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등학생 경이의 시선을 통해, 계엄군의 폭력에 맞서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친 광주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특히, 어머니들이 시민군을 위해 정성껏 만든 주먹밥은 나눔과 연대의 상징으로 묘사됩니다. 518을 이해하기엠 조금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