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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갑자기 서민영을 찾아가 청혼을 한다 그러더니 구청으로 가서 둘이서 혼인신고를 한다 도준은 가족들과 함께 이학재 회장에게 혼인신고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도준과 민영은 서둘러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 가기전 군산으로 내려가 진회장에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병해에게 찾아가 인사를 하는데 그는 진양철 회장의 이장을 조금만 뒤로 미루라고 부탁한다 도준은 약속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온후 두 사람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한편 진영기는 미라클의 주인이 진도준이라는 거에 놀라고 성준이를 시켜 소문의 진상을 알아내려 한다 진영준은 진도준을 만나 그의 여유 있는 모습에 놀라고 그 사실을 전부 진영기에게 보고한다 수많은 돈이 진도준의 돈이고 미국과 두바이 사태를 오히려 역이용 수십조의 돈을 벌었다는걸 알게 된 진영기 그리고 진도준은 진영기부자를 이간질 하는데 먼저 해외에 나가 있는 진경준에게 미끼를 던진다
진도준의 미끼를 문 진경준 그는 아버지 진영기가 형인 진영준에게 전자와 물산 계열사까지 물려준다는 사실에 분통을 터트리고 그때 진도준이 손을 내민다 둘은 거래를 하고 진경준은 회사 포기를 하고 오히려 진영준의 일을 돕겠다는 뜻을 내비친다 진영기와 진영준은고마워 한다 진경준은 혼자서 한국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고 미국에서 도준에게 메일하나를 보내는데 도이체 방크의 소식이었다 도준은 외국계 투자은행의 대범한 사기 행각을 꾸미고 있다는 이야기에 그들을 막을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진도준은 진영기 부자의 내분을 계속해서 일으켜 진경준이 자신이 수족이 되게 하려 하고 미국에 있는 레이첼을 불러들여 순양전자를 가질 계획을 세운다 먼저 한성일보를 손에 넣은 진도준 한성일보가 진영기 편에 서지 않는 것이었다
한편 순양물산이 순양애드미디어와 합병을 하기위해 주주총회를 연다는 소식을 들은 도준과 이회장은 분주히 움직인다 진영기와 진영준이 경제수석까지 움직여 꼼수를 부렸다는 걸 알게 된 진도준 그는 진영준을 만나 보기로 한다 하지만 성과는 없고 장도형 부사장이 기금운용본부장을 만나는데 진도준은 주좇을 막는 소송을 시작한다 서민영이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거절한다 일부러 지는 싸움을 하고 진도준이 원하는대로 진영준이 순양물산을 차지하게 된다 그게 함정인줄 모르는 진영준 진도준은 원하는 대로 순양물산을 차지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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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 책은 송중기 나오는 드라마로 이슈가 됐었기에 처음 접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재밌게 읽었었는데 풀어가는 방식이 비슷하고 그것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지루하고 우리나라 역사속에 사건들을 중립적 시각이 아니라 작가님의 편향된 좌파적 시각이 많이 드러나서 읽을수록 불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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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긴 글을 쓰는 것에는 뭔가 그렇게 어렵지않게 해내는 타입이기는 한데 13권까지 이어졌다가 뭔가 군더더기와 미련없이 결말로 끝내는걸 보고서는, 아! 산경작가 스타일은 이러하구나! 싶었다 질질 끌고 필력도 없는데 길게 이을려고 애쓰는 것보다는 깔끔하니 낫다 생각했다 뭐 뻔히 다 아는 듯한 마무리였지만~ 개연성이 조금 아쉽고 (독자로써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좀 많았다 내 취향 탓이기도 하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이 기업을 살릴려고 하는 이유가 있나? 싶어서 - 난 굳이 안 그럴꺼같아서 - 세계최고부자인데???) - ㅡ그렇지만 제목이 결말로 향하는 스포이자 완결점이라 생각하기에, 딱 취지에 맞게 잘 끝냈다고 생각한다 뭔가 이별 후에 뒤끝없는 결말 같았다 미련이 있지만, 결코 더 없을 만한 그런 사요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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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도박을 하려고 하기 위해서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하게됩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알게되고 자신을 그렇게 만든이게게 제대로 복수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도박을 걸듯 자신의 인생을 걸어서 제대로 한판을 벌이기위해서 큰 판을 계획하는 도준이 멋져보였습니다. 그런 도준의 속마음을 모르고 그를 자신들의 뜻대로 이용할 수있다고 생각하는 진영기와 진영준을 보면서 그들에게 도준이 어떻게 빅엿을 먹일 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도준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룰 수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3권 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질질 끌거나 여타의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하게 끝나네요.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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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13권(완결) 리뷰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마지막 권이었어요. 이야기 전개에서 생뚱맞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뭔가 재벌집 막내아들인 진도준의 인생을 읽은 느낌이에요.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드라마를 보고 결말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 원작 결말 궁금해서 읽어보러왔습니다. 드라마랑 소설은 결말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왜 멀쩡한걸 드라마로 그렇게 망쳐놨는지 이해가 안갈뿐이네요..... 여튼 궁금증은 해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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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3권 리뷰입니다. 드라마가 끝나고 역대급 최악의 결말로 욕을 먹으며 게시판을 달구던 말들이 떠오릅니다. 차라리 원작소설의 결말이라면 받아들이기 쉬웠을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13권 완결까지 읽은 소감은 정말 말도 안되는 허구지만, 그래서 한번쯤이라는 상상력으로 독자를 끌고 나가 즐겁게 한다 입니다. 때때로 진행이나 사건을 바라보는 부분에서 불편한 시각도 있었지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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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3권 완결입니다. 작년에 드라마화되어 방영되어서 정말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의 원작입니다. 사실 정말 큰인기를 얻었기에 결말에 부족함을 느끼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원작은 다른 전개를 보여줬기 때문에 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니었나싶습니다. 물론 원작도 좀 아쉬운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영상이 다 표현할수 없는 걸 또 소설로는 표현할수도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봤던 것도 같네요.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관심이 갑니다. |
| 산경 작가의 재벌집 막내아들 13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진양철 회장이 죽고 난 후로 긴장감이 좀 떨어지고 결말이 급하게 마무리된것 같아 아쉬웠지만 재벌물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작품입니다. 솔직히 로맨스는 형편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때 만나기 시작해서 제대로 얼굴 보지도 않다 자기 마음 급하게 깨닫고 청혼 한 뒤 법조계 집안도 이용해먹고.. 이후의 이야기도 궁금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