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M구역의 주민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재밌게 잘 봐서 보고있는데 이번 이야기는 남주가 누구일까 찾는 재미가 있네요. 사실 누구일지 예상은 가지만 밸런스 좋게 캐릭터를 짜서 누가 되어도 즐거울 것 같아요. |
| 재밌다.. 짱 재밌다.. 이게 유명작인거는 모르겠지만.. 타 플랫폼에서 다른 순정만화 리뷰 보다가 추천작에 떠서 우연히읽은 건데 너무 재밌다.. 이건 더 흥했으면.. 일단 나와있는 거 다 소장하고 하나씩 읽는 건데 벌써 4권이라니.. |
| 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M구역의 주민 4권을 감상했어요. 이 만화는 제목이 독특해서 호기심이 생겼는데 M구역은 '밀푀유'라는 맨션이고 여주가 지낼 곳이었어요. 부모의 이혼으로 성도 바뀌고 엄마 고향의 밀푀유 맨션에서 살게 된 여주는 동네에서 여러 명의 소년들을 만나요. |
| 코마에게 거절당한 이쿠마를 보고 상심할 틈도 없을만큼 내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했으면 좋겠어라고 폭풍 대쉬해 이쿠마와 사귀게 된 에마...친구들에게 보고하고... 에마를 좋아하는 히로키는 받아들이지 못한다....에마의 긴네즈초의 첫 여름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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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구역의 주민 4권에서 코마이의 신발끈이 끊어지고 쿠시타니는 코마이를 따라간다. 쿠시타니가 코마이를 업고 가는 모습을 본 에마는 차마 둘을 따라갈 수 없어 남겨진다. 혼자 남겨진 에마에게 다른 남자들이 추근거리는걸 히로키가 발견한다. 히로키는 에마에게 위험하다고 지금도 자신이 끌고오니 딸오지 않냐고 말을 하자 에마는 히로키니까 따라왔다고 한다. 히로키는 도저히 에마를 좋아하는 마음을 접을 수 없겠다고 깨닫는다. |
| Toko Minami 작가님의 'M구역의 주민' 4권 리뷰입니다. 4권 표지 리쿠일 줄 알았는데 히로키예요 귀여워~~~ 갈발녹안에 모로 봐도 섭남 서사지만 히로키 정말 정을 줄 수 밖에 없는 아이ㅠㅠ 이번 권에선 일본 순정만화라면 빠질 수 없는 여름축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쿠시타니 이 놈이 여친 신경 안 쓰고 코마 업고 집에 감 니가 그러고도 남친이니ㅠㅠ 옆에서 챙겨준 건 히로키임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