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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 교육은 필수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학교에서도 저학년부터 디지털 활용 능력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생각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딩교육, 인공지능 교육하면 아무래도 컴퓨터를 연상하게 되는데 컴퓨터 없이도 아이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갔어요. 예전에 도서관에서 아이와 언플러그드 코딩 책을 빌려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인공지능도 언플러그드로 만나볼 수 있다니 인공지능이 낯선 아이가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놀이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와 오랫만에 색종이를 이용하여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단순한 종이접기이지만 하나의 접기 방법으로 0에서 9까지의 숫자를 접을 수 있고 각각의 디지털 숫자는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뒷 장에 가서는 인공지능이 숫자의 일부분을 어떤 숫자로 예측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 활용할 수도 있었어요. 책 중간 '읽을거리'가 제공되어 인공지능을 이해하는데 도움받을 수 있었어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진 못하지만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작동시킬지 알고리즘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유튜브와 단짝 친구인 아이와 함께 유튜브가 나에게 제공하는 추천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인공지능이 나의 정보를 수집해서 어떻게 나에게 정보를 제공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던 놀이였어요. 이 놀이를 통해 가족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원마다 학교 교과단원과 연계해 놓았기 때문에 학교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뒷 편에는 각 장에서 놀이를 진행할 때 필요한 활동지가 부록으로 제공되고 있어요. 두꺼운 종이도 만들어진 활동지라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기엔 조금 아깝지만 활동하는 동안은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인공지능이지만 가정에서 가족이 모두 모여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어서 보드게임처럼 여가시간을 보내는데 사용하여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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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비를 아시나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초코비는 초등학생 코딩 비기닝으로 영진닷컴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용 도서 시리즈에요. 언플러그드, 인공지능, AI, 코딩 등 부모인 내가 자랄 땐 없었던 영역이라 늘 궁금하고 어떻게 다루어줘야 할지 낯선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서 놀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론이 가득한 책이 아니라 아이와 놀이로 쉽게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우리 일상생활에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 이제는 인공지능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지요. 디지털 숫자 만들기, 지식 그래프 표현하기, AI 빙고 등 언플러그드 놀이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던 인공지능 교육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확실히 놀이로 즐기게 되니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미래교육이라고 하면 너무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만나고 나서 가깝고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놀이로 시작해 다양한 AI 도구로 인공지능 세상을 엿보고, 나아가 엔트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고, 어릴 때부터 배워온 수학이 인공지능 세상에 적용되어 사람들을 돕는 데 활용됨을 아는 것,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재미있고 깊은 배움에 몰입할 수 있었고 인공지능에 대한 경험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랑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을 접하고 경험해 보면서 일상생활에 관련된 활동들,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해볼 수 있는 활동들, 그리고 교재에 포함된 활동지를 통한 활동들과 풍부한 읽을거리까지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니까 이전에 먼저 출간된 책이 있더라고요. 그 책도 같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구매해볼까 합니다. 좋은 책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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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코딩교육이 인기가 있을 때 <언플러그드 놀이>책을 사서 아이와 해본 적이 있는데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2>도 그 책의 저자가 쓴 책이다. 우리나라 언플러그드 교육에서 꽤 유명한 분이신 것 같다. 미래 교육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책도 읽고, 강의도 찾아서 많이 들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활동에서 2년 사이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메타버스가 우리 속에 완전히 자리잡았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온라인 학습으로 학교 수업을 들을 수도 있었다. 급변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기도 힘들다. 그런데 아직 아이에게 예전 내가 했던 공부 방식과 내용을 그대로 시키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AI, SW교육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인공지능 소양을 갖추기 위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인식, 표현 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 이렇게 5가지의 단계로 주제를 구성하여 각 단계마다 할 수 있는 활동을 2-3개씩 담아 놓았다. 각 활동들에 대하여 교사나 학부모를 위한 안내자료를 충분히 실어놓아서 사진과 놀이 준비 방법, 교과 연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언플러그드 놀이이기 때문에 부모가 조금만 방법이나 난이도를 조정해주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도 활용할 수 있다. 색종이를 접고 잘라서 숫자를 종이로 접어보기도 하고, 뒤에 있는 부록을 잘라서 숫자의 일부분을 인식해 어떤 숫자인지 찾아보는 놀이도 있다.
부록이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았다. 수학, 실과, 중학교 정보 교과 등과 연계되어 있는 활동이라서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학습 내용을 이해해볼 수 있다. 아이들이 코딩교육이라고 하면 어려운 프로그램을 다룬다고 생각하여서 배우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런데 언플러그드 놀이를 통해 그런 거부감을 줄일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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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해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일까요? 디지털친화적, 틀을 거부하고, 도전적인 특성을 지닌 MZ세대
AI 인공지능은 정말 뜨거운 이슈가 되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에 이어서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의 후속편이 출시되었어요
기초인 1편에 이어 심화인 2편이지만 심오하지 않고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와 다양성을 추구한 것 같아요
목차는 인식, 표현 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으로 나눠져 있어요
언플러그드 활동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고 유익하며 흥미로울 것 같지 않나요
인식에서는 디지털 숫자 만들기가 처음으로 나와요
색종이, 가위, 풀만 있으면 바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종이접기 방법이 자세하고 명료하게 나와있어서 따라하기에도 편합니다
읽을 거리 코너에서 상식도 배우고 몰랐던 내용도 대해 활동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파악하게 되더라고요
표현 및 추론이예요
지식그래프를 만들어보고, 추천 시스템도 만듭니다
지식그래프에서는 새로운 의미 만들기, 지식 그래프 활동지, 가위, 필기도구가 필요합니다
지식그래프에 들어갈 말을 생각하고 적어봐요 나만의 마인드맵을 만들수 도 있어서 생각주머니가 정말 커지는 것 같아요 상상력, 창의력같은 힘이 길러지는 너무 좋은 활동들이 많아요 부록에서 활동지나 활동자료가 나와있기때문에 간편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용이성이 있더라고요
아이랑 상호작용 역할 사다리를 타봤어요
사다리도 만들고 역할극을 해봤는데요 아이가 Ai가 되보고 학생도 되면서도 대본을 실감나게 읽더라고요 신나게 참여합니다
AI 빙고를 외쳐봤어요
주제도 재미있었고 아이랑 생각도 공유하는 해피타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부록이 있기때문에 모든 활동을 다 자유롭게 해볼 수 있어요 방법소개도 간결하고 사진을 보면서 활동방식을 이해하기에 엄마도 편리합니다
아이랑 어렵고 힘든 게임이 아니라 언플러그드를 신나게 활동하니 더욱 유대감도 생기고 컴퓨팅사고력도 길러지는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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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 IoT, 로봇, 3D 프린터 등의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 생활이 놀랍게 바뀌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어서 만나보았어요.
놀이로 쉽게 배우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기에 인공지능 교육은 필수인듯 한데요.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사고력 중 하나가 컴퓨팅 사고력이지요. 인공지능 소양 역시 미래를 대비하는데 꼭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해요.
인공지능 교육의 시작을 어려움과 놀이 교육과 AI 코딩 교육 사이의 간극의 차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의 심화편인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2>가 출간되었다고 해요.
인식, 표현 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 등의 5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책에는 다양한 영역별로 언플러그드 놀이 활동이 담겨있는데요. 디지털 숫자 만들기, AI 동작 인식 로봇 놀이, 지식 그래프 표현 놀이, 데이터 은행 놀이, 인공지능 비서 놀이, AI 빙고 놀이 등이 있답니다.
놀이에 따른 활동지가 있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학습영역인 데이터 은행 놀이를 함께 해보았어요. 글자 데이터를 모아 낱말이 되었을 대 가치 점수를 얻게 되어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데이터 은행 놀이이지요. 부록으로 나와 있는 글자 데이터 카드와 종이 화폐를 잘라서 준비해보았어요.
놀이를 통해 데이터가 모여 가치 있는 정보가 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3학년 2학기 수학 <자료의 정리>, 4학년 2학기 사회 <사회의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등과 연계되는 활동이에요.
글자 카드를 섞어 각자 5장식 가지고 5장은 바닥에 깔고 남은 카드는 더미로 놓아두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사람이 더미에서 카드를 1장 뽑아 필요한 카드면 가지고 아니면 버리면 되지요.
원하는 글자가 모여 낱말이 완성되면 바닥에 내려놓고, 데이터 은행에서 화폐와 교환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놀이 해보니 낱말 학습도 되고 재미있었는데요. 둘 아이가 경쟁심이 발휘되어서 열띤 놀이가 되었답니다.
놀이 학습 후에는 인공지능에 대한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좀 더 인공지능의 원리에 접근할 수 있었어요.
인공지능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떤 원리에 의해 학습하고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따라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사고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놀이로 인공지능에 대해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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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관련 책이랍니다.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컴퓨터로 뭔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언플러그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이랍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미래에 우리의 생활과 따로 떨어뜨려 생각해볼 수 없을만큼 직접 관련이 있고 또 중요한 분야인데요. 막연하게 인공지능은 어렵다는 느낌을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너무 어려운 분야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활동지를 통해 여러 활동들을 경험해보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류하고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또 너무 게임 위주의 쉬운 내용의 책이 아닐까 미리 걱정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 안에서 다루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개념과 기술들은 중요한 내용들을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책의 절반 정도는 실제 뜯어서 활동하는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놀이로도 생각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챕터 구성도 인식, 표현 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으로 실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전체적인 흐름과도 일치한답니다. 아이가 그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바로 상호작용 부분이었는데요. 인공지능 놀이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졌답니다.
아이와 인공지능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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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세계는 많은 것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는데 아이들이 그런 상황을 미리 체험을 해볼수 있지만 그냥 하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사다리타기로 역할을 정해서 한명은 AI, 한명은 사람이 되어 대본을 통해 재현해 볼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수있는데 활동지도 책에 있고 더 하고싶으면 출력도 가능하고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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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 산업혁명으로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코딩 교육이 시작된다. 유치원에서도 3D 팬이나 코딩 로봇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을 불러다가 날씨도 알아보고 동화를 듣기도 한다.? 우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변화이다 그렇다면 집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이 코딩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어른인 우리도 처음이라 어색한데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책 인공지능, 언플러그들을 만나다2 권을 선택해서 읽어보았는데? 아이들과 놀이로 인공지능의? 기초가 되는 배경 지식들을 터득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도 간단할 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다양한 재료들이 미리 준비되어 있어서 편리했다. 아이랑 먼저 디지털 숫자에 관해서 배워 보았는데 집에 있는 네 집에 있는 디지털 시계를 보다가 직접 숫자를 만들어보니 아주 재미있었다 놀이 수준이 잘 나눠져 있어서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1단계부터 시작해도 좋겠다 학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놀이로 받아들이다 보니깐 우리 아이도 매일 하루에 한 가지씩 해보자고 한다 이렇게 시작한 코딩 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혹시 인공지능, 코딩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아이들과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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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은 컴퓨터에 관련된 모든 학습에 관련된 책을 너무나 잘 만들죠. 20대에 포토샵이나 맥스 엑셀 한글 뭐 어떤 것을 학습하든 영진닷컴 책이였으면 되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서 요즘은 코딩관련책도 쏟아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발맞춰 여러가지 책을 영진에서도 출간하고 있지요. 이번에 나온건 초등학생 코딩 비기닝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2 인공지능을 언플러그드로 만난다고?? 1편을 만나 보지 않은 상태인데 2편을 만나봐도 될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는데 언플러그드인데 상관없을까 싶기도 하면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컴퓨터가 아닌데 만날수가 있는거지?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이책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의 방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디지털세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대비할수 있도록 해야해서 영진에서 준비한 인공지능에 대비하는 책들인데요. 인식 표현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으로 3개의 챕터가 되어있어요.
숫자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위 풀 색종이만으로 접기를 통해서 디지털 숫자를 만들어요. 이런게 어떤 관련이 있나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놀이는 이라는 아랫부분의 설명이 있더라구요. 숫자의 각부분을 끄고 켜는 방법을 통해 숫자 표현하는 방식을 생각하는 놀이라고해요. 아 ~~ 그런이유로 이런 활동을 하는거였군요. 인공지능 놀이를 시작해요로 디지털 표현을 해보기도하고. 놀이활동이 끝나고 나면 '읽을 거리' 부분에 앞부분에 학습한 내용의 배경지식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어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와요. 숫자만들기를 한부분에서는 컴퓨터로 표현하는 2진법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궁금해했던 컴퓨터가 아는 숫자를 조금씩 이해해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지식그래프로 표현해요는 국어 독해에서 많이 접했던 어휘력 컨텐츠 마인드맵하고 비슷하다고하면서 부록에 있는 것에 나를 기준으로 쓴 단어들과 연결되는 단어들을 끈임없이 말하기도 재밌었어요. 이건 수집된 데이타를 체계회해서 더이터를 연결하고 다른 새로운 지식을 찾는데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는 표현놀이였다고 해요. 선택한 단어로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했고 인공지능의 표현과 추론에 대한 읽을거리는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라 주의깊게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새로운 지식그래프~ 공부할때 쓰면 유용할것같아요 ㅋㅋ
책안의 다양한 언플러그드 놀이 활동이 담긴 부록이예요. 디지털 숫자카드 ,숫자찾기 , 로봇도안, 동작카드,지식그래프 데이타기록지등 본문에 맞먹는 다양한 부록이 한가득! 앞의 활동을 하기에 편리하도록 담겨있어요. 인공지능과 교육 그사이에서 언플러그드로 아이들이 접할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로 접하게 하는것이 좋았어요. 놀이로 쉽게 배우는 인공지능~ 의미를 알고 놀이를 하면 더 유용한것같아요. 아이들이 놀이하면서 깨우치는 재미있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2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더 쉽게 다가가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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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IoT, 딥러닝, 코딩 ... 요즘 뉴스를 보면 심심치 않게 들리는 용어들이다. 우리 세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경험하는 운좋은 세대이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디지털로 세상을 살고 세상을 보고 더 발전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초등친구들에게는 어른들이 아는 기술적인 교육이 아닌 생활속에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고,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에 대한 민감성과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을 키워갈 수 있는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교육이면 된다. 그 시작으로 언플러그드 교육을 하는데 이 책에 다양한 방식의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초등아이들이 인공지능 전반을 얕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언플러그드라는 의미는 플러그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등을 말한다. 책은 인식, 표현 및 추론, 학습,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고, 각 챕터별로 2~3가지 언플러그드 활동을 소개한다. 1챕터의 1번째 활동, 디지털 숫자 만들기에서는 7개의 소자로 표현해보는 숫자를 색종이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해봤다. 초1도 책의 설명만으로 색종이를 접어 80이라는 디지털 숫자를 완성했다. 활동 후 7개의 소자로 표현되는 숫자를 통해 이진법(0,1.두 개의 숫자만을 이용하는 수 체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읽을거리도 추가되어있다. 디지털 시계 속에 나타나는 숫자들을 아이가 직접 이진수로 표현해보는 활동은 컴퓨터가 어떻게 1과 0만의 신호로 이렇게 대단한 일들이 가능한지 대략의 원리는 이해가능할 듯 하다. 3섹션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에서는 부록에 수록된 로봇도안을 올려서 모션인식을 배워본다.부록이 책 두께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데 그 중 로봇 활동지를 아이가 직접 오려 할핀으로 관절부분을 고정시킨 후 동장 카드를 그대로 로봇이 재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모션인식을 배운다. (책 구매시 할핀을 사은품으로 챙겨주면 좋겠다. 할핀이 없으니 다이소 다녀오지 않는 한은 관절을 어찌 고정시키나 한참 고민했다.) 2챕터 표현 및 추론에서는 마인드맵(지식그래프)를 통해 인공지능이 스스로 데이터속의 패턴을 찾아 체계화하는 과정, 추천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며 유튜브가 어떻게 내가 궁금해 할만한 영상을 딱 딱 알아서 추천해줬는지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도 해본다. 3챕터 학습에서는 데이터 은행놀이를 통해 데이터가 모여 가치있는 정보가 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을 한다.(빅데이터의 가치) 그리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그래프로 나타내고 앞으로의 변화추이를 예측(데이터의 경향성)해보는 놀이도 한다. 부록에 수록된 동물카드를 가지고 2~3개의 그룹으로 나운 후 어떤 기준으로 그룹화 한 것인지 이야기 해보는 비지도 학습 군집모델을 이해하는 놀이도 소개되어 있다. 요즘 핫한 데이터마이닝 송길영 부시장의 강의를 듣고 이 활동을 해보면 어떨까? 4챕터 상호작용에서는 질문에 따라 나의 정보를 적고, 서로가 질문을 하여 맞출 때마다 내 인공지능 비서 로봇이 하나씩 완성된다. 이 과정을 통해 초개인화 기술(실시간으로 소비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 고객의 요구를 예측하고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던 상품이 sns에 뜨고 유튜브 광고에 노출되어 신기했던 경험이 있는가. 그렇다면 초개인화 기술을 이미 접해봤던 것이다. 이 활동을 하기 전 이런 광고들을 아이가 먼저 의문을 품게 하고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면 훨씬 이해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장기기억으로 남기기에도 좋을 듯 하다. 5챕터 사회적 영향에서는 AI빙고게임을 통해 빙고판에 주제에 맞는 인공지능 관련 단어들로 판을 채워 놀이를 함으로써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는 활동을 해본다. 3x3. 4x4등으로 범위를 넓혀가며 활동해본다. 마지막으로 "공정한 데이터가 필요해"섹션에서는 데이터카드에 적혀 있는 내용으로 문장을 만들되 편향된 정보가 있는 데어터카드로 문장을 만들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알아보는 놀이이다. 편향된 데이터로 학습한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최근 AI 채팅 프로그램캐릭터가 성차별, 인종차별 표현을 학습하여 서비스가 중단됐다는 기사들을 함께 보여줘도 도움이 될 듯 하다. 이 책의 다양한 활동뒤에 나오는 "읽을거리"부분은 부모님이 읽고 부모님의 언어로 소화하여 아이에게 설명해준다면 아이도 조금씩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느끼기 시작할 것 같다. 읽을거리부분까지 100%이해하길 바라는건 부모 욕심일테니 부모님이 차분히 읽고 생활속에서 인공지능 언플러그드에서 했던 활동들을 기억에서 소환시켜주며 이야기를 해주면 초등에게 요구되는 수준은 충분히 달성가능하리라 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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