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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어렵게 졸업을 한다 졸업식장에서 진회장으로 인해 학교는 소란스러워지지만 진회장과 서민영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진회장은 도준에게 서민영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서민영의 집안과 진회장은 잘 아는 사이인듯 그리고 순양카드를 둘러싸고 진영기와 진동기가 진윤기의 속내를 알아내려 한다 그때 대현그룹 주현일 회장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 진회장은 일부러 도준을 데리고 장례식장에 찾아간다 거기서 도준은 승계싸움을 하고 있는 주회장을 아들중 하나인 주광식을 만나게 되고 어느새 소문은 순양카드를 대현그룹에서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돈다
그 소문으로 인해 도준은 순양카드를 진영기와 진동기를 비롯 대현그룹까지 인수하겠다는 소문 덕분에 두명의 큰아버지를 애태우게 만든다 순양카드를 비싼값에 팔아넘기려는 진도준에게 어느날 주광식이 찾아와 순양생명 자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대현자동차 주식2%를 팔라고 한다 도준은 순양전자 주식과 교환하자고 조건을 제시한다 둘의 거래는 성사되고 도준은 순양카드를 진동기에 넘기겠다고 하고 진동기는 천억을 더 주고 사겠다고 한다 진영기도 진영준을 앞세워 순양카드를 인수하려고 하지만 정작 순양카드는 진동기에게 돈을 받고 넘긴다 진동기에게서 받은 비자금 천억은 외국은행 계좌에 옮기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한다 진동기의 발목을 잡을 비장의 카드로 쓰기 위해서
그리고 진도준은 순양건설의 정부장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걸 알고 그의 약점을 파고들어 말레이시아 리조트 회사로 발령내주는 조건으로 진동기 부회장의 약점이 될 서류를 가지고 오라 한다 정부장은 진도준이 내민 손을 잡고 만다 과연 진도준은 무슨 생각인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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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이 얼마 안 남았는데 사실 그거 때문에 본 건 아니고 (개취 배우들이 어울릴까? 의구심이 좀 들어서~ 하지만 까보기전에 모를일~ 감독의 역량이겠지) 문피아에서 재벌집 천재감독 읽다가 작가의 전작이자 최고 히트작인 재막아 궁금해서 무료열람차까지 읽었는데 군더더기없이 술술 잘 읽혀서 나머지 유료는 전자책으로 사서 오디오북처럼 들었다 (웹소니 뭐 이렇게 가볍게 들어도 좋을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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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0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학 졸업하는 도준이 졸업식에 할아버지 오다?ㅋㅋㅋ 드라마처럼 서민영에 대한 비중은 아직 없는것 같아요 카드사 매각을 위한 폭탄 돌리기! 소설을 읽다보면 정말 통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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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8권 리뷰입니다. * 일단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이야기 진행과정이나 캐릭터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들도 있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순양을 차지하기 위해 하나하나 나아가는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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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8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도준의 대학졸업식이 있고 진회장이 학교에 방문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민영과 만나게 되네요. 도준은 미래지식으로 인해 카드대란이 터질 것을 알고 있으니 얻을 것을 충분히 얻어낸다음 순양카드를 넘기게 되네요.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사람을 심고 여러가지 일을 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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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8권입니다. 진도준은 회귀한 인간입니다. 원래는 재벌가를 위해서 일을하던 사람이었지만 결국 배신당했고 죽음을 당했습니다. 보통 회귀라고 하면 자기 자신으로 회귀하는데 이건 다른 사람으로 회귀를 했습니다. 바로 제목과도 같은 재벌집 막내아들인 것이죠. 그리고 주인공은 그 위치를 이용해서 자신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할 생각을 가지는 것이죠. 이야기가 진행되고 주인공이 자라남에 따라서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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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eBook] 재벌집 막내아들 08권 리뷰입니다. 초반부터 제가 모르는 내용이라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놀라면서 읽었는데, 이제는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나와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2002 월드컵 당시의 분위기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니까요. 8권을 읽고 있음에도 늘어짐도 없이 흥미진진해서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독서를 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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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8권 리뷰입니다. 8권까지 꽤 많은 분량이지만 사건이 계속해서 터지고 해결되는 과정이 점점 더 빌드업되는 느낌이라 지루함이 없습니다. 확실히 소설 속 도준은 더 판타지 느낌이 강하지만 앞 뒤의 사건들이 자세하니 레벨 업되는 인상입니다. 월드컵을 이용한 도준의 전략이 이뤄질 때 지난 시간을 다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느껴지는 쾌감이 이입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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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가 답답함이 전혀 없어서 그런지 책장이 무지 잘 넘어가는 책입니다. 원래 만랩이었지만 조금씩 더 성장하는 주인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드라마 때문에 보기 시작한 책이었지만 드라마와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른 전개라서 건너띄기 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큰아버지와 둘째 작은아버지 사이를 왔다 갔다하며 가지고 노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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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08권 리뷰입니다. 8권에서는 전권에서 이어진 카드회사 맥가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도준이가 대학을 졸업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순양의 주인이 되기 위한 장과 차남의 싸움속에서 이득을 취하는 영리한 도주느이 행보가 재밌습니다 월드컵을 이용한 도준의 전략도 놀랍네요 회귀물이 역사를 알기 때문에 정말이지 놀라운 기회들을 만들어내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