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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회장이 갑자기 쓰러졌다 아무래도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제일 먼저 진윤기와 진도준 이학재 실장만이 알고 있다 진회장은 군산으로 도준을 데려가 박물관을 보여주며 순양의 시작이 여기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 그리고 도준에게 주병해라는 순양을 함께 키운 사람을 소개해준다 무슨일 생기면 와서 조언을 받으라면서 진회장은 도준을 순양의 후계자로 마음먹은 것이다 진회장은 지난번 사고에 대해서 말하는데 뜻밖에도 범인은 할머니였다 진회장은 모든 이야기를 하며 할머니를 용서해달라고 한다 그리고 가족들을 부탁한다 진회장의 병이 가족들과 측근들에게 알려지고 진회장은 주변 정리를 시작한다 도준에게 가장 중요한 수첩을 남기는데 바로 치부책 비자금 관련이었다 순양은 이제 진도준에게 물려주겠다는 것이다
진회장은 몸이 많이 쇠약해지는걸 느끼고 도준의 어머니를 불러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며 며느리로서 인정한다 한편 진영기와 진동기는 아버지의 임종이 다가오자 어떻게든 어머니와 연락하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다 진회장이 죽고 바로 어머니가 외국에서 돌아와 장례를 준비한다 장례는 집에서 가족장으로 하기로 한다 진회장의 부인은 두 아들을 불러 그동안 뭐했냐며 야단을 친다 진도준이 순양을 야금야금 차지하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역정을 내고 본인이 지분을 17%가지고 있다며 잘하는 사람한테 주겠다고 한다 그 말에 진영기와 진동기는 진상기까지 끌여들여 지주회사를 만들 작업에 들어간다
두 형제는 이학재 실장에게 자신들의 일을 도우며 충성을하라고 뉘앙스를 풍기지만 이학재는 거절한다 그리고 회장님과 자신이 순양의 후계자는 둘이 아닌 진도준이라는 걸 밝힌다 둘은 이학재 실장을 공격한다 진도준은 두 큰아버지의 낌새가 이상함을 느끼고 조사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할머니의 뒷조사까지 우실장에게 지시한다 이제 순양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이학재 실장이 검찰까지 다녀오고 은퇴까지 한 사람을 건드리려 하자 벼랑끝에 몰린 이학재 실장을 진도준은 순양의 회장 자리에 앉혀주겠다며 그를 회유 설득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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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다 보게된다 그래서 이렇게 긴? 소설책을 1주일동안 1권~13권까지 다 읽고 들었다 읽고 난 후 소감은, 이걸 따라서, 혹 벤치마킹하여 쓴 웹소가 참 많구나 하는거였다 (하긴! 웹소든 소설이든 뭐든 트렌드와 히트작에 맞게 비슷한 것들은 딸려나오니까) 여자들보단 남자들이 많이 보겠구나 싶었다 로맨스 따윈 1도 제대로 안 나오니까 이런거보단 한국 다이나믹 변천기 25년이 궁금하면 나처럼 읽어봐도 좋을듯하다 ㅎㅎ |
| 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0권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원작 전반에 걸쳐 저의 최애캐인 진양철 회장님이 여기에서 돌아가시나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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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드라마와 제일 많이 다른 부분을 찾을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소설은 소설대로의 매력과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몰입감이 좋아서 술술 잘 읽혀서 더 좋았던 작품입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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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0권입니다. 재벌가의 머슴으로 살았지만 결국은 죽음을 당하게 되는 주인공입니다만 어떤 하늘의 선물인지 다시한번 회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재벌가에 말이죠. 근데 하필이면 제일 힘이 약한 막내아들로 말이지요.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이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서 자신의 힘을 키워가기 시작하면서 점점 성장하게 됩니다. 자신의 할아버지 회장의 눈에 들 정도로 말이죠. 이제 완결까지 3권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야기는 점점 마무리의 길로 가는 거 같아요. 어떤 결말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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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eBook] 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진양철 회장이 죽는다는 것을 이미 드라마로 봐서 알고 있었지만 10권에서 죽게 되네요. 드라마에서도 워낙 이성민씨가 연기를 잘 하셔서 진회장 나오는 부분까지 정말 흥미진진했었는데 책에서도 그럴 것 같아요. 드라마상의 결말을 이미 알고 원작과도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진양철 회장이 계속 끝까지 나왔으면 해서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10권까지 쉬지 않고 읽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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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진회장이 쓰러지고 마지막을 준비하는 10권입니다. 드라마와는 달리 진회장이 섬망 증세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의 정신은 멀쩡합니다! 아무것도 빼앗기지 말고 악당으로 살라는 유언과 함께 마침내 진회장이 생을 마감합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역시 재벌들... 애도의 모습도 있기는 하지만 가족들은 다음 승계구도를 향한 권력싸움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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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있지만 도준이의 대결 상대는 할아버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도준의 능력이 레벨업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눈이 그랬습니다. 10권에서는 할아버지 진회장의 죽음이 커다란 사건입니다. 진회장의 죽음으로 수면 아래 감춰져 있던 여러 가지 비밀과 욕심들이 전부 드러납니다. 숨은 빌런 할머니도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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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이런 이런 진회장 죽는 건가요? 진회장님 없는 재벌집 막내아들 앙꼬없는 찐빵인데요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진회장은 도준을 군산으로 데려가네요 이 사실만으로도 영기와 동기는 불안해하네요 그리고 숨은 악인 할머니의 등장이 놀랍네요 드라마랑 다른 친 자식인데도 할머니 진짜 도준이 아빠만 미워하고 좀 이상한 스토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산경 작가의 재벌집 막내아들 10권 리뷰입니다. 진양철 회장이 쓰러지고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다시 도준을 군산에 데려갑니다. 박물관을 보여주고 함께 순양을 일구었던 동료인 주병해를 소개시켜 준 진회장은 지난 사고의 범인이 할머니란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잘못이니 용서해달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남겨질 사람들과 한명씩 인사를 하는데 도준의 엄마과 만나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렇게 인정하지 못하고 냉대했던 며느리인데 마지막에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걸 보면서 좀 복잡한 마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