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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제철 인수전에 뛰어들어 순양이 많은 돈을 쓰게 만든 진도준 그의 뜻대로 한도제철은 순양이 가지게 되었다 대신 순양은 많은 돈을 쓰게 되었다 진도준이 원하는 바였다 그는 이번에는 아진자동차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아진자동차 인수작전에 뛰어들게 된다 순양의 진회장은 숨겨둔 비자금으로 아진자동차를 인수해 순양자동차를 어떻게든 순위2위로 끌어올리려고 한다 여기에 대현그룹이 아진자동차를 갖기 위해 온갖 방법을 쓰게 되고 도준또한 순양을 앞세워 아진자동차를 가지려고 한다 그리고 대현그룹과의 싸움에서 도준은 순양을 앞세워 아진자동차를 손에 넣게 된다 과정이 참 힘들고 어려웠지만 도준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게 만들어가고 있었다
한편 도준의 사촌 영준은 약혼을 하고 동기는 순양가 사람들에게 사람을 붙여 감시를 한다 그걸 눈치챈 도준 진동기는 잘 찾지도 않던 진윤기를 찾아가 자신의 편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그날 고모인 진서윤까지 찾아와 돈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도준에게 선거자금을 부탁하는 진서윤 도준은 일단 상황을 봐서 자금을 대주겠다고 한다 과연 무슨생각일지....물론 도준도 고모부라는 사람이 선거에 나가 당선이 되면 바라는게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받게 된다
도준의 아버지 진윤기는 도준을 위해 서포트를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모든게 다 도준의 뜻대로 흘러간다 아진자동차 일로 도준이 순양의 후계자 자리를 생각하는지 궁금해 그를 불러내지만 그의 속뜻을 모를리 없는 진도준 적당히 진영준의 분위기를 맞춰준다 진도준은 할아버지 진회장과의 거래에서 어느정도의 지분을 약속받고 다음 계획을 실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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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03권 리뷰 입니다 1권은 무료로 읽고 계속 달리는 중입니다 끊을수가 없네요~ㅎㅎ 진도준의 순양그룹 정복기! 할아버지 한테도 내꺼는 안주는 도준이~ㅋㅋㅋ 확실히 드라마 보다는 소설이 더 재밌는것 같아요 드라마에는 이런 흥미진진 함이 제대로 각색이 안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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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山景)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3권에서는 도진이와 할아버지의 라이벌 구도가 숨막히게 그려집니다. 드라마를 먼저 봐서인지 배우님들 얼굴을 떠올리며 읽게 되는데 더 짜릿한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는 다 담지 못했던 부분까지 상세하게 그려져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
| 3권에서는 도진이가 아진자동차를 인수가 되는 과정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인수과정에서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뒤에 있는 도진이의 정체가 들키지 않을까 하는 긴장감도 있고, 무엇보다 할아버지인 진양철 회장과 도진이 둘의 대립이 가장 재밌었던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
| 투자 전문가의 냉철한 판단에서 오는 예측과 미래에서 회귀한 사람의 정답을 알고 있는듯한 판단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똑같은 확신이 사실 다른 과정을 거친 셈이다. 사실 둘의 판단은 불쾌하지 않다. 불쾌한 건 대기업이 부도 나도 어차피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할 거라는 은행권의 판단이다. 이런 상황에서 도진은 어깃장을 놓기 위한 방법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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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인공이 헛짓거리 안하는 워커홀릭이란게 맘에 들고 할아버지와의 라이벌 케미ㅋㅋㅋ도 재밌음 어렴풋이 지식으로만 아는 현실 90년대의 경제 사회 이야기가 머리속에서 오버랩되는 느낌 모티브가 된 소재들이 있고 그걸 픽션으로 잘 버무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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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3권 리뷰입니다. * 일단 정말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결말이 아쉬워서 찾게 된 원작인데, 드라마와 비교해가며 읽는 즐거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몰입감이 좋아서 뒷 권들을 바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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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3권 후기입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여 저는 드라마로 먼저 접한 터라서 드라마에 나온 배우들 이미지로 이입해서 봤는데 이렇게 보니까 좀 더 생생하게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 때문에 불안해하는 모습이 꽤 많이 나오는데 감정 이입이 돼서 글에 같이 몰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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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eBook] 재벌집 막내아들 03권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반부는 제가 잘 모르는 내용들이라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드라마로 먼저 봐서인지 이해도 잘 되었습니다. 만약 드라마를 보지 않았다면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드라마상 회장님 캐릭터가 비중도 크고 임팩트도 컸는데, 책에서도 마찬가지네요. 각각의 인물들이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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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전의 생에서도 엄청나게 공부를 잘했다더니 이번 생에서 무난히 최고 대학에 입학한 도준은 자동차 업계 2위의 아진 자동차를 먹겠다는 생각까지 하네요. 역시 배포가 남달라요. Imf가 다가올 미래를 알고 있으니 상황을 대비해 최대한 달러를 확보해두겠다는 계획을 세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