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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거닐며 듣고, 만지고, 보고 맡을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집안에 있는 것보다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여름철 시작이라 해수욕장 개장하기 전에 부지런히 바다를 다니고 있어요. 산책은 정말 즐거워! 책 제목에 맞게 주인공과 우리 아이는 참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아빠는 바빠서 엄마와 함께 한다는 것? 아빠의 목마를 타며 산책을 시작하는 아이 오늘은 어디로 가 볼까요? 우리 아이는 이제 무거워서 아빠 목마가 힘든 나이가 되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말이죠. ☆작은 비밀 찾아보기 ☆손으로 느껴보기 ☆자연의 냄새 맡기 ☆하늘 바라보기 ☆깡충 뛰며 춤추기 ☆동물 흉내 내기 ☆무지갯빛 찾아보기 아이와 함께 해왔던 일들이 섬세하게 그려지면서 아이와 내가 자연을 거닐며 빠뜨린게 있다면 조금씩 채워나가 보려고 해요. 토요일에는 오름, 일요일에는 해수욕장을 거닐며 하루종일 느긋하게 자연을 만끽하다 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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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놀이터에만 빠져있는 딸을 위해 산책 그림책을 같이 읽어보고 싶어서 읽어주게 되었어요 그림책 보면서 아이와 하원후에 우리도 이렇게 자연을 오감으로 느껴보며 산책을 즐겼으면 참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엄마와 함께 산책을 떠나는 아이와 같이 자연의 작은 비밀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애벌레가 먹어서 구멍난 나뭇잎도 찾고 바삐 지나가는 개미들도 찾아보아요
손의 촉감으로도 자연을 한번 느껴봐요 동그란 조약돌 까슬한 벽돌도 만져보며 온몸으로 느껴보는 산책의 묘미!
그리고 소리로도 자연을 길거리의 소리를 하나하나 느껴볼 수 있어요 새들의 지저귐과 자전거 밸소리와 새를 쫓는 개들의 멍멍! 소리 까지
그외에도 아이와 같이 산책을 가면서 느껴볼 수 있는 것들 맨몸으로 노는 놀이 방법등이 다양하게 나와서 잼있더라구요 자연 냄새와 소리 그리고 다양한 빛깔 뿐만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들까지 다양한 산책의 즐거움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동물 흉내도 내며 즐겁게 산책을 마치고 집에 오면 우리를 반겨주는 집까지 ㅎㅎ 숲과 자연 그리고 도시의 즐거운 산책길로 이 책과 함께 같이 떠나보세요!! 저도 오늘은 아이와 손잡고 자연을 느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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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정말 즐거워]는 산책의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산책을 하며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냄새 그리고 소리까지,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키즈엠의 책의 장점은 그림이 예쁘고 색감이 좋은 거예요 이번 책은 특히 더 밝은 느낌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져서 그런지 둥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둥이들도 어린이집 등원전에 매일 수목원 한 바퀴 돌고 가는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산책길은 너무 행복해요 아이들도 나무과 꽃 그리고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안녕~~하며 인사를 하기도 해요
아빠와 주인공 아이는 산책길을 떠나요~출발! 애벌레가 먹은 구멍 난 나뭇잎도 보고 개미들이 총총 바삐 지나가는 것도 봐요 조그만 조약돌을 만져보기도 하구요 다양한 소리도 들어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와 자전거의 벨 소리, 사람들의 재잘재잘 거리는 소리까지
도로 위의 선을 따라 폴짝폴짝 뛰어 보기도 하고 동물 흉내를 내보기도 해요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자연의 냄새도 맡아볼 수 있어요 향기로의 꽃 냄새와 땅의 흙냄새~
집에 돌아와 꿈나라에서도 산책을 해요 다음 산책길에서는 무얼 할까? 상상하면서요
우리도 내일 산책길에서는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 보고, 둥이들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내일의 산책길이 기대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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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언제 산책하지? ??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랑 해!! 어린이집에서도 산책 나가는 걸 참 좋아하는 아이라 <산책은 정말 즐거워>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 산책은 누구나 즐겁죠. 밖을 걸으면서 자연의 소리도 듣고 여러 자연도 보고 향도 맡고요. 코로나로 인해 산책도 자주 나가지 못했는데 책으로 한번 더 산책을 하니 좋더라구요. ?? 산책 가나봐 ?? 응, 아빠랑 같이 가나봐 ?? 애벌레가 먹어서 구멍난 나뭇잎이 있대 ?? 여기!!! 엄마 오늘 본 무당벌레랑 잠자리도 있다!! 아이는 책을 보면서 오늘 밖에서 본 무당벌레와 잠자리를 발견하고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평소에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발견하면 신기해 하는데 책에서도 개미를 보고 신기해 했습니다. ?? ♡♡이도 걸을 때 검은색을 안 밟으려고 하는데 ?? 검은 색이 어딨어? ?? 이 친구는 뛰어가네 아이와 산책 갈 때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니 대화도 다양하고 아이도 할말이 많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다음 산책 길에 무엇을 할지 알려줘요. * 자연의 냄새 맡기 : 저희 아이는 꽃을 보면 향기를 맡아 보고 싶다고 말하고는 코로 향을 맡거든요. * 소리 들어보기 : 지나가는 강아지, 여름에 매미소리 듣는 것 좋아합니다. 다음 산책길에는 더욱 더 즐거운 산책이 될 거 같은 책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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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정말 즐거워- 책 제목과 표지 그림처럼 산책이 즐거운책~^^ 가는 곳마다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이 가득~ 아이와 책장 한장 한장 넘기며 읽는데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하고 엄마가 글을 읽어 주니 더 재미있어하고~ 무지개가 나오니 엄마 무지개하며 더 좋아하고~~ 산책은 정말 즐거워 책을 보며 아이가 엄마 산책 산책해요 말하며 재미있게 읽은 -산책은 정말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