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채 되지 않아 양부모와 이별하게 된 절대음감의 장준혁! 한글도 배우지 못하고 길에서 자란 그의 앞에 펼쳐진 오선지! 그가 오선지에 그려가는 불꽃같은 인생의 선율! 그리고 그가 만들어 나갈 음악 제국
ㄷ디어 마지막입니다
클래식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르를 정복하면서
저작권만으로도 세계 재벌이 되면서
좋은 일을 하는 준혁의 모습이 나오네요
스턴의 죽음과 결혼
그리고 자신과 같은 처지의 딸까지 입양하면서
모든 것을 쏟아부은 노래를 만들고
무료함과 지루함의 생소한 느낌에 다시 오선지를 집어드네요
준혁이의 음악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