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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21개월이 되니 기저귀에 응가를 했을 때 '응가'라고 말을 할 수 있게 됐는데요. 22개월인 지금은 응가를 하기 전에 말은 하지만 말한 뒤 변기로 발걸음을 떼기도 전에 바로 기저귀해 해버리는 단계에 왔어요. 아주 조금만 더 하면 응가를 변기에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쉽지만.. 이 정도도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이처럼 배변 훈련을 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키즈엠의 뿌지직 똥 노래라는 책 입니다.
책에는 고양이, 산양, 낙타, 코끼리, 북극곰, 그리고 공룡까지 아주 많은 동물들이 나와 각각의 방식대로 똥을 싸는 모습이 나와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여러 동물들이 똥을 싸는 방식을 보여주며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되고 똥을 누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없앨 수 있겠더라고요.
동물들뿐만 아니라 중간에 아이가 변기에 앉아 똥을 싸는 모습들과 다 누고 변기 물을 내리는 장면도 나와 배변 훈련에 아주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3월에 어린이집에 입소하며 0세반 아기들을 보고 아가라고 말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책에 아기는 기저귀에 똥을 싼다는 페이지를 보며 아가만 기저귀에 응가 하는 거라고, **는 이제 아가가 아니니까 변기통에 응가 해야 된다고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똥과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뿌지직 똥 노래. 리듬감 있게 노래처럼 부르며 볼 수도 있고 배변 훈련 책으로도 아주 훌륭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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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도서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성공했어요. 아이들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꺄르르 웃잖아요. 뿌지직 똥 노래 유아그림책에는 동물들의 다양한 똥을 만나볼 수 있고 쏴아아아! 소리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뿌지직 똥 노래 그림책에는 동물들의 똥은 어떤 모양인지 그리고 동물들은 똥을 어디서 누는지 나와있어요. 고양이는 작은 상자에, 산양은 바위를 넘으며, 똥을 싸요.
코끼리 똥은 얼마나 큰지 쥐만한 똥을 싸고 무게도 엄청 무겁다는걸 알려줄 수 있었죠. 마치 걸리버 똥처럼 말이에요.
똥을 누고나면 쏴아아아! 행복한 소리가 들려요, 똥을 소재로한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동물들의 똥 세계를 알려줄 수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해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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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똥, 빵구 이런 이야기를 참 재미있어해요. 더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즐겁게 이야기하고 웃는 모습을 보면 똥, 방구 이런 주제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주제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웃으며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똥 뿌지직 노래 함께 읽어봐요~
고양이는 작은 상자에 똥을 싸고 산양은 바위를 넘으며 똥을 싸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수영을 하며 똥을 싸고 애벌레는 나뭇잎위에서 똥을 싸요. 우리 모두가 하루종일 똥일 싸고 똥 뿌지직 노래를 불러요~ 다양한 동물들의 똥을 싸는 모습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우리아이는 소변은 빨리 가리고 기저귀를 뗀 상태였는데 응가는 변기에 싸는걸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한동안 쭈구려 앉아서 응가를 팬티에 싸고 뒷처리도 너무 힘들었는데 팬티에 못 싸게 하니까 결국 변비까지 와서 엄청 고생을 했드랬죠. 언제까지 응가를 팬티에 할 수는 없어서 변기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동물 친구들이 변기에 응가를 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계속 고쳐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변기에 앉아 똥을 싸고 변기에 물을 내리며 쏴아~ 물을 내리는걸 정말 좋아해요. 낙타는 뜨거운 사막에서 똥을 싸고 코끼리는 아주아주 크고 무거워요. 외계인은 어디에서 똥을 쌀까요? 아침에 산책하다보면 새똥을 맞을때가 간혹 있어요. 아주 불쾌한 경험인데 아이들한테 이야기 해주면 깔깔 웃더라구요.
혹시 아이가 배변 훈련 중이라면 동물들이 응가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똥을 싼 후에는 꼭 손을 씻는것도 잊지말고 알려주세요! 뿌지직 뿌지직 동물들이 어떻게 똥을 싸는지 어디에 싸는지 보여주면서 동물들의 생활 환경도 관찰해요. 반복되는 운율로 노래처럼 부르며 책을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 함께 즐겁게 읽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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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지직 똥 노래]는 동물들이 똥을 싸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이 어디서 어떻게 똥을 싸는지 보여주며, 동물들의 생활환경을 보여줘서 더욱 유익해요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둥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책의 전체적인 느낌이 밝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배변 훈련을 막 시작한 둥이들에게 딱!이에요 그런데 아기들은 똥 얘기를 왜 이렇게 좋아할까요?ㅎㅎ 똥 얘기만 하면 까르르까르르~~
고양이는 작은 상자에 똥을 싸요 산양은 바위를 넘으며 물고기는 물속에서 수영을 하며 애벌레는 나뭇잎 위에서 똥을 싸요
모두가 하루 종일 똥을 싸요 우리는 뿌지직 똥 노래를 불러요 똥을 싸요~ 똥을 싸요~모두 모두 똥을 싸요~ 아이가 변기에 앉아 똥을 싸요 똥을 다 누고 나면 행복한 소리가 들려요 쏴아아아!
낙타, 코끼리, 북극곰 등 다른 동물들은 어디에 똥을 쌀까요?~ 아기는 기저귀에 똥을 싸요 똥을 싼 후에는 손을 씻는 것도 잊지 않도록 알려주네요
똥을 싸요~ 똥을 싸요~모두 모두 똥을 싸요~ 랩하듯이 노래하면서 책을 읽어 주니 둥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ㅎ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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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아이들의 최애소재지요. 역시나 <뿌지직 책 노래> 제목 부터 보더니 관심을 갖더라구요. ?? 엄마 이거 노란 응가는 뭐에요? ?? 코끼리 응가인데~ ?? 고양이도 응가하고 애벌레도 응가한다 ?? 동물들이 다 응가를 하고 있네 <뿌지직 똥 노래> 답게 표지에 있는 동물들이 응가를 하고 있더라구요. 책을 넘겨 첫 면지를 보니 여기도 응가로 가득했습니다. ?? 엄마 여기 코끼리 응가인가 보다 ?? 그런가 보네 ?? 이거 바나나 같은 응가는 누구꺼지~~ 아이는 누구의 응가인지 맞춰보려고 하더라구요. ?? 여기 남자 화장실이야? 여자화장실이야? ?? 누구나 갈 수 있는 곳 같은데~ ?? 여기는 어린이집인가? ?? 코끼리 똥은 무겁대요? 이렇게 들수 없어? ?? 옆에 낙타 똥은 작은데 코끼리 똥은 아주아주 크고 무겁대 ?? 그러면 김치 많이 먹고 엄마처럼 커서 힘 세지면 들면 되겠다!! ?? 아기는 기저귀에 응가 하지. 동생 ♡♡이 같은데 ?? 그러네~ 기저귀에 뭐라고 써있지? ?? 귀여운 아기!!! 역시 똥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해하기도 하고, 동생을 떠올리기도 하고요. 쏴아아~ 하는 부분을 좋아해서 신나하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