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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작가님 작품만 벌써 3번째인데 꼭 J모직이 나오네요 작가님 거기 출신이신가봐요 기업의 모체였던 모직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다른 회사에서 이 모직을 욕심내는건가봐요 너무 재밌어서 읽다보니 벌써 5권이 끝나고 마지막 권만 남기고 있어요 너무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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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과거 얘기가 나오면서 주인공이 대양을 선택한 결정이 이해가 가네요 주위사람들이 보물이네요 사람이 보배라는 것처럼 다시 태어나서 깨닫는게 많네요 대양 사장님의 비참한 말로를 알고 보니 제철이 잘 하는게 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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