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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이 시작된곳 조선미곡창 군산으로 향하던 중 진회장과 도준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나마 다행인게 수행비서인 김윤석이 대신 트럭에 부딪혀 타박상만 입는다 과연 누가 이런일을 벌였을까 진회장과 도준은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학재 실장에게 지시를 내려 언론에 새어나가는 걸 통제한다 한편 진회장의 아들과 딸은 사고보다는 진회장이 도준을 데리고 군산으로 갔다는 거에 갑자기 신경을 곤두세운다 진회장이 도준을 후계자 후보에 올렸다는걸 기정사실화 한 것이다 딸 진서윤도 아들인 진윤기나 진동기도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주변인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병원에서 진회장의 악성 뇌종양을 발견 그나마 초기라서 무사히 수술을 끝낸다 한편 도준의 고모부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되고 한발짝 더 미디어 시티 건설이라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물론 진회장이 이런 노른자 사업에 발을 뺄리가 없다 도준과의 협상끝에 순양건설도 발을 들이기로 한다 역시 순양을 이끄는 자라 어쩔수가 없다 그리고 진윤기의 아들 진영준은 도준의 의도를 알기 위해 밥 한번 먹자 부르고 왜 불렀는지 아는 도준은 그걸 이용해 미디어시티 계획의 일부를 흘린다 진영준은 회사의 자금 뿐만 아니라 처가인 한성일보의 돈까지 끌여들여 미디어시티 계획의 주변 토지들을 매입한다
미끼를 문 걸 안 진도준 그리고 고모부인 최시장은 미디어 시티 계획에 불법투기라는 명목으로 영준이 딴 토지를 미디어시티에서 제외시켜버리고 진영준은 섬으로 발령받는 수모를 겪게 된다 여기서 멈출 최시장이 아니었다 이제 고모인 진서윤의 눈치도 안보고 검찰까지 끌어들여 순양을 공격한다 진영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멈췄으면 좋았을 것을.... 진도준도 청와대까지 밀어줄 생각이었는데 최시장이 그렇게 나오자 본인도 다른 계획을 세운다 진서윤은 진회장에게서 최시장과의 이혼을 요구받는다 진윤기와 진동기 진서윤은 후계를 위해 진도준을 끌어들여서 어떻게든 순양의 후계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미래를 알고 움직이는 진도준을 무슨 수로 당할까
진도준은 시간을 내 갑자기 미국으로 건너간다 명목상으로는 형과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지만 사실은 다른 속내가 있었다 일단 형과 어머니를 만나고 드림웍스의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아버지에게 권한다 한편 그는 미국으로 가서 구글 창업자를 만나 투자를 제안하는데.... 많은 걸 노리고 미국에 간 진도준 미래를 알고 있다지만 그만큼 그도 노력하고 진회장을 이용해 많은걸 받아내고 있다 그 다음은 뭘 노리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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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5권의 리뷰입니다. 도준이를 보면 미래를 알고 있어도 바쁘게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걸 배우네요. 할아버지와의 동행 중 교통사고로 남매들의 경계심이 극에 달하고 남매들간에도 서로의 이득을 위해 뒷공작을 펼치는 모습과 발언권 없는 재벌가 데릴사위 신세에서 서울시장 당선으로 처가 뒷통수를 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고모부와 고모부를 이용하면서 물리지 않게 완급조절 하는 도준이... 이런 집구석에서 한시라도 넉 놓고 있다간 개털 되겠어요. 집이 아니라 전쟁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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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05권 리뷰입니다 대를 건너 띈 할아버지의 결심! 도준이를 세번째 후계자로 낙점 한 할아버지 갑작스런 교통사고! 가족중에 범인이? 여기서는 아직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네요 범인의 목적은 할아버지? 도준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할아버지와 도준이 그리고 밝혀진 할아버지의 뇌종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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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VIP가 나오네.) 지방 국립의료원이라 특실도 없으니 특별대우도 없다는 의사. 현실은 다르겠지. 사고 사실조차 주식시장 영향 때문에 망설인다. 다행히 진 회장은 깨어났다. 비서실장과 전화로 통화한 뒤 조치가 이뤄졌다. 지방의료원과 경찰청장을 재벌 비서실장이 움직일 수 있다는 건가? 드라마도 이런 식으로 연출될 테니 할 말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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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5권 리뷰입니다. * 뒤로 갈수록 지루해질 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작품입니다. 한번에 쭉 읽어서 그런지 작품 내에서 시간의 흐름이 잘 느껴지지 않았던 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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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5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진양철 회장과 도준이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중에 누군가가 의도한듯한 교통사고가 크게 일어나네요. 진회장이 은연중에 도준을 후계자 후보로 보고 군산 조선미곡창으로 데려가던것이라 후계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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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5권입니다. 작년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의 원작입니다. 요즘 이쪽 바닥에선 회귀라는 소재가 난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게 드라마화 되는 건 사실 얼마없다보니 상당히 신선함을 주기도 했었나봅니다. 어쨌든 소설도 재미있다고 하기에 보게 되었습니다. 재벌가에 배신당해 죽게 되었지만 그 재벌가의 막내 아들로 회귀하게 되어 복수를 꿈꾸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뭔가 옛날이야기부터 시작하다보니 아는 배경지식들도 꽤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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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05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너무 재미있게 봐서 원작소설까지 찾아 읽게 된 책입니다. 드라마도 사건 전개가 빠르다고 생각했지만 소설은 영상화 제약이 없어서 그야말로 휙휙 사건들이 치고 지나가는 수준으로 전개가 빠릅니다. 원래 연재소설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 연재를 따라가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단행본으로 전체 출간 이후 읽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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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회장과 주인공이 타고가던 차가 사고가 납니다. 두 사람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사고를 낸 트럭기사나 사고가 의심스럽습니다. 범인은 밝혀지지 않고 스토리는 계속 전개가 됩니다. 주인공은 여전히 회귀전 정보를 이용해서 유리한 방향으로 사업을 성공시키고 있어요. 계속 비슷한 전개로 이어지다보니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전개가 빨라서 금방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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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5권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내용인데도 쉬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바로 다음권을 읽지 않으면 안돼! 하는 마음으로 진짜 한 이틀만에 완결까지 달린 것 같습니다. 완결 난 작품이라는 점이 너무 고마웠고.. 재미있었고.. 12권이라는 권수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읽다보면 전혀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랑도 웹툰이랑도 조금 다른 편이라 꼭 ! 원작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 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