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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급하게 끝내다니 부인이 누군지도 안나오고 너무 합니다 정말 딱 주인공이 부채감을 가지고 있던 딱 그 시기만 잘 넘기게 해주고 모든걸 다 털어버리네요 삼대가 모여서 얘기하는거 넘 재밌어요 소재도 신선했고 그 시대 얘기는 정말 잘 쓰시는거같어요 진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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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작가님 작품만 벌써 3번째인데 꼭 J모직이 나오네요 작가님 거기 출신이신가봐요 기업의 모체였던 모직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다른 회사에서 이 모직을 욕심내는건가봐요 너무 재밌어서 읽다보니 벌써 5권이 끝나고 마지막 권만 남기고 있어요 너무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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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설의 반을 지나는데 보니 아직도 할게 많아요 아직 2000년도도 안들어온거죠? 앞으로는 어떤일을 벌일지도 궁금한데 지금은 결혼은 누구랑 할지도 궁금해져요 태국에 있는 그 여자랑 너무 엮이는데 그건 쫌 별로에요 예쁜 여자한테 너무 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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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읽게 되는 재미가 있네요 정말 회사생활이 이래도 되는건지? 큰 회사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꿈같은 이야기다 생각하면서 보는데 그런데도 현실적이다는 느낌이 들어요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지는게 그게 불편한게 아니고 너무 흥미로워서 밤새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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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읽게 되는 재미가 있네요 정말 회사생활이 이래도 되는건지? 큰 회사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꿈같은 이야기다 생각하면서 보는데 그런데도 현실적이다는 느낌이 들어요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지는게 그게 불편한게 아니고 너무 흥미로워서 밤새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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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산경작가님이세요 회사 아니 대기업에서 분명 일해본 경험이 있으신분이에요 다른 작품도 넘 재밌게 읽었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기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회사원 체험하는 기분도 들고 한 회사를 키워가는 기분도 드는게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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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주인공이 퇴사를 하며 결말이 지어집니다 다 버리고 나온 주인공의 젊은 나이가 너무 아쉽지만 두번의 인생동안 후회없이 살아온 주인공에게 여유로운 인생 또한 선물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마지막에 아들의 회귀가 나오고 터무니없는 미래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건 좀 겉도는 느낌이 나면서 그저 결혼후 에필이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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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과거 얘기가 나오면서 주인공이 대양을 선택한 결정이 이해가 가네요 주위사람들이 보물이네요 사람이 보배라는 것처럼 다시 태어나서 깨닫는게 많네요 대양 사장님의 비참한 말로를 알고 보니 제철이 잘 하는게 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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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로맨스가 없는 산경님 글을 알기에 기대는 안했지만 영업맨들의 적나라한 이야기이다 보니 접대얘기가 적나라하네요 여자에 관한 얘기도 흔한 로맨스가 아니구요 적응하기 조금 그래도 내용이나 작가님 글은 믿을 만 합니다 마지막까지 읽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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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조금 어려운 얘기들도 만고 이해가 안가기도 하지만 어렴풋이해해도 충분히 흥미진진합니다 산경님 글은 세번째인데 역시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