들때 도와준일은 기억에 오래가잖아요.

그런 감사의 마음, 사람이 주는 향이 주는 기억이 얼마나 따스한지.

이책에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편하게 읽으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과

사람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기회였던것같아요.

저학년부터 읽기에 딱이고 편한하면서 따뜻함이

배려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랍니다.





 

태그

#저학년동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배려

#사람

#기다림

#서평단

 

l*****8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동화여행 ::: 가문비어린이 / 까망이
"즐거운동화여행 ::: 가문비어린이 / 까망이" 내용보기
< 즐거운동화여행 저학년동화 창작동화 > 가문비어린이 / 까망이 적당한 글밥에 깜찍한 그림들이 있어서 저학년동화로 아이와 즐겨 읽고 있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신간이 나왔어요^^   쌀쌀한 계절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까망이 / 똥 좀 싸면 어때 재돌이와 진돌이 / 눈새기꽃 / 그날의 꽃 총 다섯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겨울방학을 맞이해서... 요즘
"즐거운동화여행 ::: 가문비어린이 / 까망이" 내용보기


< 즐거운동화여행 저학년동화 창작동화 >

가문비어린이 / 까망이

적당한 글밥에 깜찍한 그림들이 있어서

저학년동화로 아이와 즐겨 읽고 있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신간이 나왔어요^^

 

쌀쌀한 계절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까망이 / 똥 좀 싸면 어때

재돌이와 진돌이 / 눈새기꽃 / 그날의 꽃

총 다섯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겨울방학을 맞이해서...

요즘 독서시간을 많이 확보해놓은지라..

밤마다 오붓하게~~ 주거니 받거니. 읽고 있답니다^^

한권을 다 읽고 독서기록장에 15권이 모아지면...

2천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다보니..

흐흐흐 더더 독서에 열을 올리는지도^^

반려동물을 키워보셨나요?
저는 어렸을때... 주둥이가 까만 강아지.

방울이를 키웠었거든요..

학교 다녀오면... 먼 거리에서 불러도~~

줄을 풀고 쫓아와서 안기곤 했었는데.

지금 글을 적으면서도.. 수십년전의 기억이

어제처럼 떠올라서 아주 행복해요^^

 

초1 아들래미는 애들아빠가 털알러지가 있어서.

아직 반려동물을 키운 경험은 없지만..

늘.. 마음속으로... 동물 키우고 싶어하는지라..

까망이 속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특히나 더 집중하면서 읽었답니다.

 

무더위에 베란다에 뒀던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나면서..

까망이라는 이름을 짓고.. 현수는 애지중지 키우게 되는데요..

병아리가 닭이 되어가면서..

아파트에서 키우기가 버거워지기 시작..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뒷처리도 확실히 해주고.. 거실에서 사고도 안치게

조심조심 하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까망이를 위해서도 아파트가 아닌..

농장에서 키우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엄마의 말에..

큰 결심을 하지만... 과연....

까망이와 현수의 동거는 쭈욱 이어질수 있을런지....

똥 좀 싸면 어때...

이 이야기는 철저히 비둘기의 1인칭 시점으로 쓰여진 동화인데요..

으~~~ 비둘기라고 하면... 베란다에 있는

실외기에다가 똥을 수북하게 싸놓고..

사람보고도 겁을 먹지 않고 도망가지 않아서..

정말이지 기함을 했었는데..

이게 비둘기의 입장에서 쓰여진거라..

그들만의 세계(?)에 대한 이해도 살짝 되긴하더라구요..

 

어릴적에 지은 죄로 인해서..

유독 비둘기를 보듬어주려는 할아버지와

주거환경을 위해서도 비둘기가 실외기가 있는

베란다에서 살게 할 수 없다는 할머니와의 한판승부...

과연... 비둘기 부부는..둥지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듬뿍 받았을 반려견들..

드디어 강아지의 이야기가 등장...

아이들이 너무 가여워 보인다고..

주인이 죽었다고... 강아지가 있는 집을 저렇게

무너뜨리는건 아닌것 같다고 초1 아들래미가

이야기했는데.... 워낙 유기견이 많은 시대인지라..

하나하나 데려갈수도 없고..

또 데려가봤자... 주인이나 키울사람이 없으면..

며칠뒤 안락사당하는 현실...

진돌이와 재돌이는 그렇게... 주인이 없는 상태에서

먹이 걱정을 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게 된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보게 된 현장..

이제 굶을 걱정은 더이상 없어졌지만..

자신들의 철없는 행동으로 인해서..

한 노부부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읽는 동화라... 새드엔딩이 없어서

마음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자세한 결말들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함부로 대답하지 말라고 늘상 주의주곤 하는데...

주변에 나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는...

그날의 꽃 속의 우유아줌마처럼...

따뜻한 분도 계시지만...

그게 아닌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사실 누구의 배려나 도움을 받으라는

이야기도 선뜻 하기 어렵더라구요.

특히나.. 아이가 딸이면 더더욱 ㅠㅠ

 

공감 치유 사랑 행복 감사의 이야기가

잘 녹아있는 따뜻한 다섯편의 창작동화..

적당한 글밥에 깜찍한 그림으로

읽기독립에도 도움주는 저학년도서

아이의 방학을 맞이해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이달의 사락 g****i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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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주네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우리집 딸램들도 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동물을 키우고 가족으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까망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라도 동물을 사랑하고 생명을 아끼는 방법을 알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이랑 함께 읽고 있답니다!!       까망이를 보면서 저의 어린시절에도 애완동물과 함께 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을 갖게 해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우리집 딸램들도 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동물을 키우고 가족으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까망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라도

동물을 사랑하고 생명을 아끼는 방법을

알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이랑 함께 읽고 있답니다!!

 

 

 

까망이를 보면서

저의 어린시절에도 애완동물과 함께 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을 갖게 해주고 싶지만

워킹맘인데다가 육아에 애완동물까지 키우기에는

벅차서 못 키우고 있는게 미안하기도 하네요

어리지만 스스로 자신의 애완동물을

지켜내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사랑하고 이뻐하는 마음

그리고 동물을 잘 챙겨서 키워내는 모습이

분명 있을텐데....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으신 양정숙 작가님의

다함께 더불어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아요!!

방학이 되면서 아이들이 집에서

심심해할 때 핸드폰이 아니라

책을 들고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 좋을 것 같아요!!

까망이 / 똥 좀 싸면 어때 / 재돌이와 진돌이

눈새기꽃 / 그날의 꽃

다섯가지의 단편동화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남을 배려하고 감싸 안으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라서 딸램들이 읽으면서

좋은 인성을 가지는데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까망이에 나오는 5가지 단편동화를 읽으며

사람이 살아가는 삶에는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네요~

그래도 서로 아끼고 도와주며 더불어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함께 한다면

좋은 세상이구나를 느끼게 되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네요^^

 

 

가문비어린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1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문비 어린이 까망이 서평후기
"가문비 어린이 까망이 서평후기" 내용보기
#단편동화 #까망이 #가문비 #가문비어린이동화   까망이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동화들이 참 잼나는데요! #초등저학년도서 로 좋은 거 같더라고요. #창작동화 를 찾는 다면 이번에 나온 #까망이 도 좋은 거 같아요.   제목은 까망이지만, 단편동화 모음이라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까망이, 똥 좀 싸면 어때, 재돌이와 진돌이, 눈새기꽃, 그날의 꽃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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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동화

#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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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동화

 


까망이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동화들이 참 잼나는데요!

#초등저학년도서 로 좋은 거 같더라고요.

#창작동화 를 찾는 다면 이번에 나온 #까망이 도 좋은 거 같아요.

 


제목은 까망이지만, 단편동화 모음이라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까망이, 똥 좀 싸면 어때, 재돌이와 진돌이, 눈새기꽃, 그날의 꽃 총 다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그중 세 가지만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해요.

 


 

 

첫 번째 까망이입니다.

날이 더운 어느 여름날,

베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부화가 되어서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놀란, 현수와 엄마!

현수는 키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반대를 하는데요.

까만털을 가지고 태어나서 이름도 까망이라고 짓고는 현수는 눈치 보이지만, 끝까지 키우는데요.

하지만 까망이는 쑥쑥 자라면서 우려와 같이 집도 엉망으로 만들고

털도 날리고, 똥 냄새 때문에 부모님은 싫어해서

농장에서 키운다는 말에 까망이를 농장으로 데리고 가는데요,

하지만, 곧 잡혀먹을 거라고 눈치를 챈, 현수는 몰래 까망이를 데리고 도망을 갑니다.

그렇게 엄마 아빠는 두 손을 다 들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하면서

무럭무럭 자라서 알까지 낳은 까망이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비둘기인데요.

예나 지금이나 비둘기 문제가 참 많죠.

간혹가다가, 비둘기들이 실외기에서 보금자리를 털기도 하는데요.

책 속에 비둘기 부부도 할 노부부의 베란다에서 보금자리를 틀려고 하지만,

할머니는 반대를 하십니다.

할아버지는 먹이까지 주며, 찬성을 하지만요.

 


그렇게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상반된 의견 속에서도

비둘기 부부는 드디어 알을 품기 시작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없을 때 비둘기를 내쫓기 위해 물을 뿌리면서 막대기로 위협을 가하는데요.

그 바람에 달친 비둘기,

이 모습을 본 할아버지는 놀래서 할머니를 막으면서

비둘기에 애착을 가지는 할아버지의 비밀을 듣게 되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세 번째는 재돌이이야기

다른 이야기지만,

그림체가 같다보면 이어지는 내용인지 알았어요. ㅋㅋㅋ

노부부 얼굴이 비둘기 편이랑 같죠?ㅎㅎㅎ

 


들개 두 마리인 재들이와 진돌이

배가 고파서 과수원에 닭들을 잡아먹기 시작하는데요.

다행히 집이 비어있는 바람에 몇 날 며칠 동안 닭들을 다 잡아먹어버리는데요

 


뒤늦게 주인은 돌아오고

들개의 소행인 걸 알지만, 이해를 하고 넘어갑니다.

 


알고 고니 큰 수술로 집을 비웠고

수술비용을 닭들을 팔아서 내려고 했는데, 이미 닭들은 사라진 뒤였죠.

 


이야기를 들은 재돌이와 진돌이는 미안해하며, 과수원 집을 지키자고 하는데요,

과연 재돌이와 진돌이는 보호소로 잡혀가지 않고 무사히 집을 지킬 수 있을가요??

 


아이들이 읽기 쉽고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라서 아주 좋은 거 같아요.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아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동화

하지만 작게 동화의 교훈도 담겨 있다는 사실!!

다 읽고 나서는 어떤 교훈을 주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인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망이(즐거운 동화여행 142) -양정숙-
"까망이(즐거운 동화여행 142) -양정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행복은 기다림 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은 남을 배려하고 감싸 안으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배려라는 것을 쉽게 알려주는 다섯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달걀에서 닭이 되어 버린 '까망이' 실외기 밑에 알을 낳아 버
"까망이(즐거운 동화여행 142) -양정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행복은 기다림 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은 남을 배려하고 감싸 안으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배려라는 것을 쉽게 알려주는 다섯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달걀에서 닭이 되어 버린 '까망이' 실외기 밑에 알을 낳아 버린 '똥 좀 싸면 어때' 유기견에서 반려견이 되는 '재돌이와 진돌이' 신에서 풀이 되어버린 '눈새기꽃'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초등학생의 첫 생리를 도와준 '그날의 꽃' 이 다섯 가지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아이에게 배려하며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려준다.

 

 

 

 

 

첫 번째 이야기인 까망이는 얼마 전 주인공 '현수'는 과수원을 하는 엄마 친구네 집에서 가져온 유정란(有精卵-암탉과 수탉의 짝짓기로 나온 달걀) 두 판을 가져왔다. 한 판을 이모네 준다고 베런다에 놓아두고 깜박 잊고 지냈는데 그 속에서 까만 병아리가 태어났다. 현수는 병아리에게 '까망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키우기로 결심한다. 현수는 채소가게에서 얻어온 배추랑 무 이파리를 잘게 다져 먹이를 준다. 까망이가 자랄수록 누는 똥의 양도 많아진다. 현수는 바닥에 깔린 신문지도 갈아 주고, 털이 날렸을 까 봐 거실 청소도 부지런히 한다. 하지만 까망이는 너무 몸이 커졌고 결국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고 털을 날렸다. 보다못한 엄마는 농장으로 돌려주기로 하는데 농장에 갇혀 있는 닭들을 보자 현수는 마음을 고쳐먹고 자신이 키우기로 결심한다. 그 마음을 아는 지 까망이는 신문지 위에만 똥을 누고 최대한 털을 날리지 않고 고분하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에어콘 뒤편 공간에 알을 낳으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이야기인 그날의 꽃은 신문에서 보았던 컴퓨터 기사의 이야기를 작가가 각색한 듯 하다. 가난한 아이의 집의 컴퓨터 수리를 했던 기사는 아이가 화장실에 갇혀 첫 생리를 하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려운 형편이고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와 할머니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넘어 더 많은 헌신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내일 모레 성탄절의 의미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짧은 다섯 편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행복이란 시간과 노력, 정성 그리고 사랑이 동반 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쉽게 외면하고 매정하게 할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을 감수해야 된다는 것도 알려준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까망이’ ‘똥 좀 싸면 어때’ ‘재돌이와 진돌이이야기는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요즘 아이에게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할 듯 하다. 배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좋은 동화 책인 듯 하다.

 

 

 

 

 

 

 

 

 

 

그간 읽은 즐거운 동화 여행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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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수염 없는 고양이(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14323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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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거짓말 같은 크리스마스(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484265434)

 

 

 

 
c*********g 202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망이 양정숙 동호집
"까망이 양정숙 동호집" 내용보기
사람들이 받는 상처는 소통의 부족으로부터 빚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진실한 소통은 나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데서 시작되지만, 개인에게는 몹시 두려운 일이다.   어린이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거부당하면 어쩌나,   사랑받지 못하면 어쩌나, 겁이 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이런 이유로 나에게 침묵할 수 있다.   우리는 타인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와 만나야 한
"까망이 양정숙 동호집" 내용보기

사람들이 받는 상처는 소통의 부족으로부터 빚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진실한 소통은 나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데서 시작되지만, 개인에게는 몹시 두려운 일이다.

 

어린이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거부당하면 어쩌나,

 

사랑받지 못하면 어쩌나, 겁이 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이런 이유로 나에게 침묵할 수 있다.

 

우리는 타인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와 만나야 한다.

 

그때 나 자신과도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감과 치유의 세계에 이를 수 있다.

 

이 책은 남을 배려하고 감싸 안으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고 있다.

g********9 202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