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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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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방전.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개인의 안전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이 우리의 삶, 우리의 영혼 가운데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긍정적인 요소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 아닐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과 공동체 가운데 생긴 상처를 회복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처는 빨리 치료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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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방전.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개인의 안전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이 우리의 삶, 우리의 영혼 가운데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긍정적인 요소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 아닐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과 공동체 가운데 생긴 상처를 회복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처는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흉터가 진하게 남기 마련이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어떠한가.. 더 하나님을 찾고 있는지.. 아니면 개인의 삶에 더 치중하여 살아가고 있는지.. 코로나가 남긴 상처..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 회복, 예배의 회복, 교회 공동체 모임의 회복, 개인의 평안의 회복 등등..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이 없이는 우리는 늘 상처를 지니고 살 수 밖에 없다.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변화의 역사'를 직접 기록해 보고, 그것을 읽으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보라고 권면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좋은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감사를, 원치 않은 변화들에 대해서는 털어버리라는 것이다.

우리 심령 가운데 켜켜이 먼지가 쌓이게 되면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어려워진다. 쌓이기 전에 털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변화에 순응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고 있는가? 쉽지 않지만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기도의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만들어 낸 고립, 외로움은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

저자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음을 분명하게 말한다. 모든 상황에서 자족할 수 있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온전히 신뢰하며 이 소망을 남들에게 나누게 된다는 것.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깨닫게 될 때,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게 되는 것이다.

온전히 맡기면 문제가 문제로 보이지 않게 된다.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 소망이 우리를 치유하며 우리를 회복시킨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 예배에 대한 간절함, 소중함을 알게 되어 무너진 예배의 단, 기도의 단이 다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

노멀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우리의 상실감, 외로움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귀한 책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회복되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j***z 202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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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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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코로나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갑작스럽게 비극적인 일들의 큰 사건이 일어날때면 무방비의 '멈춤'이라는 단어와 함께 우리의 삶들이 잠시멈춤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통제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더욱 막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곧 코로나 이후의 일상이 시작되어집니다. 코로나 이후의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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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코로나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갑작스럽게 비극적인 일들의 큰 사건이

일어날때면 무방비의 '멈춤'이라는 단어와 함께

우리의 삶들이 잠시멈춤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통제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더욱 막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곧 코로나 이후의 일상이 시작되어집니다.

코로나 이후의 일상을 준비하는 단계가 바로 지금인거 같네요.

그러한 시기에 있어서 과연 코로나 이후의 시기를

막연하게나마 일상의 회복과 함께

삶의 회복이 일어날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면서

보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

나와 관계된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돌아볼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장기전이었습니다.

통제력의 상실로 가져온 코로나 이후의 우리의 마음에

남겨진 것들이 꽤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두려움, 걱정, 좌절감, 불안감, 분노, 상실감

(자택 대기 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만들어 낸)

외로움으로 몰아갔다."(p18)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그래도 없어지지 않는 코로나,

그리고 코로나 이후에는 더 어마무시한 것들이

다가온다고 하는데,

그러할때 마다 저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러한 의문과 근심가득한 저희 마음에 대한

처방전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펜데믹이 남기고 간 상처중 가장 큰 것중 하나가 접촉의 부분입니다.

이제 더이상 처음만날때의 인사로서의 악수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접촉은 우리가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이다."(p43)

 

우리의 일상에 커뮤니케이션으로서, 그리고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는 작용으로서의 많은 중요요소로 작용되는

접촉에 대한 결핍은 펜데믹이 남기고 간 상처중에

가장 큰 흔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시선을 바꿔주셨습니다.

펜데믹 이후의 절망을 바라보고, 사라진 것들에 대한

상실의 상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펜데믹 이후의 나쁜점과 함께 좋은점, 그리고 해결방안을

정확히 짚어 주셨습니다.

 

힘든시기에 가족이 함께 서로 보듬어 주고,

스스로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새로운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안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상대방을 찾아가 주셔서

새로운 것을 공급해 주셨던 것처럼

저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이웃에게 다가가는 방안에 대한 새로운 열림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뉴노멀로 가는 길로

회복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이라는

새로운 희망을 바라보도록 제시해 주셨어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점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이라는 시간의 대학생활을

온라인으로 보낸 청년들에 대한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제 자신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위의

가장 기본의 우리 가족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봐주고,

어른으로서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펜데믹 이후의 삶이 시작됨에

함께 회복된 삶으로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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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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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ing The World40년 이상 결혼, 가정, 소아 분야의 공인 전문 치료 전도사인 Dr.H.Norman Wright, 8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 하는데 몇 해전 두란노를 통해 출간된 #상처를마주하는용기 이후 내가 만나본 두 번째 책이다.2020년 겨울에서 봄으로 지나는 문턱에 시작된 팬데믹, 말 그대로 세상이 멈추었다. 일상은 무너졌고, 앞이 보이지 않았다. 어른, 아이들 너 나 할 것 없이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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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ing The World
40년 이상 결혼, 가정, 소아 분야의 공인 전문 치료 전도사인 Dr.H.Norman Wright, 8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 하는데 몇 해전 두란노를 통해 출간된 #상처를마주하는용기 이후 내가 만나본 두 번째 책이다.

2020년 겨울에서 봄으로 지나는 문턱에 시작된 팬데믹, 말 그대로 세상이 멈추었다. 일상은 무너졌고, 앞이 보이지 않았다. 어른, 아이들 너 나 할 것 없이 예외가 없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되면서 2020년 5월 초부터 시작된 일상은 2년여 만에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부터 자유한 것은 아니다. 저자가 언급한 팬데믹이 남기고 간 상처들을 나열해 보니 정말 그렇다. 접촉과 결핍, 근심과 걱정, 분노와 좌절, 외로움 그리고 갇힌 미래 지난 2년여 동안 누군가 한번 아니 그 이상은 느껴봤을 마음의 우울감 말 그대로 상흔(傷痕) 이 남았다. 저자는 말한다 마음은 저절로 치유되지 않는다.라고 그러나 남겨진 상처들을 싸매주고 보듬어 주는데 성경으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소망을 품게 하고 있다. 그래서 회복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 예전에 듣고 마음에 담아 둔 '구약과 신약이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는 말에 무릎을 탁! 치고 싶은 순간이기도 하다.
"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환난 가운데 서도 기뻐합니다.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 소망은 우리를 낙심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인해 그분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5장 3절-5절

Part2에서 다룬 팬데믹이 남기고 간 상처들 중에 근심과 걱정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저자의 책이기도 한 Overcoming Fear and Worry <두려움과 걱정 극복하기>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였는데, '기쁨 도둑'이라 일컫는 걱정에 대한 극복의 방법을 소개하고 싶다.
'첫째 최대한 많은 독서로 생각의 삶을 통제하라.' 고립의 시간을 겪었을 누군가에게는 독서를 통한 안식이 주는 기쁨을 가졌을 거라 생각한다. 평소와는 또 다른 관심분야에 호기심이 생기고 책도 찾아보게 하는 등, 나 또한 독서 영역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으니 말이다. '둘째, 걱정에서 벗어난 휴가를 가라.'라고, 언급하였다. 솔직히 휴가나 여행 다운 여행을 하지는 못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생각하기 나름 격리 기간을 어떻게 지냈느냐 마음을 바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보니 잠시 멈추어가라는 몸과 마음의 안식을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조금씩 빗장을 풀고 일상이 회복되고 있다. 그게 어떠한 상황이던 여전히 힘들고 어렵거나 혹은 팬데믹으로 인해 역전의 기회를 삼은 이들도 있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에 서로가 의지하고 격려하고 힘을 얻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각자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들이 조금 더 아름다워 지기를 소망해 본다. 이 책은 정말 콤팩트 해서 한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선물로 많이 많이 추천하고 싶을 또 하나의 책이 되었음에 감사하다.


#두란노
#노먼라이트의마음처방전
#코로나이후일상회복 #마음처방책
#삶이되는책 #이책어때



j*****8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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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라이트, 마음 처방전, 두란노, 2022.
"노먼 라이트, 마음 처방전, 두란노, 2022." 내용보기
노먼 라이트, 마음 처방전, 두란노, 2022.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길을 가야 할지, 현재 길을 계속 가야 할지 고민하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건강검진 결과 몸의 밸런스에 위험 불이 들어온 것을 보고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다음의 구절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노먼 라이트, 마음 처방전, 두란노, 2022." 내용보기

노먼 라이트, 마음 처방전, 두란노, 2022.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길을 가야 할지, 현재 길을 계속 가야 할지 고민하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건강검진 결과 몸의 밸런스에 위험 불이 들어온 것을 보고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다음의 구절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우리의 병기창에서 두려움을 깨뜨리기 위한 가장 강한 무기중 하나는 기억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잊는다는 것을 아신다. 두려움의 지배를 당하지 않고 뉴노멀에서 소망을 찾을 수 있을까? 당신이 한 선택들에 관해서 생각해 보라. 미래에 더 좋은 뭔가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스스로도 기억하고 남들에게도 알려 주어야 한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약속을 믿어야 한다.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비극과 재난이 온 세상을 덮칠 때, 세상이 멈추고,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그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 저자는 마음은 저절로 치유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지난 2년간 거리두기로 사랑과 접촉에 굶주리며 마음속에 덜어진 한 방울의 걱정이 점점 삶을 가라앉게 만드는 현실을 직시한다. 분노와 좌절만큼 강한 전염병은 없음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또한 책을 통해 나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외로움과 싸우고 있음을 보게 된다.

책을 읽으며 힘든 시기에 남들을 세워주는 삶을 살아갈 것을 소망해 본다. 두려운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소망으로 매일 매일을 시작하기를 다짐해 본다. 회복된 마음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

책을 통해 자녀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인생의 기술들(예산을 세우고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고 하나님과 관계를 쌓는 시간에 대해 말하고 일기 쓰기를 권장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도록 권장하는 삶을 배울수 있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고 있는 요즘 도리어 고독하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또한 그런 자녀들을 지닌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t*****2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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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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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고 코로나에 영향을 받다 보니 그동안 스트레스가 쌓이고 심리적으로 힘들고 압박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런 마음이 회복되길 바라며 읽어보았다.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잠 12:18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마음 처방이다.역경 앞에서 어떤 태도를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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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고 코로나에 영향을 받다 보니 그동안 스트레스가 쌓이고 심리적으로 힘들고 압박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런 마음이 회복되길 바라며 읽어보았다.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 12:18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마음 처방이다.

역경 앞에서 어떤 태도를 품을지 결정할 수 있다. 원망 낙담이 아니라,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할지 에 포커스를 맞춘다는 점이 나에게 반성하게끔 하고 새로운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 책에는 파트별로 구체적인 지침과 실천 조언 상항이 친절하게 잘 나와있다. 그래서 본인의 필요에 따라 그 파트를 집중적으로 읽고 도움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전반적으로 다 좋았고 특히 분노 좌절 , 소망의 힘 챕터가 큰 힘이 되었다.
이 시대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f***s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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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라이트의 마음처방전 / 노먼 라이트 /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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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년의 기간동안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사람들 각자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경제적으로 인한 피해와 활동의 자유를 제한 당하고, 마음놓고 모여 먹으며 떠들수 있는 환경조차 허락되지 않은 상황을 겪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병이 들고 치료받지 못한채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이책의 제목은 <노먼 라이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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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년의 기간동안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사람들 각자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경제적으로 인한 피해와 활동의 자유를 제한 당하고, 마음놓고 모여 먹으며 떠들수 있는 환경조차 허락되지 않은 상황을 겪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병이 들고 치료받지 못한채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이책의 제목은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이다. 그리고 부제는 코로나 이후 일사회복, 어떻게 할 것인가? 이다. 노먼 라이트는 이 책의 저자이고, 이 책의 내용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코로나로 인해 심각하게 망가진 마음을 어떻게 처방할것인지에 대한 지침서이다.

차례에서 볼수 있듯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서 마음에 상처입은 구체적인 원인은 접촉결핍, 근심과 걱정, 분노와 좌절, 외로움, 갇힌 미래를 들고 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처방전으로는 격려의힘, 은혜의힘, 소망의 힘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저자이신 H. 노먼 라이트를 잠시 설명하자면 국가위기센터에서 공인한 사별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트라우마 치료사이다. 실제로 9.11테러 사건이후 회복 세미나를 진행했고 다른 재해현장에서도 사역을 하셨다. 그리고 결혼 가정 소아 분야의 공인 전문치료사이며 전미지역에 결혼 전 예비부부 상담 분야에는 초석을 다진 선구자 이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겪는 피해와 영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부분이 많기에 실제로 저자가 미국의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책을 우리나라의 상황으로 받아들여도 손색이 없다.


코로나 인해서 너무나 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면서 쉽게 느낄수 있는 것은 두려움, 걱정, 좌절감, 불안감, 분노, 상실감, 외로움 등이다. 이 모든 감정들이 다 부정적이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는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 나의 감정들도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로 쌓여서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 책의 내용처럼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이 가운데서도 긍정적인 측면을 봐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우고 더욱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고 이 소망을 나눌수 있어야 한다.고

이 책은 마치 상담사가 상담인을 실제로 상담하고 처방전을 내리듯이 많은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어서 실제로 잠시 자신을 돌아보면서 적어보고 말해본다면 정말 훌륭한 카운슬링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몇가지 구제적인 마음처방전을 제시한다면

고립과 외로움에서 벗어나기

- 더 깊은 대화를 나누라.

- 필요한 것과 가치 있는 것을 원하는 것과 구분하라.

- 서로를 가깝게 해 주는 질문들을 하라.

- 서로 차이를 받아들이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공동체를 찾으라.

.....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

- 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 매일 성경을 읽으라.

- 신나는 음악을 들으라.

- 온라인 성경 공부 모임에 참여하라

- 교회에 가서 다른 신자들과 교제하라


이 구절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은 소망의 사람이 되어야 되구나를 깊게 느끼게 되었다. 모두가 한명도 빠짐없이 이땅을 살아가는 모든 인구가 코로나로 인해서 원치않는 영향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은 다르게 보여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다르게 행동할때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것이다. 어느 사람과 똑같이 부정적인 마음과 감정을 가지고 그대로 표출하면서 남을 탓하고 상황을 탓하고 정부를 탓해서는 안된다. 소망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럴게 살아갈때 이 펜데믹의 상황이 단지 부정적인 영향이 아니라 이 가운데서도 상황을 이기고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부정적인 감정을 겪고 있고 이겨내지 못해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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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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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 후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일정이 시간이 지나면 일상의 회복이 되길 기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장기전이다. 지금도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폭풍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이런 시기에 놓인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줄 책이 출간되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책은 두란노 출판사를 통해서 출간된 노먼 라이트의 저서 <마음처방전>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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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 후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일정이 시간이 지나면 일상의 회복이 되길 기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장기전이다. 지금도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폭풍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이런 시기에 놓인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줄 책이 출간되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책은 두란노 출판사를 통해서 출간된 노먼 라이트의 저서 <마음처방전>이다.

 

저자 노먼 라이트는 자신의 저서 <마음의 처방전>을 통해서 코로나19로 무너진 우리의 일생과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남긴 상처들과 뉴노멀로 가는 길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코로나19는 우리가 통제력 할 수 없는 현실을 뼈 속까지 깊이 인식하게 만들었다. 통제력 상실은 다양한 부정적인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나타났다. 하지만 통제력 상실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통제력 상실 가운데 궁극적인 측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상황에서 자족하는 것, 하나님의 다스림을 온전히 믿는 것, 소망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등이 그 단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서 어느 한쪽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잡힌 측면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지금 눈에 펼쳐지고 있는 상황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변화 앞에 무기력하게 있든지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여전히 자신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을 모르는 이들이 있다. 또 다른 이들은 남을 탓만 하고 있다.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지혜를 구하며 은혜를 힘입어 변화해야 한다.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남긴 상처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접속이다.

 

피부의 접촉은 첫 숨을 내 쉰 이후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이다(p. 40).

 

접촉은 사랑, 관심 등 상대방에게 전해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접촉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가져주는 소통의 도구이다.

 

접촉은 우리가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이다(p.43). 접촉은 각장 집별에 시달리는 이들의 신경계통뿐 아니라, 그들을 돌보는 이들의 면역체계도 강화해 준다(p.44).

 

이 외에도 접촉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가져다주었다. 이와 같이 코로나19 이전까지 우리는 접촉 없는 삶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접촉 없는 삶과 문화로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코로나19가 종료되면 우리는 남겨준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코로나19가 남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코로나19가 남긴 상처로 부터 회복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행하신 모습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영혼을 치유해 주시기 위해서 만나주셨고 그들의 고통과 아픔 가운데 심히 동참해 주셨다. 이것이 십자가 사건의 그림자였다. 이런 예수님이 보여주신 영혼에 대한 모습을 본받아 우리 가운데 깊이 박혀 있는 상처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해야 한다. 예수님은 부활승천하신 후 하나님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며 지금도 우리를 만져주신다. 이런 관점에서 접촉의 결핍은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남긴 큰 상처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저자는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방법들, 서로를 돕고 일어날 수 있는 방법들 을 제시해 주고 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격려, 은혜. 소망의 주제를 통해서 새로운 희망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노먼라이트 #노먼라이트의마음처방전 #두란노

l******3 202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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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지만 하나님은 만져라하고 말씀하신다. P52 소망은 맹목적인 낙관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낙관론이다. P144 노먼 라이트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기독교 가정 상담가이자 행복한 부부 생활 프로그램의 개척자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을 근간삼아 그 위에 전문적인 지식을 함께 쌓는다.(출판사 리뷰 인용) 그래서인지 그의 글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지만 하나님은 만져라하고 말씀하신다. P52

소망은 맹목적인 낙관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낙관론이다. P144

노먼 라이트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기독교 가정 상담가이자 행복한 부부 생활

프로그램의 개척자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을 근간삼아 그 위에 전문적인 지식을 함께 쌓는다.(출판사 리뷰 인용) 그래서인지 그의 글은 간결하면서 섬세하고 단순하면서 명확하다. '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를 읽고 지도하던 청년 중 하나가 '아! 저는 그럼 혼자 살아야 할 것 같아요'라고 고백을 하게 만들기도 했던 그의 책을 다시 만난다. 언제나 그렇듯이 만남은 설레고 기대된다. 특별히 이번책은 코로나로 무너진 일상과 앞이 보이지 않는 삶과 멈춰버린 세상을 바라보는 석학의 지혜가 담겨 있어 더욱 기대된다. 이 책의 원제는 'Restarting The World, A New Normal After a Pandeamic'이다.

두려움. 우리 모두는 두려움과 공포를 가진다. 두려움이 얼마나 가람을 힘들게

하며 의지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지 알기에 사람들은 점점 더 깊은 두려움에 떤다. 앞이 보이지 않고 깊이 어두울수록 두려움의 힘은 점점 더 커져간다. 쥐꼬리 만큼 가졌던 '용기'는 어느새 뒷문으로 도망쳐 버리고 후회만 가득하다. 온 세상을 멈춰 세웠던 끝이 없어 보이던 펜데믹은 개인과 공동체 모두에게 상실과 두려움이라는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봉쇄는 인내의 한계를 보였고 이로인한 감정적 손실과 심리적 슬픔과 우울등이 남긴 트라우마는 우리의 작은 희망마저 빼앗아 갔고 우린 이제 다시 '회복'을 기대하지만 여전히 우리 가운데 펜데믹은 존재한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삶의 주도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누가 쥐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질과 방향이 달라진다. 우리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라는 질문에 즉각적인 대답이 아닌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말로만이 아닌 진정 주도권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교히를 다니기에, 늘 들어왔던 말이기에, 입에 주님을 달고 살기에 생각없이 대답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한참을 머뭇거렸다. 그리고 한참을 움직일 수 없었다. 치열했던 20대 이후에 이런 고민을 해 본적이 없다. 저자는 펜데믹의 상처를 가진 우리에게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우리의 주도권을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께 완전히 돌려 드리길 주문한다. 익숙함이 아닌 순전함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상실을 겪을 때마다 성경의 진히에 의지했다고 한다. 슬퍼하고 애통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믿음을 지켰고 이를 토대로 시련 속에 있는 남들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런 저자는 우리에게 '소망은 맹목적인 낙관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낙관론이다'고 말하며 오늘의 가능성을 보라고 주문한다. 오늘의 가능성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존재하며 이는 절대적이고 확실한 사실이다.

이 책은 펜데믹이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 앞에 힘들어하고 신음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눈 앞에 보리는 것이 아닌 그 이면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달의 사락 a*****y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