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 생활을 영위하고 정착시키는 것은 가정의 역할이 크다. 아무리 교회가 애를 써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 신앙 생활이 바로 이뤄지지 않으면 신앙이라는 것은 늘 한계가 함께 따라온다. 그래서 매년 첫 제자반이 마무리 될 때쯤에 가정예배 책자를 종업 선물로 보내곤한다. 책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 하지 않고, 한주에 한번식 하나의 주제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참 유용하다. 그렇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같은 책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하고 나누는 가정예배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