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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보고 글쓰기 자격증이 나왔구나 싶어서 궁금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잇을까 싶어서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직무 관련 글쓰기 유형을 문장으로 서술 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기에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직무관련 글쓰기 능력의 평가-기안서, 기획서 등의 작성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에 관련된 내용을 보니 국어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교육부 훈령 제 169조에 의거 기술관련 자격증으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도 기재될 수 있다고하니 관심이 생깁니다. 채택기관을 보니 승진가점으로 공공과 민간기관에서 채택하고 있다 하니 자격증 교재가 나올만하군 싶었습니다.
자격시험의 출제기준을 보니 글쓰기 원리, 글쓰기 실제-직무(공문서, 입사문서, 기안서, 품의서, 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프리젠테이션, 보도문, 계약서)및 공학기술글쓰기(설명서, 조사보고서. 실험보고서, 특허명세서), 사고력으로 직업기초능력및 글 구상과 표현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 이런 부분이 공부를 하면 작성이 가능한가 싶은가 싶지만 취업하신 분들의 정리되지 않은 서류를 볼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하나 한숨이 쉬던 기억을 떠올리면 도움이 많이 되겠구나 싶습니다. 민간기관에서 승진가점으로 잡은 것을 보니 기업의 입장도 이해가 되긴 합니다.
이 수험서는 쓰기 능력중에서도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부분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시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출제 비중이 높은 개념을 신속하게 익힐수 있으면서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했다고 하니 처음 시험정보를 접한 저로서는 도움이 많이 될 것같습니다. 교재의 반은 이론적인 부분에 공을 들인 반면 나머지 반은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연습을 통해 충분히 익힐수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무직으로 근무하는 분들의 업무능력 향상 및 취준생들의 취업을 위한 도움이 될것이아 여겨지니 저도 한번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믄화체육관광부국가공인자격시험 한국실용글쓰기검정 https://www.kla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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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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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에 있어 단번에 합격하길 누구나 바랄 것이다.
독학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가성비 학습서인 「한국실용글쓰기 초단기합격」을 위해 선택한 도서이다. '수험생의 서술형 쓰기 능력의 단기간 배양에 초점'을 맞춘 교재로 '쓰기 능력 중에서도 사고력 증진에 집중'하였다고 한다. '한국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은 국가공인 글쓰기 자격시험으로 평가의 요지는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직무 관련 글쓰기 능력의 평가에 있다고 한다. 응시 자격은 없으며, 검정 과목과 문항 구성, 시험 시간과 배점 및 등급별 합격 기준에 대한 안내를 보며 우선 최저 등급이라도 합격을 목표로 시작해 본다. 글쓰기의 원리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학습 전략을 잘 숙지하며 첫 문제를 풀어본다. 예상보다 문제가 쉽지 않았기에 무엇보다 다양한 문제를 접하며 경험을 키우는 게 우선이란 생각이 들었다. 글을 읽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작성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요점을 찾거나 고쳐 쓰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차츰 문제가 익숙해지면서 해답을 찾는 요령도 늘어났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과정이 재미있었다. 특별히 시간 내어 글쓰기 원리, 직무 글쓰기, 사고력, 글쓰기 윤리, 원고지 작성 실습을 한 적이 없기에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을 목표로 하면서 그에 대해 차근히 배워나갈 수 있었다. 글쓰기에 대한 이유 없는 두려움과 막연함은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는 것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기도 한다. 최종은 자격증 취득이 목표이기는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실용글쓰기는 분명 직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글쓰기 원리 - '출제요소 다지기'에서는 각각의 검정과목에 대한 기초 학습을 돕는다. 평소 서평을 쓰면서 부족함을 느낀 어휘나 띄어쓰기 등의 맞춤법을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문제 풀이도 의외로 재미있어 학습이 즐거웠다. 글쓰기 실제 과목에는 직무 글쓰기와 공학. 기술 글쓰기의 영역이 포함된다. 공문서, 기안서, 품의서, 보고서 등 글쓰기 실제인 만큼 회사에서 대부분 많이 활용되는 것이라 어느 정도는 익숙했다. 물론 나의 직무와 상관없는 부분도 있었는데 새로운 직무라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었다. 글쓰기 윤리에서는 직업윤리와 글쓰기 윤리 편을 다룬다. 종종 이슈가 되는 저작권과 표절이 포함되는데 내용이 다소 짧아 아쉬웠다. 5회에 걸친 모의고사를 통해 다양한 시험 유형과 시간 등을 체크하면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 취득, 초단기를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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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자격증 수험서로 익숙한 영진닷컴에서 나온 이기적 시리즈, 한국실용글쓰기 기본서로 만났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요즘 학생들 기초학력이 부족해 국어 실력이 뚝 떨어졌다는 기사를 접했는데 국어가 알게 모르게 정말 중요한 과목이라 걱정이 되더군요. 시험만을 위한 공부 외에도 국어 능력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고 여러 분야에서 글쓰기 능력이 꼭 필요한 기초 소양으로 판단되기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글쓰기입니다. 글쓰기는 비단 책을 많이 읽어서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상황에 맞게 글을 잘쓰기 위한 스킬이라는 것이 분명하게 존재하더라구요. 평소 관심있게 본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 공부를 위해 이기적 시리즈로 철저하게 시험에 맞춰 초단기 합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공부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기적 한국실용글쓰기 초단기합격 기본서는 시험 안내와 함께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자격증 합격을 한 번에 이뤄낼 수 있는지 활용법도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 공부가 처음인 수험생에게 안성맞춤인 교재입니다. 친절한 교재 구성과 합격을 단기간 이끌어낼 수 있는 이기적만의 스타일이 역시나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교재는 파트 구성으로 글쓰기 원리, 직무 글쓰기, 사고력, 글쓰기 윤리, 원고지 작성 실습, 모의고사 5회분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쓰기 원리에서 정리한 내용은 서평 작성 외에도 실용 글쓰기에서 두루 적용할 수 있는 글쓰기 원리가 잘 정리되어 있었고 직무 글쓰기가 대학생, 직장인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글쓰기의 핵심이 잘 녹아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원고지 쓰는 법을 배우긴 했으나 원고지 쓸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원고지 작성법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영문, 인용문, 문장부호 작성 팁들을 공부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출제 요소 정리가 잘 되어있고 연습문제를 통해서 공부한 내용을 적용해보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을 대비 하는데 충분한 연습이 되고 있답니다. 핵심강의도 무료로 제공되는 부분도 정말 좋았고 한국실용글쓰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모의고사 연습도 5회분이나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어서 이기적 교재로 공부하길 잘했구나 싶습니다. 1교시 객관식 외 2교시 주관식 대비에 도움이 되는 서술형 답안지와 원고지도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어서 실전 대비에 강점이 있는 확실한 교재입니다.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 취득을 목표 하신다면 이기적 수험서로 한 번에 초단기 합격 이루는데 도움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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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수험서를 먼저 고르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해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모든 교재들이 ‘단기 완성’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이 ‘단기 완성’이라는 명목에 대해 지적한다. 내용을 간략히 줄이거나, 아니면 너무 방대하게 출제 요소를 다루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이런 물리적인 양이 아니라 수험생들에게 어떤 능력을 단시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라는 학습 전략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기적 한국실용글쓰기 초단기합격》은 수험생의 서술형 쓰기 능력의 단기간 배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목표에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들은 과감히 배제하고 있다. 실용 글쓰기 검정 시험의 주관식 배점은 총 1000점 만점에 600점을 구성하고 있으며, 실용글쓰기가 요구하는 수준의 글쓰기 능력에 도달되지 않는 한 고득점은 어렵다. 따라서 이 교재는 실용글쓰기가 요구하는 수준의 글쓰기 능력을 최대한 빠른 시일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한다.
나는 사실 한국 실용글쓰기 자격증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자격기본법 제19조 의거한 국가공인 글쓰기 자격시험이다. 실용글쓰기 검정 평가의 요지는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직무 관련 글쓰기 능력의 평가(기안서, 기획서 등)에 있다. 시행처는 한국국어능력 평가협회(www.klata.or.kr)이며, 응시 자격 제한은 없다. 검정 과목은 글쓰기 원리, 글쓰기 실제, 사고력, 글 구상과 표현(어휘와 문장)으로 나뉜다. 평가영역은 글쓰기 원리는 글 구상과 표현(어휘와 문장), 글쓰기 실제는 직무 글쓰기와 공학·기술 글쓰기, 사고력은 직업기초능력(독해와 글쓰기, 화법과 글쓰기, 글 구상과 표현(어휘와 문장)은 직업윤리와 글쓰기 윤리로 구성된다.
이 책은 각 영역별 출제 요소를 탐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지기를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영역별로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학습 전략이 제시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했다. 그리고 평가영역 외로 원고지 작성 실습 파트도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PART 6에서는 모의고사(5회)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 시험에 대해 처음 접했기 때문에 1회 모의고사 먼저 풀어 보았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깜짝 놀랐다. 충격 먹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책을 공부하고 나서 2회 모의고사를 풀어보니 점수가 확 올라가서 만족스러웠다. 이 교재 한 권이면 자격증을 따기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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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위원이 참고하는 책, 이기적 한국실용글쓰기 기본서 유튜브 구독자 1위인점, 무수히 많은 합격후기로 책에 대한 더 이상의 검증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책만으로 합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교재 연계 강의도 무료로 볼 수 있고, 모의고사, OMR 카드, 연습 원고지 등도 무료로 제공받으며 실제 시험을 대비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실전 모의고사가 5회분씩이나 있다는 점도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으로, 정말 큰 장점이라고 여겨집니다. 게다가 이제 막 자격증에 입문하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독학할 때는 이론부터 막히는 부분이 많은데, 책에서 이론부터 쉽게 설명해주는 점, 출제기준까지도 분석해주는 점 덕분에 입문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자격증을 위해서는 꼭 필수인 선택, ‘이기적 한국실용글쓰기’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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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9급공무원 시험 국어는 이제 완전히 기존의 틀을 벗어나 고도의 추론을 요구하고 있다. 순서배열이라든가 고쳐쓰기 맞춤법 등 기존에는 문법이나 어법이 중시되었다면 지금은 문맥파악등을 중요시하고 있다. 여기 연습용으로 딱 맞는 책이 있다 #이기적한국실용글쓰기초단기합격 이 바로 그책이다. 한번 풀어보자
앞에서는 이론을 요약해서 정리했다 우리가 통상 학원에서 문제풀이반을 듣게 되면 문제집이 기본서다 그와 같은 이치로 이론정리의 비율을 압도적으로 줄이고 문제풀이가 우선이 되는데 이책 역시 초 압축정리를 했다. 간단하게 이론을 압축했고 샘플문제를 다량으로 수록해 현장감각을 키울수 있게 집필했다. 순서배열이라든가 일정 조건을 제시하고 글쓰기를 다시 한다거나 추론 등의 문서별로 읽고 틀린것은? 등을 묻는다. 이런 자격증이 있는것을 처음 본 나는 엄청난 호기심이 생겨 모의고사 몇문제를 직접 풀어봤다. 일단 결과는 아쉽게도 거의 빗나갔다. 다행히도0점은 아니고 일단 반은 맞았다. 그래도 공무원 공부 짬밥은 사라지지 않았다 ㅋㅋㅋㅋ
최근 몇년동안 공무원 국어가 비문학의 빈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기출문제를 보고 이 책을 보니 #실용글쓰기 기출문제와 거의 유사한 형태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바다. 가벼운 마음으로 풀어보면 점수향상에 도움이 될 듯하다 또 이 자격증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일단 이론부터 착실하게 배우고 문제를 풀기 바란다. 소방관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 자격증이 있으면 가산점이 있다고 하니 소방관 준비생들은 미리 따 두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구조는 객관식 50문제 실기 로 구성되었고 만점은 1000점이다 이중 870점이상은 1급이며 530점만 받앋도 준 3급의 자격증이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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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글쓰기에 필요한 소양을 키우고자 관련 자격증을 알아보다가
이 책은 핵심 강의와 연습문제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특히, 단기간에 핵심을 짚어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수험생의 서술형 쓰기 능력의 단기간 배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의 주관식 배점은
또한,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은 최소한 직무 관련 사고력이 증진되지 않으면
이기적 한국실용글쓰기 기본서의 특징은
그렇기에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에 관심이 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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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관련 자격증으로 KBS한국어능력검정시험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 지만, 이번에 살펴보게 된 책으로 또 하나의 유익한 자격증이 있다는 걸 알 게 되었습니다.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인데 자격증 이름으로 추측컨대 실무적으로 꼭 필요한 내용이 들어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인정하는 국가공인 글 쓰기 자격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자격증의 목적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직무 관련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다고 합니다.
기안서나 기획서, 공학이나 기술 분야에서는 조사 보고서, 실험 보고서, 특허 명세서 등에 관한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사회 초년생들에 게 꼭 필요한 자격증이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다녔던 직장들은 IT관련 연구소들이었기에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직무 글쓰기"를 쓸 일이 없었습니다.
첫 직장이었던 KIST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이 연구했던 프로젝트의 내용을 논문으로 작성한 게 전부였고, 두 번째 직장에서는 UNIX 강의를 했기에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직무 글쓰기(기안서, 품의서, 기획서, 계약서, 홍보, 광고, 기사문 등)를 할 일이 없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은 계속 취업을 미룬다고 들었습니다. 기업에서 졸업자보다 졸업예정자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4학년에 머물러있으면서 취업에 유용할 것 같은 여러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합니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지인에게서 요즘 신입사원들은 온갖 자격증을 가지 고 있지만 정작 필요한 자격증이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 또한 정보처리기사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취업을 할 때 이력서에 한 줄 채워놓을 수 있다는 걸 빼고는 그다지 유리한 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은 취득하면 누 구라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처음엔 <실용글쓰기>라고 해서 좀 쉽게 생각했습니다. 수필이나 소설을 쓰 는 것도 아니고 '규칙을 가지고 연습을 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직무 글쓰기에 관한 내용을 접하고, 생각보다 쉽지 않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기안서, 품의서, 보고서, 거래문서, 계약서, 특허명세서 등 실무에 필요한 각종 문서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지만,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읽어보기엔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처음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더 쉽고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는 책을 먼저 공부한 후에, 시험 보기 직전 마무리 단계에서 이 책의 요점정리와 모 의고사를 풀어보면 시험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한국실용글쓰기> 자격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자격 증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는 책을 더 읽어본 후에 마무리단계에서 이 책을 활용할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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