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으로 힐링하세요.영어 유치원, 국제 학교, 해외 유학 같은 이야기에 머리가 아프다가이런 선택지도 있구나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어요.소소한 내용이지만저자가 성실하게 빼곡히 기록해 나간 글과 사진을 보다 보니왠지 가슴이 따스해졌습니다.주변 마을은 물론 남쪽 지역 여행지나 맛집 정보 등도 담겨 있어 알찬 느낌이었어요.같이 온 스티커와 포스트잇도 아기자기하고 예쁩니
이 책으로 힐링하세요. 영어 유치원, 국제 학교, 해외 유학 같은 이야기에 머리가 아프다가 이런 선택지도 있구나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소소한 내용이지만 저자가 성실하게 빼곡히 기록해 나간 글과 사진을 보다 보니 왠지 가슴이 따스해졌습니다. 주변 마을은 물론 남쪽 지역 여행지나 맛집 정보 등도 담겨 있어 알찬 느낌이었어요. 같이 온 스티커와 포스트잇도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 읽고 나니 갑자기 복숭아와 감자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