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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실장을 HW그룹의 회장으로 취임시킨다 진영기는 검찰을 어떻게든 압박해보지만 이미 오세현이 법무부장관을 만나 일을 끝낸 뒤였다 그리고 두 형제의 모친이 회사로 쳐들어와 빨리 도준이를 그룹에서 들어내라고 소리치고 두 형제는 회장자리를 두고 싸우는걸 잠시 멈춘다 순양금융그룹을 가져오기 위해 진영기와 진동기는 작업을 하기 시작하고 이걸 눈치챈 진도준은 이학재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이학재는 도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하고 진도준은 두 형제의 동맹을 깨뜨릴 준비를 한다 진도준은 진동기의 비자금 천억으로 검사 한명을 스나이퍼로 내세워 진동기를 흔들어 놓는다 여기에 진윤기까지 도준에게 힘이 되어주려고 순양병원 VIP들에게 인사를 한다
비자금 관련으로 뉴스가 나오자 진동기는 불안해한다 비록 자신을 가리키고 있지 않지만 이걸 본 진영기는 진동기가 가지고 있는 계열사를 자신이 차지할 궁리를 한다 진영기는 도준이 가지고 있는 비자금 자료를 사겠다고 거래를 제안한다 진도준은 진동기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순양금융그룹 이사회를 무산시키고 자료를 팔지 않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리고 진동기와 공동의결권을 가지기로 하고 이사회는 무산시킨다 진영기는 조카인 진도준 덕분에 형 진영기와 지분이 같아졌다 잠시나마 미라클의 도움을 받기로 한것이다 한편 진도준은 군산으로 내려가 할아버지 무덤앞에서 할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한다 우병준을 통해 할머니 이필옥이 재단을 통해 비싼 그림을 가지고 있었고 그걸 팔아서 지분을 샀다는 걸 말이다 게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림들 중 일부는 위작이라는 것도 말이다
진도준은 할머니를 스위스에 모시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간다 오세현과 함께 뉴욕으로 들어가 갤러리 하나를 매입하기로 한다 레이첼을 통해 갤러리 하나를 1년에 300만달러 지원하기로 하고 도준은 관장에게 매입해야 할 그림목록을 준다 관장은 바로 진도준이 시키는대로 순양갤러리 고가의 그림을 전부 매입한다 원하던 계약서도 받는다 이 계약서를 미끼로 진도준은 할머니를 찾아가 그림매입에 관한게 전부다 자신의 함정이었다고 말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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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받을려고 리뷰 쓰는둥 ㅎㅎ 소소하게 작지만 티클모아 차곡차곡 또 책 살 때 보태면 되니까~ 그렇다고 스포있는 글은 싫어서 그냥 전반적인 느낌이랄까? 무슨 작가든, 이름 뒤에 대박작품 한편 있으면 찾아보는 것도 독자들은 나름 즐거운 선택일테니 ~ 난 출퇴근할 때 운동할 때 블투이 꽂고 잘 들었다 읽고 듣는내내 재벌이 되기싶다라는 생각은 1도 들지않았다 정치와 재벌과 뇌물의 삼각구조가 마음에 들지않고 하지만 이건 꼭 허구가 아닌 진실이니 불쾌하다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생각했다 기업도 정치도 떳떳하고 당당한 그런 걸 찾는게 더 웹소세계일까? 현실에서 있었음좋겠다고. 독자로써 바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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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에게 한방 먹이기 위해서 결국 손을 잡은 영기와 동기이지만 자신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머리위에서 그들을 휘두리는 도준에게 결국 한방먹게됩니다. 도준을 밀어내기위해서 손을 잡았지만 도준의 계략으로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결국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그들을 보면서 역시 서로를 믿지못하는 동맹은 서로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과 그들의 그런 생각을 이미 알고 있기에 이학재실장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것을 손에 넣은 걸로 모자라 두형제들사이를 이간질을 해서 결국 그들을 원수로 만드는 도준이 대단해보였습니다 .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1권 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드라마로 유입되었지만 워낙 책 자체가 명작이라 그런지 정신없이 읽게 되네요 넘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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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1권 리뷰입니다. * 드라마에서는 없던 내용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드라마에선 생략된 이야기가 드라마에서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일을 술술 잘 풀어나가는 먼치킨 주인공이 따분하다 느껴지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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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eBook] 재벌집 막내아들 11권 리뷰입니다. 뒤로 갈수록 진양철 회장이 안 나와서 그런가 재미가 덜 하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읽었어요. 저는 드라마를 먼저 보고 이 책을 읽었는데요, 드라마 마지막회에서 왜 난리가 난 건지 이 책을 보고 나니 더욱 잘 알겠네요. 저는 드라마 중간부터는 진도준을 별로 안 좋아하게 되어서요.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책에서는 주인공의 해피엔딩에 가까워져서 이 결말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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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1권입니다. 회귀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사는 류의 이야기를 펼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드라마화도 되었는데 그게 작년에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원작쪽도 원래도 좋은 평가를 받던 작품이지만 인기를 더 얻었기도 한데요. 어쨌든 완결까지 이제 두권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던대로 진행되는 부분도 있지만 결말은 아직 모르니까 그부분이 기대가 되는데요. 마지막까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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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의 재벌집 막내아들 11권 리뷰입니다. 진양철 회장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게 아쉬우면서 본격적인 승계싸움이 진행되는 11권 입니다. 친할머니와의 권력 싸움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드라마에서의 할머니는 진회장과 계속 살면서 남편의 혼외자 자식까지 두고 있었다는 이유라도 있었지 소설은 참 이유를 모르게 독한 할머니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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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1권 리뷰입니다. 서서히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인상입니다. 진회장의 죽음 이후 갈등 상황은 전면에 부각됩니다. 재벌 승계싸움이나 권력 투쟁 스토리는 별로 좋아하는 소재가 아닌데 취향 위에 필력 있다더니 작가님 필력에 정신없이 따라 읽다보니 결말을 향해 가네요. 미술관 이용해서 자금 세탁하고 비자금 모으고 하는 건 알려진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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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BOOKS 출판사에서 나온 산경(山景)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 아들 11권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책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랑 원작 소설이랑 내용이 달라서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원작 소설은 원작 소설대로 읽는 재미가 있었네요. 그리고 도준이 진짜 똑똑하네요 갤러리를 이용해서 함정 팔때 감탄했네요. 그나저나 재벌 승계싸움은 진짜 치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