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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은 고모를 이용 이혼하게 만들고 모두 모인 자리에서 진회장은 진동기를 부회장으로 승격시키나 어디까지 보여주기 식이다 진윤기는 결재권만 가져간다 그리고 이혼한 진서윤은 물류와 백화점 골프장 호텔등을 가져가고 진윤기는 의료원과 연수원을 가져간다 다들 불만이 있었지만 진회장 앞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을 가져간 진화영을 본 진도준은 자신이 가져올 궁리를 한다 그리고 오세현의 후배가 잧아오고 한참 붐인 벤처쪽 사람인을 알게 되는데 아무래도 자기 기업이 작전주에 말려든것 같다고 한다 오세현은 충고를 해주고 그는 일단 후배가 하고 있는 기업의 주식을 사들인다 진도준은 그걸 이용해 본인도 자신의 자본으로 치고 빠지기 위해 조금만 사들인다 하지만 진화영은 돈이 필요했다 마트 공사에 여기저기 돈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자신한테 떨어진 백화점과 호텔은 오빠들에게 이자를 줘야하기 때문에 주식을 손을 댄다 게다가 사채까지 끌어들여 작전주에 말려들고 만다 그걸 놓칠 진도준이 아니었다
진화영에게 보고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진화영이 주식을 팔 시기를 놓치게 만들고 오히려 빚을 더 만들어 버리게 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유통의 주식 반 이상을 가져오고 자신의 이득을 챙긴다 진화영은 진도준이 미라클이 주인임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 하지만 진도준은 백화점 운영을 위해 백화점 부회장 자리는 남겨둔다 진회장은 진도준 자신의 손자가 하나씩 계열사를 차지하는 걸 보고 점점 더 손자에게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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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6권의 리뷰입니다. 진회장이 남매들에게 그룹 지분을 쪼개주며 승계작업을 시작한다. 겉으로 보기에 장남에게 큰 지지를 보여주는 듯하지만 보기만 좋은 떡. 고모가 가진 백화점, 유통 부분을 빼돌리기 위해 작업에 들어가는 도준. 고모의 계열사에 작업 해 작전주 세력을 구축하고 작업 치는 모습이 재밌어요. 주인공이 그들 세계의 룰인 비도덕적 방식으로 원하는 걸 쟁취하는 모습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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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06권 리뷰입니다 큰아버지들의 견제 속에 후계자로 거듭하는 진도준! 고모부의 권력욕으로 고모는 이혼을 하게 되고~ 먼저 고모의 백화점, 골프장, 할인마트 등 유통업을 가져오기 위한 도준이의 전략~ 통쾌하네요~슬쩍 밀어주는 할아버지의 사랑~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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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6권 리뷰입니다. *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던 작품입니다. 주인공 뿐만아니라 주변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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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6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작품 중간중간 실제 있었던 현대사들과 함께 하니 현실감이 느껴져서인지 훨씬 몰입이 잘되네요. 진영준은 거제로 쫓겨갔고 진양철 회장은 뉴타운 개발을 대현그룹과 진행한 고모부에게 단단히 화가 나서 이혼을 종용하기까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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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6권입니다. 분류로 따지자면 현대 판타지물로 뭔가 이능의 힘을 발휘하고 하는 류의 판타지소설은 아니지만 회귀라는 요소를 통해서 주인공이 일을 하기때문에 판타지 소설로 분류되는 작품입니다. 요즘은 이런 작품도 굉장히 많아서 처음에는 안보려고 했는데 워낙 인기가 많으니까 보게 되더군요. 또 재미있기도 했고요. 이작품은 워낙에 유명하죠. 드라마도 보고 웹툰도 보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원작으로 넘어왔습니다.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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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계속해서 회귀전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이용해서 투자를 계속 합니다. 돈을 벌어 아버지가 하고 싶어하는 일도 막힘없이 지원해줍니다. 고모부가 이익에 눈멀어 딴짓을 하자 할아버지는 고모에게 이혼을 하라하고 몇개의 회사를 분리해 고모에게 줍니다. 하지만 자금이 어렵자 오세현에게 부탁합니다. 주인공이 고모의 회사를 잡아먹는 과정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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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6권 리뷰입니다. 정말이지 처음 드라마 보다가 읽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드라마 몬가요 배가 산으로 갔어요 역쉬 책이 드라마를 따라오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6권에서는 진회장이 본격적으로 승계 작업을 시작합니다. 장난을 밀어주는 것 같지만 진회장은 사실 주인공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아요 고모가 가진 유통업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는 울 멋진 도준입니다. 사이다 같은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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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안나가요 ................ 투자의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 . 지분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세계 넘 많은 곳에서 이런 상황이라니 ..................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면 결국 무용지물이다 ................ 하위드 라는 뜻의 모든 것을 느꼈다 ............... 투자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는 없다 ..................... 지금 일본인들은 정말 괴롭네요 그리고 놀랍게도 작은 ................, |
| 산경 작가의 재벌집 막내아들 6권 리뷰입니다. 진양철 회장은 본격적으로 승계를 위해 자식들에게 계열사를 물려줍니다. 진서윤은 그 중 백화점과 순양 유통을 가져가게 되고 진동기와 진영기는 각자 맡은 계열사의 부회장으로 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금융사는 진도준의 몫이 되고 도준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백화점과 순양유통을 가져올 계획을 세웁니다. 도준의 부채질로 인해 뉴데이터테크놀로지에 투자를 하게 된 진서윤은 회사돈까지 손에 대는 바람에 계열사를 빼앗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