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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3권입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실성증을 가지고 있는 마시로 오토가 전학을 와서 옆자리의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코코사키 키쿠노에게 여러 도움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잘 그려져 있어 힐링물로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따뜻하고 훈훈한 힐링물 만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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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3권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일상 힐링물입니다. 목소리를 못 내는 마시로와 타인의 마을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코코사키의 재밌는 학교생활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이번 3권에서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어 친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자 마음을 먹은 마시로의 이야기입니다. 다음 4권도 기대되네요 |
|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3권입니다. 따로 주문을 하느라 아직 3권이네요. 대원치고는 정발을 엄청난 속도로 해주고 있어서 매번 출간 때마다 놀라고 있는 만화책인데요. 그만큼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덕분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합니다! 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남을 가까이 하지 않는 친구와 남에게 목소리를 들려줄 수 없어서 남이 다가오지 않는 둘의 이야기는 다른 듯 같아서 더 재밌게 만화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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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 고 생각한다...참 제목이 길긴 하다. 풀로 적으니까 거의 20자는 넘게 차지하는 것 같다. 이번 권은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체육대회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과거의 기억때문에 걱정하지만 생각보다 이번 체육대회는 두 사람이 함께여서 그런지 여러가지로 마음이 맞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자신의 비밀을 밝힐까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재밌었다. 4권에서는 비밀이 밝혀질것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가 중점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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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 고 생각한다 3권입니다.
2022년 3월에 1권, 4월에 2권, 5월에 3권이 나온만큼
대원에서 밀어주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권에선 체육대회가 큰 주제인데
단체종목인 단체줄넘기와 기마전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뿌듯해지는 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