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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중인 신과 불사신, 그리고 보통 소녀. 황천의 나라를 향해 여정 중인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불사의 몸’ 히비노를 알고 있는 어느 여성이었습니다. 민속학 연구를 진행 중인 아와시마 치히로는 유독 히비노에게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녀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런 모습이 어쩐지 거북한 미카. 애완견 벤과 함께 셋을 쫓아다니는 아와시마는 죽음 그 자체와 더불어 자신이 연구한 문건 속 ‘수수께끼의 거한’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차에 치일 뻔한 카나를 구한 히비노를 목격한 것! 자신의 친구가 암에 걸려 앞으로 1년 밖에 시간이 없다고 밝히는 아와시마. 카나는 그녀의 사연에서 자신의 친구인 미츠하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의미로 ‘죽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아와시마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토록 ‘불사신’인 히비노를 찾아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한 아와시마의 진짜 이유가 공개되고, 그녀에게 이 셋과의 만남은 무엇을 남긴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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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표지 작화에 끌려 2권을 구매했습니다. 띠지의 문구도 좋았어요. 자신의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해본 적 있나요? 아마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 상상해봅니다. 그래서 더 시선을 끈것도 있어요. 다만 1권을 읽지않았기때문에 나름대로 추측과 상상을 더해가며 읽었습니다. 작화는 화려하고 예뻐요. 내용은 2권만 읽어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죽지 않는 남자, 죽고 싶은 여자, 그리고 스스로를 신이라 부르는 사람 이 수상한 동행자들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확히 풀어내자면 「황천의 나라에서 죽는다」는 목적을 갖고 여행하는 소녀 미카. 동행자는 불사신의 남자 히비노와, 신을 자칭하는 청년 하니. 이 기묘한 조합이죠. 그들 앞에 히비노의 이름을 아는 민속학자 아와시마가 가로막습니다. 아와시마의 친구가 말기 암에 걸렸고, 그것을 살리기 위해 불사의 비밀을 알아내고 싶다고 하는데… 사실 이 사람에게는 비밀이 있었어요. 2권에서는 민속학자 아와시마의 관점에서 죽음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살고싶다는 욕망은 참 강렬합니다. 사실 2권부터 읽기에 적당한 만화는 아니지만 조금 더 권수가 쌓이면 쭉쭉 읽고싶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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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2권 리뷰입니당!!! 일단 잔잔한 일상물? 이라 읽기 좋아요 극주부도랑 비슷한데 좀 더 감정 변화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당 재밌어욤 표지에 하니도 너무 이쁘고 잘생겼고.. 강아지도 귀엽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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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2권 리뷰입니다.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이라는 만화책을 처음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작화와 연출력은 정말 아름답네요 ㅠㅠ 참신한 소재와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지고, 그 사이에서도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참 다양한 매력을 갖고계시는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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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2권 감상입니다. 감상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독특한 제목과 흔해 보이지만 흔하지 않은 스토리 구성과 짜임새로 꼭 구입하는 작가입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황천의 나라에서 죽는다」는 목적을 갖고 여행하는 소녀 미카. 동행자는 불사신의 남자 히비노와, 신을 자칭하는 청년 하니. 이 여행에서 「죽음을 마주하기」로 결심한 미카의 앞을, 히비노의 이름을 아는 민속학자 아와시마가 가로막는다. 아와시마의 친구가 말기 암에 걸렸고, 그것을 살리기 위해 불사의 비밀을 알아내고 싶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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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2권을 읽었다.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지? 우리 모두 천국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일본에서 얘기하는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이 책에선 다르다. 신이 있고 사람이 죽은 사람을 기억하면 그 사람은 사라지지 않고 남는다고 한다. 약간 코코라는 디즈니 영화랑 비슷하다.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것도 잊지 않고 기리기 위해서 라는 거라는데 정말 잊지 않아야 살아남는거면 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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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 어쩌면 미카와는 정반대. 질척이면서도 반짝거리는 모습은 셋 못지 않게 아름다웠다. 누구보다 확고한 그 마음이 강해보였다. 강아지도 있다! 벤. 인간과 불로불사, 신이 이 여정을 통해 무엇을 얻고 무엇을 놓아 줄까. 그 여정이 막 판타지적이진 않았지만 아름다운 그림체가 표현하는 풍경과 무엇보다 이 3인방의 모습에 눈이 가고 마음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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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표지에 이끌려 사다 1권을 먼저 사야할텐데 2권이 빠른속도로 나오게 되어 무료배송으로 샀다 표지 책 크기 만족 1권을 먼저 보지 않았기에 읽을수는 없었다 그렇지만 안에 열어 그림은 대충 훑어 보았다 글씨는 읽을수 없기에 평가는 역시 모름 부록까지 줘? 하며 조금 기대했으나 너무 실망 코팅도 안되있어 이걸 부록이라고 할수있어? 히라이스는 부록 의미없는걸로 표지는 이뻐서 표지 그대로 코팅 됐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출판사여도 차별이 존재함 아쿠아 여신이 파랑파랑 시원한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