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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매일 스치고 지날 수도 있는 일상인데, 글에 특별함이 가득했어요.
어르신, 장애인, 어려운 분들과의 만남 속에서 사회복지사의 철학이 묻어나고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 게 공직자의 자세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마을에 집중하고 일상에 가치를 담는 삶의 이야기,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도 진심이고, 동료들의 이야기도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수상한 동장님의 이야기, 잔잔한 감동과 재미도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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