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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ru Hinekure, Aruko 작가님의 사라진 첫사랑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 약간 있으니 보시지 않으실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래 기다렸는데 읽는데는 순식간... 생일선물 주겠다고 알바를 하는데 아 이 죄많은 남자 아오키 거기서도 여심을 흔드네요. 아오키 이다를 좋아하지만 않았으면 여러 여자 후렸을듯...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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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운 오해에서 시작된 그들의 우정 이상의 사랑! 유쾌한 남고딩의 로맨스를 다룬 <사라진 첫사랑> 6권입니다. 이다의 생일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단기 알바를 시작했던 아오키는 드디어 월급을 받게 됩니다. 신이 난 그와는 달리 못마땅한 동료 사이온지는 예의 그 캐릭터 답게 시니컬한 표정으로 나가버립니다. 헛다리 짚은 점장의 말 때문에 아오키는 사이온지에게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그녀는 그저 황당할 뿐인데… 한편, 주말에 데이트를 하기로 한 아오키와 이다는 약속 장소에서 우연히 사이온지를 만나고, 뒤이어 점장님과 그의 약혼녀까지 마주칩니다. 알고 보니 남몰래 점장님을 흠모하고 있었던 사이온지. 다행히 아오키의 진심이 담긴 응원의 말에 기운을 되찾은 사이온지는 어째 아오키에게 관심을 가지는 듯? 아이다와 하시모토도 현재진행 중. 화이트데이를 기점으로 얼떨결에 사귀게 된 두 사람이지만 아이다의 ‘근성에 진 것’이라는 발언을 듣게 된 하시모토는 그 이후로 심란해집니다. 두 사람의 성격차이로 인해 다시 사귀는 일이 무효화되고, 아이다는 다시 아무렇지 않게 돌아올 하시모토를 기다리지만 봄방학이 끝나도 감감무소식인데… 여기저기 사랑 때문에 울고 웃고 난리입니다. 게다가 키스 때문에 마음이 복잡한 아오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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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첫사랑 6권입니다. 현재 일본 원서는 8권까지 나왔는데 정발 속도도 열심히 따라잡고 있어서 기쁘네요! 표지부터 알 수 있듯이 6권에서는 이다와 아오키가 훨씬 더 가까워져서 예전보다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고, 싸우기도 하고, 또 화해하며 크고 작은 변화들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5권에 등장한 사이온지의 마음의 행방도 6권에서 확실히 정리가 되어서 좋았어요! 이다와 아오키 하시모토와 아이다 넷의 캐릭터가 다 너무 매력적이라 같은 장면도 몇 번이나 보게되네요 ㅎㅎ 7권도 얼른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 짧고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많은 고민과 탐색을 할 수 있으면 좋았겠다 싶은 건 아마도 독자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아서 그런 거다 생각합니다. 책을 보면서 부러운 마음도 들고 지나간 시간이 아쉽고 현재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도 걱정 가득합니다. |
| '히네쿠레 와타루 원저/아루코 글그림' 작가님의 '사라진 첫사랑 06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벌써 6권에 접어들었지만 스토리가 늘어지거나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재미와 감동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커플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
| 잔잔한데도 이렇게 재밌을 수 있구나를 알게 해준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의 만화 사라진 첫사랑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BL이지만 소프트물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전개가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느껴진 만화입니다. 도파민에 잠식되어있는 뇌를 순수하게 청소를 해준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번 6권에서는 아오키가 첫 알바비를 받는 이야기로 시작되어서 더 귀여웠던 것 같아요. |
| 이번 6권도 풋풋하고 상큼한 청춘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사랑 때문에 좋아하고 웃고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과정들이 참 재밌습니다. 학생 때라 가능한 그런 것들이 귀엽기도 하고요ㅋㅋㅋ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 이야기도 두근두근하네요. |
| 둘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네요 학업도 연애도 모두 열심히 하는 주인공들을 보며 웃으면서 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처음에 씬이 없고 너무 소프트한데, 권수가 많아서 전권구매한 걸 후회할까 싶어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
| 원작 소설이야 워낙 재밌는 작품이고 그림작가님인 아루코님은 '내 이야기!'에서도 느꼈지만 러프한 그림체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더 빛나게 하는 작가님이라 아주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뭔가 청춘의 상징인 파랑을 이렇게 찰떡으로 시각화하는 작가님은 몇 없는 느낌. |
| 아오키와 이다가 고3이 되었다. 3학년이 되니 진로 이야기도 하고, 공부도 한다. 새로운 학년이 되어도 여전히 서로를 위하며 연애를 하고 있다. 하시모토와 아이다의 관계에도 진전이 있어서, 두 커플 모두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