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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식고문? 을 한다는 컨샙의 개그가 나름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볼만한 개그 만화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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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원패턴을 타파하라!!" 이번 권은 뭔가 기존의 원패턴 방식을 어떻게든 타파해 보려는 작가의 노력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전개방식도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꽤 재미있게 봤으니까... 사실 이 만화는 태생적인 전개 자체가 원패턴의 함정에 빠지기 쉬운 구성이었는데 이번 권은 작가가 어떻게든 이를 타파하면서도 작중 느껴지는 특유의 분위기를 잘 유지 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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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전쟁을 계속하는 인간의 왕국의 주력은 공주였다. 공주는 수많은 싸움을 거쳐왔고, 수없이 많은 고난을 이겨냈지만 결국 마왕군에 붙잡히게 되었다.
마왕군은 생각보다 직원 복지나 포로 복지가 우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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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4권 입니다. 제1왕녀이자 제3기사단장인 공주를 납치한 마왕성에서 제목대로 공주를 고문하는 만화입니다. 음식이나 귀여움등으로요. 제한된 소재와 같은 방식에 약간 비튼 정도의 전개로는 힘든지 일상적인(?) 고문편과 좀더 다른 에피소드가 점점 섞이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패턴이면 식상해 질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