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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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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앙인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뒤로 물러나 있는 것 같다. 코로나의 상황이 신앙의 진보와 누림의 자리로 나아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이 지속되다 보니까 위드 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도 예전과 같이 살아나는 회복의 일들이 더디기만 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주어졌음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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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앙인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뒤로 물러나 있는 것 같다. 코로나의 상황이 신앙의 진보와 누림의 자리로 나아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이 지속되다 보니까 위드 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도 예전과 같이 살아나는 회복의 일들이 더디기만 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이 회복되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책이 바로 김문훈 목사님의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이다.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는 죽은 영성을 되살리고, 잠자는 야성을 깨우고, 소홀해진 정성을 쏟아서 믿음, 소망 사랑을 회복하는데 관심을 가진 저자의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이다. 저자는 코로나로 무너졌던 일상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가장 먼저 예배와 교회의 회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 우리가 가져야 할 시간은 아버지와 함께 하는 그 시간입니다. 신앙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형식화, 제도화, 화석화가 되지 않도록 늘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예배의 자리를 사모하십시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치유와 회복은 가장 원초적인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치유와 회복의 길이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크게 부딪쳤던 부분이 우리의 자리를 사수하고 그 자리를 빛나게 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우리의 자리를 굳게 지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기도의 자리, 섬김의 자리, 찬양의 자리, 예배의 자리, 축복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는 처절한 몸부림을 하는 사람은 그 자리로 찾아오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지금 다시 우리의 자리를 회복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예배와 교회의 회복, 성도와 가정의 회복을 열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길을 보여줄 것이다.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의 모습이 되기를 열망해 본다.

f*****a 2022.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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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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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목회 #살아나는교회 #김문훈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워낙 설교를 맛깔나게 하시는 목사님의 책을 받고는 단순에 읽어내려갔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예배가 제대로 드려지지 않는 어려움의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 속에서 많은 믿음의 백성들이 이탈했다. 이탈했다라는 표현이 거칠어보이지만, 사실 그동안 한 쪽은 세상에 한 쪽은 교회에 발을 담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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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목회 #살아나는교회 #김문훈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워낙 설교를 맛깔나게 하시는 목사님의 책을 받고는 단순에 읽어내려갔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예배가 제대로 드려지지 않는 어려움의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 속에서 많은 믿음의 백성들이 이탈했다. 이탈했다라는 표현이 거칠어보이지만, 사실 그동안 한 쪽은 세상에 한 쪽은 교회에 발을 담그고 있었던 사람들, 쭉정이 신자들이 코로나라는 바람을 맞고 날아갔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일상이 회복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코로나의 위협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다. 이러한 때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했던 이들은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게 되었지만, 거기에 비해 회복되지 않는 않은이들이 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경계선상에서 우왕좌왕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금 일어설 힘을 주는 책을 만났다. 그 책이 바로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이다.

 

어떻게 살리는 목회를 통하여 교회가 살아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신념과 메시지는 확실하다. 죽었던 영이 살아나려면 먼저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살아나는 교회는 말씀을 통해 잠자는 야성을 깨어나야 한다. 그동안 소홀했던 에배와 마음을 다시금 일깨워 원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잃어버렸던 첫 사랑을 회복하고,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고,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성령의 일하심을 제한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무시로 일하실수 있도록 원형 회복에 힘써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고 또 공감한다.

 

저자는 익숙함 속에 성숙의 길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예배에 임숙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에배자리가 익숙하느냐, 익숙하지 않느냐, 기도시간이 시큰둥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영성이 충만한 사람인지 아닌지의 구별점이 된다는 말에 백프로 공감이 된다. 마음이 분주하고 복잡할 수록 '단무지(단순, 무식, 지속)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삶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우리는 하늘의 세밀한 소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애써야 한다. 고난을 멀리하고 달달한 꽃길만 바라보는 것이 이 시대의 잘못된 신앙이라고 꼬집는다. 그럴수록 마음 밭에 예배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우리는 여러가지 이유로 멈춰있다. 그 멈춘 자리가 회복의 출발선이다. 저자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시대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다시금 회복의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보여준다.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능력은 스스로 자가 발전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은혜를 받을 때 채워진다. 그래서 자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자신에 맞는 자리를 맡겨 주셨다. 그것이 사명이다.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려면 영적으로 살아나야 한다. 영적으로 건강하면 몸과 마음 역시 튼튼해진다. 그래서 영성이 필요하다. 영적 충만이 필요하다. 마음의 말씀으로 연단해야 한다. 다른 것으로는 연단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믿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그동안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려웠던 믿음의 백성들에게 힘과 소망을 준다. 저자는 계속해서 말씀과 영적 충만을 강조한다. 그런데 이러한 신앙의 기본 베이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질리지 않는다. 교회의 회복, 예배의 회복, 가정의 회복 이러한 회복을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그 길을 가르쳐 준다. 무엇보다도 책이 어렵지 않다. 군더더기가 없다.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는 믿음의 백성들과 교회에 시의적절한 책이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9 2022.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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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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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야 합니다~<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서평~*살아나야 하는데, 살아나지 못하는 요즘, 대차게 말씀을 전하는 김문훈 목사님의, 생명과 희망의 메시지!들으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듣고 일어나야 합니다.지금은 말씀을 듣고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그리고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힘을 잃고 비틀거릴 때, 손에 잡고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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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야 합니다~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서평~*

살아나야 하는데, 살아나지 못하는 요즘,
대차게 말씀을 전하는 김문훈 목사님의, 생명과 희망의 메시지!

들으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듣고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은 말씀을 듣고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힘을 잃고 비틀거릴 때, 손에 잡고 읽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비틀거리는 중에 읽으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힘없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좋습니다.
웃으면서 일어날 것입니다.

김문훈 목사님 스스로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말씀으로 일어서게 하셨던 회복의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있는 말씀을 전하십니다.
단순하고 확실하게 핵심을 짚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힘들고 지쳐 있는 요즘
읽으면서, 웃으면서, 일어서는 회복을 누렸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힘드시죠?
함께 읽고 힘내기로 해요!

#살리는목회살아나는교회 #두란노 #김문훈 #회복 #생명 #희망
y*****h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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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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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맞이하면서 교회도 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늘 모이기에 힘쓰던 교회 공동체가 강제적으로 모일 수 없는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급격한 교회 성장을 경험했던 이전의 모습과는 달리 코로나로 인해 커다란 장벽을 마주하게 되었다. 처음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던 그 때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혼란스러웠고, 앞 길을 알 수 없어 그저 답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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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맞이하면서 교회도 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늘 모이기에 힘쓰던 교회 공동체가 강제적으로 모일 수 없는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급격한 교회 성장을 경험했던 이전의 모습과는 달리 코로나로 인해 커다란 장벽을 마주하게 되었다. 처음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던 그 때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혼란스러웠고, 앞 길을 알 수 없어 그저 답답한 마음만 가득했다.

그래도 다행이었던 것은 교회마다 온라인 예배를 구축해서 성도들이 예배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성도들과 하나님과의 관계, 성도들과 목회자와의 관계, 성도들과 성도와의 관계는 점차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을 흘려보내고, 드디어 위드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때 교회는 다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교회가 나아갈 것인가.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한 이 때에 교회가 붙잡아야 할 본질을 가르쳐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목회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며 답을 찾아가는 저자의 열정은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코로나 시대 속에서 성장을 멈추었던 한국교회가 다시금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한다. 첫째는 예배와 교회의 회복이고, 둘째는 성도와 가정의 회복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계의 회복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의 회복이 잠시 주춤했던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키워드로 제시한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다시 희망을 품어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로 일어서기를 희망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 마음에 교회와 가정과 관계의 회복의 불길이 일어나길 소망한다.

y******2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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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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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 김문훈 지음 /  두란노    버팀의 시간이 살림의 시간, 회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기나긴 멈춤의 시간이 끝나고 이제 모든 교회는 다시 시작의 시기를 맞았다. 각 교회들이 오후예배도 시작했고, 식당에서 식사도 시작한 걸 보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간을 경험하고 있는 듯 하다. 코로나를 거쳐서 영성 회복에 대한 책들은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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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 김문훈 지음 /  두란노 

 

버팀의 시간이 살림의 시간, 회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기나긴 멈춤의 시간이 끝나고 이제 모든 교회는 다시 시작의 시기를 맞았다. 각 교회들이 오후예배도 시작했고, 식당에서 식사도 시작한 걸 보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간을 경험하고 있는 듯 하다. 코로나를 거쳐서 영성 회복에 대한 책들은 많았지만 이 책은 특별히 목회와 교회에 대해 다룬 책이라 목회자들에게 더 뜻 깊은 책이었다. 

우리는 죽은 영성을 되살리고, 잠자는 야성을 깨우고, 소홀해진 정성을 쏟아서 믿음, 소망,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저자의 서문에서 이 한 문장이 마음에 많이 남았다. 세상과 사회는 잃어버렸던, 무너졌던 일상을 회복하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애쓰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상을 나아가라고 다시 말해주었다.

그 비결은 첫번째 예배를 회복할 때 교회는 살아난다고 1부에서 예배와 교회의 회복을 다룬다. 두번째는 2부에서 성도와 가정의 회복을 다루고 세번째는 3부에서 회복을 경험한 믿음의 선배들을 말해준다. 

어떻게보면 본질적인 이야기고 뻔한 이야기로 다가오지만 저자의 메시지가 깔끔하고 명료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필요한 메시지로 다가와서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되었다. 목회자로 살아갈 때는 예배가 일상이었고, 예배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있어서 소중함을 가끔 놓칠 때가 있었다. 잠깐 사역을 내려놓은 지금, 예배가 익숙하지 않을 때도 있다. 불과 얼마전인 일상인데도 예배의 자리를 사수해야할 중요성을 일상속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일상이 예배가 되도록 하는 삶,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삶. 그러기위해서는 예배의 회복이 가장 먼저 되어야함을 저자는 말한다. 

딤후2:1-6을 통해 은혜의 배가원리를 말한 점도 좋았던 부분이다. 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때 성도의 능력은 스스로 자가 발전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로부터 부어 주시는 은혜를 받을 때 채워집니다. (p.53) 요즘 나의 일상에서 나약해지는 순간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잊지 말아야겠다. "은혜안에서 더욱 강해져야지, 나는 그리스도의 용사다!"라고 다짐해야겠다. 은혜속에 강한 믿음을 갖기 위해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일어서기를 매일 품고 나아가길 소망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은혜가 흘러가도록 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사는 것. 그리고 회복을 위한 성령의 첫 단추는 듣고 받은 말씀이 회복을 이룬다는 것. 이 부분들을 예배를 통해 회복하고 누리길 더욱 원하게되었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작은 교회인데 이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흘러 넘치게 해야한다고 저자가 말할 때 뜨끔하고, 마음이 아팠던 것 같다.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 그리고 우리 몸과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저자가 말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아픈 나에게 하는 저자의 말인 것 같아 집중하며 읽게 된 부분이다. 다른 좋은 약들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 그것만이 정답이고 해결책임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항상성을 가지고 하나님께 든든히 뿌리 내린 인생을 꿈꾸게 되었다. 인생의 쓴맛이 믿음의 단맛을 만든다는 저자의 말을 잘 새기고 주저앚힌 세상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서게 하실 주님의 손을 붙들고 달리다굼! 일어나 살리는 사람으로, 살아나는 교회의 삶으로 일상을 살아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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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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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목회 #살아나는교회 #김문훈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2년이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도 사라지고, 실외에서 마스크도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게 되고, 예배도 비대면에서 대면(현장) 예배로 전환되고, 식사와 교제 그리고 소그룹 모임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 지금. 일상의 회복과 더불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대해 많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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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목회 #살아나는교회 #김문훈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2년이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도 사라지고, 실외에서 마스크도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게 되고, 예배도 비대면에서 대면(현장) 예배로 전환되고, 식사와 교제 그리고 소그룹 모임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 지금. 일상의 회복과 더불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대해 많은 교회 들과 사역자들이 관심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이 주제를 깊이 생각하며 적용할 만한 책이 나왔습니다. 부산의 포도원교회를 담임하시는 김문훈 목사님께서 쓰신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입니다.

서문에서 저자는 지금이 코로나로 인해 멀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할 때임을 이야기하며, 말씀, 기도, 찬송, 섬김의 정신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1부에서는 예배가 회복될 때 교회는 살아난다는 주제로 예배와 교회의 회복을

2부에서는 삶의 자리가 회복될 때 가정은 살아난다는 주제로 성도와 가정의 회복을

3부에서는 관계가 회복될 때 믿음은 살아난다는 주제로 회복을 경험한 믿음의 선배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영적 성숙을 위한 ‘빠삐용 신앙’, 변화의 주역이 되는 ‘주전자 정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통친합락’, 은혜를 넘치게 하는 ‘배가의 원리’, ‘오직’으로 이룬 성령의 ‘두나미스’, 회복을 위한 성령의 ‘첫 단추’,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오신 ‘로고스’, 몸과 마음과 영혼의 회복을 위한 ‘3V’,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가정 사용 설명서’, 천대의 복을 이루는 ‘영적 축복권’, 믿음으로 배우는 ‘인생의 진선미’, 믿음의 두 날개가 된 ‘마리아와 마르다’, 믿음의 진검 승부로 성취한 ‘야곱의 축복’, 약속의 성취를 이루는 ‘기드온의 고백’, 하나님과의 거룩한 동행을 이끄는 ‘다니엘 계실평’,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인생을 완주한 사람들 등등

 

어디선가 한 번쯤 들은 것 같은, 어느 책에서 한 번쯤 읽은 것 같은, 그런 익숙하고 쉬운 내용들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모습을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께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상의 예배를 통해 영혼이 살아나는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며,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가슴 뛰는 신앙, 살아있는 신앙을 회복하며,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 ‘건강한 가정’, ‘예배하는 가정’, ‘주님의 기쁨이 되는 가정’으로 세워나가며,

자기를 부인하며, 십자가를 지고 나아감으로 모든 것을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져 가는 길로 안내하는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줍니다.

 

매일 매일 답답하고, 지치고 힘든 삶을 살아가지만, 우리는 주의 길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우리에게는 주님이 계시기에, 그 주님을 따라가면 후회할 일이 없기에 소망을 잃지 않고 달려갈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발걸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약해질 때마다, 힘들어 넘어질 때마다, 성령께서 기름 부어주시기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간절히 부르짖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길고 긴 코로나 팬데믹의 시간 속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믿음과 예배 그리고 섬김의 의미와 자세가 희미해져 버리고, 약해져 버린 지금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회복하고 치유해야 할지 고민하며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되고, 감사와 기쁨이 회복되고, 섬김과 나눔이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추천합니다.

 

나를 복음으로 살게 한 문장입니다. “신앙생활에 지름길이나 속성 코스는 없습니다. 땀 흘림 없이는 성공이 없고, 눈물의 기도 없이는 응답이 없고,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습니다.” p171

w*******0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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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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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영혼을 위해 회개하고, 헛된 마음을 버린 후 신령한 것으로 채우십시오.  또한 육신을 위해 운동하기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육신의 운동만큼 중요한 영혼의 운동 또한 빠뜨리지 마십시오.  새벽 기도 운동, 성경 읽기 운동, 전도 운동을 통해 영혼의 건강을 챙기십시오.  주의 일에 열심을 낼 때 하나님이 가정도, 건강도, 물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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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영혼을 위해 회개하고, 헛된 마음을 버린 후 신령한 것으로 채우십시오. 

또한 육신을 위해 운동하기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육신의 운동만큼 중요한 영혼의 운동 또한 빠뜨리지 마십시오. 

새벽 기도 운동, 성경 읽기 운동, 전도 운동을 통해 영혼의 건강을 챙기십시오. 

주의 일에 열심을 낼 때 하나님이 가정도, 건강도, 물질도 다 지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주님의 기쁨이 되고 아름답게 쓰임 받는 성도가 됩시다(118).”

 

 

김문훈 목사님의「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읽고 신앙생활의 일대기가 떠오르고, 신앙의 회복을 이야기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는 데,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시절 그 날의 그리움이 든다는 것이 내 영혼이 회복을 갈망하고 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코로나19로 다양한 방법으로 믿음도 신앙도 지키기를 원했지만, 침체되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사소한 일상이 그립듯 늘 드려졌던 예배의 순간이 우리에게 그리운 순간으로 자리 잡았다. 예배의 그리움을 갖고 있다고 했지만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고 온라인 예배로 인한 부작용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일상은 언제 그랬냐는 듯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모든 규제가 풀렸기에 사람들은 일상은 자연스럽게 회복하고 미뤄왔던 만남도 시간도 아무렇지 않게 보내고 있다. 하지만 신앙생활의 시작이 교회의 모이는 일에는 더디고 있는 현실이다. 그립다고 말했던 사람들도 예배로 모일 것을 광고한지 2달이 되어 가는 상황에도 그들의 자리는 비어 있고 코로나19이전에 드려졌던 예배의 시간들이 하나, 둘 회복되어야 한다는 말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참담한 마음으로 마음이 굉장히 불편했었다. “한국교회의 위기”, “교회의 해체”라는 말이 들려올 때에도 신실하게 신앙을 지키는 자들이 있기에 부작용을 관심하지 않았었다. 신뢰가 컸던 탓일까? 위기의식이 부족했던 탓일까?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들을 통해, 예배의 회복 또한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일이라 생각했기에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만 가득했었다.

   예배는 공동체가 있어야 한다. 공동체가 있어 함께 예배하고, 함께 말씀 듣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하나되어야 한다. 각자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서 각자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에서 상기시켜주고 또 참담한 심경에 위로가 되었다. 처음 듣는 생소한 말씀도 아니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주는 것은 아니다. 본서는 우리를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을 부르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응당,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우리에게 다시 일깨워주고 있다. 코로나19로 예배당에 모일 수 없음을 불편해 하던 우리가, 회복된 예배로 모이는 것을 불편해 하고 있다. 성령의 감동대로 살던 우리가 코로나19의 규제로 성령의 감동대로 움직이지 못해 굳어 있던 것처럼 이제 다시 성령의 감동대로 살아갈 수 있는 시절을 살면서도 눈 감고, 귀 막고 그리고 입 닫고 발은 묶어 놓은 채 성령의 감동대로 따르지 않음을 일깨워 주고 다시 성령의 감동에 따라 살아가도록 어린아이에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누가 보고 들어도 쉬운 말씀으로 그리스오인의 삶을 제시해주고 있다. 본문의 챕터마다 좋은 말씀이 가득하여 기억에 남는 문장이 참 많았는데, 상단에 기록한 것과 같이 본인도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커져서 육신의 운동은 빼놓지 않고 하듯이 영적이 운동에 배로 더 힘써야겠다.

e****i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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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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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_ 김문훈     지난 2년동안 코로나가 사람들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성도와 교회에도 지난한 태풍이 지난듯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모이기를 힘써왔던 교회는, 흩어지고 서로의 거리를 유지하라는 지침들을 따라 흩어졌다.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흩어져 더 큰 복음의 역사가 드러났으면 좋았겠지만, 오늘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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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_ 김문훈

 

 

지난 2년동안 코로나가 사람들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성도와 교회에도 지난한 태풍이 지난듯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모이기를 힘써왔던 교회는, 흩어지고 서로의 거리를 유지하라는 지침들을 따라 흩어졌다.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흩어져 더 큰 복음의 역사가 드러났으면 좋았겠지만,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어찌해야할지 우왕좌왕했다. 아마도 2년의 시간동안 믿음이 연약해진 자들도, 무너져서 돌아선 자도 있을 것이다. 공동체는 약하여지고, 성도들은 스스로의 믿음을 지켜내야했다.

 

이런 시간들 속에 저자는 회복을 선포하고, 말씀을 통해 세워가는 ‘영적부흥사’이다. 말그대로 부흥사가 뜨겁게 영적회복을 위해 전국곳곳에서 외치던, 언젠가 들어본 익숙한 문구들과 유머들이 섞여있다. 책은 저자의 설교들을 옮겨 같은 주제끼리 엮었고, 한 편 한 편이 길지 않아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앞 뒤편의 내용에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없어서 읽고 싶은 부분들을 골라서 읽어도 좋을 책이다. 그럼에도 각 편의 메시지는 설교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듣는 성도 혹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심어주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각 편의 마지막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 하나씩 두고 있어서 셀모임과 같은 소모임에 적용하기 좋다.

c*******s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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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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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의 저자이신 김문훈 목사님을 처음 뵌 것은 2006년 6월 말 오산리기도원에서 있었던 구국 성회에서였습니다. 당시 목사님의 설교로 큰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추억을 벗삼아 읽기 시작한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간은 아쉽습니다.    목사님의 사투리 섞인, 그러면서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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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의 저자이신 김문훈 목사님을 처음 뵌 것은 2006년 6월 말 오산리기도원에서 있었던 구국 성회에서였습니다. 당시 목사님의 설교로 큰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추억을 벗삼아 읽기 시작한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간은 아쉽습니다. 
 
목사님의 사투리 섞인, 그러면서도 호소력 있는 말투와 어떤 소재든 하나 같이 재미나게 묘사하는 솜씨가 책에서는 사실상 맛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총 3부 1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이 한 편의 설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 예배와 교회의 회복 
 
예배가 회복될 때 교회는 살아난다 
 
 
1. 영적 성숙을 위한 ‘빠삐용 신앙’ 
 
익숙함 속에 성숙의 길이 있다 
 
2. 변화의 주역이 되는 ‘주전자 정신’ 
 
마음 밭에 예배의 씨앗을 심으라 
 
3.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통친합락’ 
 
멈춘 자리가 회복의 출발선이다 
 
4. 은혜를 넘치게 하는 ‘배가의 원리’ 
 
강한 용사는 은혜로 단련된다 
 
5. ‘오직’으로 이룬 성령의 ‘두나미스’ 
 
사도행전적 교회는 복음으로 완성됐다 
 
6. 회복을 위한 성령의 ‘첫 단추’ 
 
듣고 받은 말씀이 회복을 이룬다 
 
 
2부 성도와 가정의 회복 
 
삶의 자리가 회복될 때 가정은 살아난다 
 
 
1.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오신 ‘로고스’ 
 
말씀으로 제사장적 축복을 받으라 
 
2. 몸과 마음과 영혼의 회복을 위한 ‘3V’ 
 
영혼도 건강할 때 지킬 수 있다 
 
3.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성령의 키로 평형수를 유지하라 
 
4.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가정 사용 설명서’ 
 
눈물로 키운 자녀는 하나님을 웃게 한다 
 
5. 천대의 복을 이루는 ‘영적 축복권’ 
 
하나님을 앎이 축복의 삶이 된다 
 
6. 믿음으로 배우는 ‘인생의 진선미’ 
 
인생의 쓴맛이 믿음의 단맛을 만든다 
 
 
3부 회복을 경험한 믿음의 선배들 
 
관계가 회복될 때 믿음은 살아난다 
 
 
1. 믿음의 두 날개가 된 ‘마리아와 마르다’ 
 
하나님은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보신다 
 
2. 믿음의 진검 승부로 성취한 ‘야곱의 축복’ 
 
포기하지 않는 자가 전부를 누린다 
 
3. 약속의 성취를 이루는 ‘기드온의 고백’ 
 
신뢰는 겁쟁이를 용사로 만든다 
 
4. 하나님과의 거룩한 동행을 이끄는 ‘다니엘 계실평’ 
 
태도를 보면 실력을 알 수 있다 
 
5.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인생을 완주한 사람들 
 
믿음은 십자가로 완성된다 
 
 
위에서 보듯이 각 장의 제목과 키워드는 가히 예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설교학 시간에 배울 수 없는 제목과 키워드를 뽑아내는 비법과 효과적인 예시가 바로 여기다 포진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건 현장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해야 맛이 나고 은혜가 되는 설교가 책으로 담아내다 보니 너무나도 평범하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하지만 오래토록 기억되는 특수용어만큼은 이 책에서만 건질 수 있는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의 특산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이 장기화되면서 서로 간에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하나님과의 거리까지 유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는 최대한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을 '통친합락'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통'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친'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구처럼 지냈던 모세와 같이 말입니다. 그리고 다윗과 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구원의 즐거움('락')을 누려야 합니다." (47쪽) 
 
 
"'연단'(鍊鍛)이 무엇입니까? '천 버을 맞은 게 연'이고, '만 번을 맞은 게 단'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연단은 천 번, 만 번을 두들겨 맞았다는 것입니다." (113쪽) 
 
 
"은혜는 전달되고, 시험은 전염이 되고, 전염병은 감염이 되고, 사랑은 감동이 된다." (205쪽)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다 읽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묵상하고, 연구하여 설교 한답시고 애를 썼지만 그거 너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그다지 오래 남지 못할 게 아니냐? 하나를 전하더라도 오래토록 기억에 남게 하는, 그래서 진정 삶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그런 설교를 해보자!' 
 
 
김문훈 목사님의 책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가 뜻하지 않은 영역에서 주일 설교를 준비하는 저를 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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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