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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배 속에 아기가 있대요! 엄마의 배 속에 있는 아기는 얼마나 큰 지, 개월 수에 따라 아기가 얼마나 자라는지를 예쁜 그림책을 통해 배워 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읽어봤답니다. 표지를 보니 엄마 배 속에 있는 아기가 금방이라도 태어날 것만 같아요. 옆에 있는 아이가 커다란 수박을 들고 있어요. 아마도 엄마의 배 속에서 아기가 다 자라면 아이가 들고 있는 커다란 수박만해지나봐요.
이렇게나 크고 무거운 수박만한 아이가 있다니 엄마는 움직일때마다 꽤 불편하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깜짝 소식을 내게 전했어요. 엄마 배 속에 아주 작은 아기가 있대요. 내 동생이 말이죠. 아기는 엄마의 배 속에서 9개월 동안 자란대요. 씨앗만하다는 아기. 정말일까요? 아기가 그렇게나 작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4개월이 되었어요. 동생이 생긴 아이는 나뿐이래요. 왠지 으쓱해져요. 배 속의 동생이 사과만 하대요.
9개월이 되었어요. 엄마의 배가 많이 나왔네요. 파인애플을 집어 든 엄마. 아마도 배 속의 아기가 파인애플만하다고 알려주시려는 거겠죠? 동생을 위해 집을 예쁘게 꾸며주어야겠어요.
그림을 통해 엄마의 배 속에서 아기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이렇게 엄마의 배 속에서 9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조금씩 때로는 많이 자라서 지금의 멋진 모습이 되었다는 걸 설명해주니 무척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더군다나 지금 엄마의 배 속에 동생이 있는 친구라면 더 관심을 가지며 읽어볼 수도 있을거구요. 그렇지않다고 해도 자신이 엄마의 배 속에서 이렇게 자랐구나 느끼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참 유익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책의 맨 뒷부분에는 엄마의 배 속에서 아기가 자라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려운 용어도 등장하지만 쉽게 설명해 주고 있으니 좋더라구요. 아이에게 막연하게 설명해주는 것 보다 이런 그림책으로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9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엄마의 배 속에서 엄마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자라서 태어난 걸 알려주니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이런 사랑을 받고 태어난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더 뿌듯하기도 하고, 아이가 생겼을때와 아이가 배 속에서 있었을때도 떠오르고 무척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어 좋았답니다. 엄마 배 속에서 아기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궁금해 하는 아이가 있다면 무조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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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동생이 태어나기 전 동생이 언제 태어나는지
책에서는 먼저 아기가 생긴지 1개월이 된 이야기가 나와요
엄마 뱃속에 동생이 있다고하면서
아기는 얼마나 커요?에서 3개월차에는 그래서 울딸에게 아직은 아기가 작으니 조금 더 크면
5개월부터는 엄마배가 살짝 커졌어요 책 뒤에는 엄마의 뱃속에서 아기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도 동생이 언제 태어나고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해하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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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임신을 한 상태라 아이가 점점 불러오는 저의 배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아이는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많이 물어보고요. 아이의 궁금증을 열심히 풀어주려고 노력하지만, 책으로도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더욱 반갑게 만나게 된 키즈엠의 아이는 얼마나 커요?에요.
1개월부터 아이가 그림으로도 참 잘 이해가 되게 아기의 크기를 설명해 두어서 그런지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금 엄마 배속의 아이의 크기는 이만한 거야? 라면서 스스로 상상하고 신기해해요. 키즈엠의 책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함께 많이 본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친근해하고 좋아하는데요.
정말 아기가 자라는 과정은 신기하면서도 신비롭기에 아이도 저도 신기해하면서 즐겁게 본 책인데요. 한 장의 페이지에 각 개월마다의 아이의 크기를 나타내주고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나오니 꼭 저와 아이의 모습 같더라고요.
엄마의 배속에 아기가 있고 ,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사실을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일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도 앞으로 아기를 잘 돌보고 , 아기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것 같아요.
아이에게 어떻게 아기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주면 좋을지 고민도 되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네요!
아마도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아이가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볼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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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얼마나 커요? 저희 아이는 뱃속아기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에 시각에서 뱃속의 아가는 어느정도 크기인지가 잘 나타나있는 그림책이 새로 나왔어요. 믿보고는 키즈엠! 키즈엠 신간도서입니다.
1개월 엄마의 배 속에 아주 작은 아기가 있대요. 아기는 9개월 동안 엄마의 배 속에서 자랄 거래요. 지금 아기의 크기가 겨우 씨앗만 하다는데, 정말 일까요?
2개월 엄마가 아기의 크기가 블루베리 한 알만 하다고 알려 주었어요!
3개월 이제 아기의 크기는 포도 한 알하고 비슷하대요. 포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에요. 아이가 먹는 채소나 과일에 비유해서 아이 크기를 알려주니 이해가 더 쏙쏙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책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림도 넘 이쁘고 안에 내용들도 동생이 있다거나 배 속의 아기에 호기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공감 할 만한 내용이라 기분 좋게 아이랑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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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기는 얼마나 커요? 글 커스틴 홀 그림 아키 옮김 김미선 키즈엠 동생이 생기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동생이 배속에서 자라고 있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이와 함께 엄마 배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동생에 대한 관심도 높일수 있고 여러가지 정보를 줘서 앞으로 태어날 동생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엄마의 배속에 있는 아기는 얼마나 클지 궁금할 수 있는데 이 책을 보면 1개월,2개월~ 9개월 까지 아이가 흔히 만나는 과일과 야채로 비유해서 사이즈를 알려줍니다. 씨앗, 블루베리, 사과, 양배추, 호박 등등 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과일과 야채로 얼마만하 사이즈인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따스한 책입니다. 동생이 생긴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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