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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카드를 다시 찾아온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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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이 다가오자 진도준은 또 한번 돈을 벌 기회를 찾는다 순양자동차가 경차를 내세워 월드컵 호기를 누린다 미래를 알고 있는 진도준은 이벤트로 HW자동차 홍보에 나서고 그 작전은 성공한다 그리고 순양카드를 이용해 다시 한번  HW자동차 판매에 불을 붙인다 HW자동차는 원하던 목표를 이루지만 카드대란이 일어나고 만다 순양카드는 현금이 없어 모든게 중지 되어버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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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이 다가오자 진도준은 또 한번 돈을 벌 기회를 찾는다 순양자동차가 경차를 내세워 월드컵 호기를 누린다 미래를 알고 있는 진도준은 이벤트로 HW자동차 홍보에 나서고 그 작전은 성공한다 그리고 순양카드를 이용해 다시 한번  HW자동차 판매에 불을 붙인다 HW자동차는 원하던 목표를 이루지만 카드대란이 일어나고 만다 순양카드는 현금이 없어 모든게 중지 되어버린 상태에서 진동기는 형 진영기에게 손을 내민다 하지만 진영기는 돈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회사 지분을 원하는데 내놓을리가 없다 진영기는 진도준을 만나 진동기가 담보로 맡긴 회사 지분을 사겠다고 제안을 한다 진도준은 망설이는 척 그러기로 하고 오세현과 함께 금융위 사람들을 만나 순양카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준은 순양카드를 다시 자신의 손안으로 넣을 계획을 진행시킨다

 

금융위는 순양카드 정지를 발표하고 발등에 불 떨어진 진동기는 진영기를 찾아가지만 이미 진영기는 진도준에게 8천억을 주고 진동기의 회사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진동기는 아버지 진회장에게 찾아가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순양카드 정지 얼마 앞둔 시점 오세현은 금융위 사람들을 만나 순양카드 뿐만 아니라 대현카드사도 인수할 계획을 밝힌다 그리고 오세현은 진동기를 만나 카드사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진동기가 지분확보할 수 있도록 밀어주겠다는 말까지는 한다 미라클의 도움으로 순양카드를 살리자 진영기가 바로 찾아온다 그때 오세현이 나타나자 진영기는 오세현에게 손을 내미는데....

 

카드대란으로 진도준은 돈도 챙기고 카드사도 다시 찾았다 그리고 진동기와 진영기는 도준을 끌어들여 어떻게든 회사 지분을 챙겨 회장 자리에 앉을 욕심부터 부리는데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을텐데 진동기와 진영기는 헛물만 키고 있다 진도준은 이학재 실장을 자신의 편으로 하기 위해 딜을 한다 2대 회장자리를 하지만 이학재 실장은 만만치 않은 사람이다 진도준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고 미국 미라클에 대한 조사도 하고 있었다 일단 이학재 실장은 판만 깔아주고 자신은 빠지겠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그리고 오세현 대표가 은퇴를 말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1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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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카드 매각을 하는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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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어렵게 졸업을 한다 졸업식장에서 진회장으로 인해 학교는 소란스러워지지만 진회장과 서민영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진회장은 도준에게 서민영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서민영의 집안과 진회장은 잘 아는 사이인듯 그리고 순양카드를 둘러싸고 진영기와 진동기가 진윤기의 속내를 알아내려 한다 그때 대현그룹 주현일 회장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 진회장은 일부러 도준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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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어렵게 졸업을 한다 졸업식장에서 진회장으로 인해 학교는 소란스러워지지만 진회장과 서민영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진회장은 도준에게 서민영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서민영의 집안과 진회장은 잘 아는 사이인듯 그리고 순양카드를 둘러싸고 진영기와 진동기가 진윤기의 속내를 알아내려 한다 그때 대현그룹 주현일 회장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 진회장은 일부러 도준을 데리고 장례식장에 찾아간다 거기서 도준은 승계싸움을 하고 있는 주회장을 아들중 하나인 주광식을 만나게 되고 어느새 소문은 순양카드를 대현그룹에서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돈다

 

그 소문으로 인해 도준은 순양카드를 진영기와 진동기를 비롯 대현그룹까지 인수하겠다는 소문 덕분에 두명의 큰아버지를 애태우게 만든다 순양카드를 비싼값에 팔아넘기려는 진도준에게 어느날 주광식이 찾아와 순양생명 자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대현자동차 주식2%를 팔라고 한다 도준은 순양전자 주식과 교환하자고 조건을 제시한다 둘의 거래는 성사되고 도준은 순양카드를 진동기에 넘기겠다고 하고 진동기는 천억을 더 주고 사겠다고 한다 진영기도 진영준을 앞세워 순양카드를 인수하려고 하지만 정작 순양카드는 진동기에게 돈을 받고 넘긴다 진동기에게서 받은 비자금 천억은 외국은행 계좌에 옮기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한다 진동기의 발목을 잡을 비장의 카드로 쓰기 위해서

 

그리고 진도준은 순양건설의 정부장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걸 알고 그의 약점을 파고들어 말레이시아 리조트 회사로 발령내주는 조건으로 진동기 부회장의 약점이 될 서류를 가지고 오라 한다 정부장은 진도준이 내민 손을 잡고 만다 과연 진도준은 무슨 생각인걸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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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잡는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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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실장을 HW그룹의 회장으로 취임시킨다 진영기는 검찰을 어떻게든 압박해보지만 이미 오세현이 법무부장관을 만나 일을 끝낸 뒤였다 그리고 두 형제의 모친이 회사로 쳐들어와 빨리 도준이를 그룹에서 들어내라고 소리치고 두 형제는 회장자리를 두고 싸우는걸 잠시 멈춘다 순양금융그룹을 가져오기 위해 진영기와 진동기는 작업을 하기 시작하고 이걸 눈치챈 진도준은 이학재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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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실장을 HW그룹의 회장으로 취임시킨다 진영기는 검찰을 어떻게든 압박해보지만 이미 오세현이 법무부장관을 만나 일을 끝낸 뒤였다 그리고 두 형제의 모친이 회사로 쳐들어와 빨리 도준이를 그룹에서 들어내라고 소리치고 두 형제는 회장자리를 두고 싸우는걸 잠시 멈춘다 순양금융그룹을 가져오기 위해 진영기와 진동기는 작업을 하기 시작하고 이걸 눈치챈 진도준은 이학재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이학재는 도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하고 진도준은 두 형제의 동맹을 깨뜨릴 준비를 한다 진도준은 진동기의 비자금 천억으로 검사 한명을 스나이퍼로 내세워 진동기를 흔들어 놓는다 여기에 진윤기까지 도준에게 힘이 되어주려고 순양병원 VIP들에게 인사를 한다 

 

비자금 관련으로 뉴스가 나오자 진동기는 불안해한다 비록 자신을 가리키고 있지 않지만 이걸 본 진영기는 진동기가 가지고 있는 계열사를 자신이 차지할 궁리를 한다 진영기는 도준이 가지고 있는 비자금 자료를 사겠다고 거래를 제안한다 진도준은 진동기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순양금융그룹 이사회를 무산시키고 자료를 팔지 않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리고 진동기와 공동의결권을 가지기로 하고 이사회는 무산시킨다 진영기는 조카인 진도준 덕분에 형 진영기와 지분이 같아졌다 잠시나마 미라클의 도움을 받기로 한것이다 한편 진도준은 군산으로 내려가 할아버지 무덤앞에서 할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한다 우병준을 통해 할머니 이필옥이 재단을 통해 비싼 그림을 가지고 있었고 그걸 팔아서 지분을 샀다는 걸 말이다 게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림들 중 일부는 위작이라는 것도 말이다

 

진도준은 할머니를 스위스에 모시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간다 오세현과 함께 뉴욕으로 들어가 갤러리 하나를 매입하기로 한다 레이첼을 통해 갤러리 하나를 1년에 300만달러 지원하기로 하고 도준은 관장에게 매입해야 할 그림목록을 준다 관장은 바로 진도준이 시키는대로 순양갤러리 고가의 그림을 전부 매입한다 원하던 계약서도 받는다 이 계약서를 미끼로 진도준은 할머니를 찾아가 그림매입에 관한게 전부다 자신의 함정이었다고 말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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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 후보로 오른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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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이 시작된곳 조선미곡창 군산으로 향하던 중 진회장과 도준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나마 다행인게 수행비서인 김윤석이 대신 트럭에 부딪혀 타박상만 입는다 과연 누가 이런일을 벌였을까 진회장과 도준은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학재 실장에게 지시를 내려 언론에 새어나가는 걸 통제한다 한편 진회장의 아들과 딸은 사고보다는 진회장이 도준을 데리고 군산으로 갔다는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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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이 시작된곳 조선미곡창 군산으로 향하던 중 진회장과 도준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나마 다행인게 수행비서인 김윤석이 대신 트럭에 부딪혀 타박상만 입는다 과연 누가 이런일을 벌였을까 진회장과 도준은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학재 실장에게 지시를 내려 언론에 새어나가는 걸 통제한다 한편 진회장의 아들과 딸은 사고보다는 진회장이 도준을 데리고 군산으로 갔다는 거에 갑자기 신경을 곤두세운다 진회장이 도준을 후계자 후보에 올렸다는걸 기정사실화 한 것이다 딸 진서윤도 아들인 진윤기나 진동기도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주변인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병원에서 진회장의 악성 뇌종양을 발견 그나마 초기라서 무사히 수술을 끝낸다 한편 도준의 고모부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되고 한발짝 더 미디어 시티 건설이라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물론 진회장이 이런 노른자 사업에 발을 뺄리가 없다 도준과의 협상끝에 순양건설도 발을 들이기로 한다 역시 순양을 이끄는 자라 어쩔수가 없다 그리고 진윤기의 아들 진영준은 도준의 의도를 알기 위해 밥 한번 먹자 부르고 왜 불렀는지 아는 도준은 그걸 이용해 미디어시티 계획의 일부를 흘린다 진영준은 회사의 자금 뿐만 아니라 처가인 한성일보의 돈까지 끌여들여 미디어시티 계획의 주변 토지들을 매입한다

 

미끼를 문 걸 안 진도준 그리고 고모부인 최시장은 미디어 시티 계획에 불법투기라는 명목으로 영준이 딴 토지를 미디어시티에서 제외시켜버리고 진영준은 섬으로 발령받는 수모를 겪게 된다 여기서 멈출 최시장이 아니었다 이제 고모인 진서윤의 눈치도 안보고 검찰까지 끌어들여 순양을 공격한다 진영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멈췄으면 좋았을 것을.... 진도준도 청와대까지 밀어줄 생각이었는데 최시장이 그렇게 나오자 본인도 다른 계획을 세운다 진서윤은 진회장에게서 최시장과의 이혼을 요구받는다 진윤기와 진동기 진서윤은 후계를 위해 진도준을 끌어들여서 어떻게든 순양의 후계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미래를 알고 움직이는 진도준을 무슨 수로 당할까

 

진도준은 시간을 내 갑자기 미국으로 건너간다 명목상으로는 형과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지만 사실은 다른 속내가 있었다 일단 형과 어머니를 만나고 드림웍스의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아버지에게 권한다 한편 그는 미국으로 가서 구글 창업자를 만나 투자를 제안하는데.... 많은 걸 노리고 미국에 간 진도준 미래를 알고 있다지만 그만큼 그도 노력하고 진회장을 이용해 많은걸 받아내고 있다 그 다음은 뭘 노리고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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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싸움을 하는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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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갑자기 서민영을 찾아가 청혼을 한다 그러더니 구청으로 가서 둘이서 혼인신고를 한다 도준은 가족들과 함께 이학재 회장에게 혼인신고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도준과 민영은 서둘러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 가기전 군산으로 내려가 진회장에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병해에게 찾아가 인사를 하는데 그는 진양철 회장의 이장을 조금만 뒤로 미루라고 부탁한다 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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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갑자기 서민영을 찾아가 청혼을 한다 그러더니 구청으로 가서 둘이서 혼인신고를 한다 도준은 가족들과 함께 이학재 회장에게 혼인신고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도준과 민영은 서둘러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 가기전 군산으로 내려가 진회장에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병해에게 찾아가 인사를 하는데 그는 진양철 회장의 이장을 조금만 뒤로 미루라고 부탁한다 도준은 약속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온후 두 사람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한편 진영기는 미라클의 주인이 진도준이라는 거에 놀라고 성준이를 시켜 소문의 진상을 알아내려 한다 진영준은 진도준을 만나 그의 여유 있는 모습에 놀라고 그 사실을 전부 진영기에게 보고한다 수많은 돈이 진도준의 돈이고 미국과 두바이 사태를 오히려 역이용 수십조의 돈을 벌었다는걸 알게 된 진영기 그리고 진도준은 진영기부자를 이간질 하는데 먼저 해외에 나가 있는 진경준에게 미끼를 던진다

 

진도준의 미끼를 문 진경준 그는 아버지 진영기가 형인 진영준에게 전자와 물산 계열사까지 물려준다는 사실에 분통을 터트리고 그때 진도준이 손을 내민다 둘은 거래를 하고 진경준은 회사 포기를 하고 오히려 진영준의 일을 돕겠다는 뜻을 내비친다 진영기와 진영준은고마워 한다 진경준은 혼자서 한국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고 미국에서 도준에게 메일하나를 보내는데 도이체 방크의 소식이었다 도준은 외국계 투자은행의 대범한 사기 행각을 꾸미고 있다는 이야기에 그들을 막을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진도준은 진영기 부자의 내분을 계속해서 일으켜 진경준이 자신이 수족이 되게 하려 하고 미국에 있는 레이첼을 불러들여 순양전자를 가질 계획을 세운다 먼저 한성일보를 손에 넣은 진도준 한성일보가 진영기 편에 서지 않는 것이었다 

 

한편 순양물산이 순양애드미디어와 합병을 하기위해 주주총회를 연다는 소식을 들은 도준과 이회장은 분주히 움직인다 진영기와 진영준이 경제수석까지 움직여 꼼수를 부렸다는 걸 알게 된 진도준 그는 진영준을 만나 보기로 한다 하지만 성과는 없고 장도형 부사장이 기금운용본부장을 만나는데 진도준은 주좇을 막는 소송을 시작한다 서민영이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거절한다 일부러 지는 싸움을 하고 진도준이 원하는대로 진영준이 순양물산을 차지하게 된다 그게 함정인줄 모르는 진영준 진도준은 원하는 대로 순양물산을 차지하게 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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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열사까지 손에 넣으려는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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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고모를 통해서 백화점 운영에 대해 어느정도 보고 배운다 게다가 도준의 학벌과 인물 때문인지  VVIP회원들이 혼인의사를 밝히자 진회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진영기는 동생 진동기와 함께 진서윤과 진도준을 칠 궁리를 한다 진동기는 조카인 영준을 서울로 올려보내기만 할뿐 그 이상은 손대지 않겠다며 몸을 사린다 진영기는 검찰을 이용해 뉴데이터 사건까지 엮어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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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은 고모를 통해서 백화점 운영에 대해 어느정도 보고 배운다 게다가 도준의 학벌과 인물 때문인지  VVIP회원들이 혼인의사를 밝히자 진회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진영기는 동생 진동기와 함께 진서윤과 진도준을 칠 궁리를 한다 진동기는 조카인 영준을 서울로 올려보내기만 할뿐 그 이상은 손대지 않겠다며 몸을 사린다 진영기는 검찰을 이용해 뉴데이터 사건까지 엮어 미라클과 도준을 궁지에 몬다 이 사실을 안 오세현과 진윤기 아버지인 진윤기는 자신의 힘으로 언론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하고 도준은 꺼릴게 없다며 오세현과 함께 검찰에 출두한다 그리고 거기서 이강식이라는 검사를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게다가 큰아버지인 진영기의 비자금을 건드리는데......

 

금감원의 조사를 받게 된 미라클 하지만 오세현과 진도준은 순양자동차 지분을 가지고 진영기 부회장을 막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진회장은 자식들을 불러 형제간의 싸움을 말리고 다시 순양자동차를 찾아오라는 이야기도 한다 진영기도 집안단속에 나선다 불법 도박으로 입방아에 오른 아내부터 여자문제로 시끄러운 첫째와 둘째까지 그러다가 며느리 홍소영이 한성일보가 미라클을 조사하는데 허락을 맡는다 한편 진회장은 도준에게 승계를 해주기 위해 금융권계열 주식을 도준에게 주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간다 하지만 계열사 사장들의 반발이 만만치가 않다 진회장은 직접 도준을 불러 해결하라 명한다

 

도준은 금융사 계열 사장앞에서 앞으로의 일과 계획을 털어놓고 그들이 반발하지 못할 대안까지 내놓는다 순양계열사 하나하나가 진도준의 손에 들어오는 것인가? 너무 쉽게 가져가는게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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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하나씩 가져가는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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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은 고모를 이용 이혼하게 만들고 모두 모인 자리에서 진회장은 진동기를 부회장으로 승격시키나 어디까지 보여주기 식이다 진윤기는 결재권만 가져간다 그리고 이혼한 진서윤은 물류와 백화점 골프장 호텔등을 가져가고 진윤기는 의료원과 연수원을 가져간다 다들 불만이 있었지만 진회장 앞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을 가져간 진화영을 본 진도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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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은 고모를 이용 이혼하게 만들고 모두 모인 자리에서 진회장은 진동기를 부회장으로 승격시키나 어디까지 보여주기 식이다 진윤기는 결재권만 가져간다 그리고 이혼한 진서윤은 물류와 백화점 골프장 호텔등을 가져가고 진윤기는 의료원과 연수원을 가져간다 다들 불만이 있었지만 진회장 앞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을 가져간 진화영을 본 진도준은 자신이 가져올 궁리를 한다 그리고 오세현의 후배가 잧아오고 한참 붐인 벤처쪽 사람인을 알게 되는데 아무래도 자기 기업이 작전주에 말려든것 같다고 한다 오세현은 충고를 해주고 그는 일단 후배가 하고 있는 기업의 주식을 사들인다 진도준은 그걸 이용해 본인도 자신의 자본으로 치고 빠지기 위해 조금만 사들인다 하지만 진화영은 돈이 필요했다 마트 공사에 여기저기 돈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자신한테 떨어진 백화점과 호텔은 오빠들에게 이자를 줘야하기 때문에 주식을 손을 댄다 게다가 사채까지 끌어들여 작전주에 말려들고 만다 그걸 놓칠 진도준이 아니었다

 

진화영에게 보고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진화영이 주식을 팔 시기를 놓치게 만들고 오히려 빚을 더 만들어 버리게 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유통의 주식 반 이상을 가져오고 자신의 이득을 챙긴다 진화영은 진도준이 미라클이 주인임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 하지만 진도준은 백화점 운영을 위해 백화점 부회장 자리는 남겨둔다 진회장은 진도준 자신의 손자가 하나씩 계열사를 차지하는 걸 보고 점점 더 손자에게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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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차례차례 실행시키는 진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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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제철 인수전에 뛰어들어 순양이 많은 돈을 쓰게 만든 진도준 그의 뜻대로 한도제철은 순양이 가지게 되었다 대신 순양은 많은 돈을 쓰게 되었다 진도준이 원하는 바였다 그는 이번에는 아진자동차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아진자동차 인수작전에 뛰어들게 된다 순양의 진회장은 숨겨둔 비자금으로 아진자동차를 인수해 순양자동차를 어떻게든 순위2위로 끌어올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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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제철 인수전에 뛰어들어 순양이 많은 돈을 쓰게 만든 진도준 그의 뜻대로 한도제철은 순양이 가지게 되었다 대신 순양은 많은 돈을 쓰게 되었다 진도준이 원하는 바였다 그는 이번에는 아진자동차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아진자동차 인수작전에 뛰어들게 된다 순양의 진회장은 숨겨둔 비자금으로 아진자동차를 인수해 순양자동차를 어떻게든 순위2위로 끌어올리려고 한다 여기에 대현그룹이 아진자동차를 갖기 위해 온갖 방법을 쓰게 되고 도준또한 순양을 앞세워 아진자동차를 가지려고 한다 그리고 대현그룹과의 싸움에서 도준은 순양을 앞세워 아진자동차를 손에 넣게 된다 과정이 참 힘들고 어려웠지만 도준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게 만들어가고 있었다

 

한편 도준의 사촌 영준은 약혼을 하고 동기는 순양가 사람들에게 사람을 붙여 감시를 한다 그걸 눈치챈 도준 진동기는 잘 찾지도 않던 진윤기를 찾아가 자신의 편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그날 고모인 진서윤까지 찾아와 돈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도준에게 선거자금을 부탁하는 진서윤 도준은 일단 상황을 봐서 자금을 대주겠다고 한다 과연 무슨생각일지....물론 도준도 고모부라는 사람이 선거에 나가 당선이 되면 바라는게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받게 된다

 

도준의 아버지 진윤기는  도준을 위해 서포트를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모든게 다 도준의 뜻대로 흘러간다 아진자동차 일로 도준이 순양의 후계자 자리를 생각하는지 궁금해 그를 불러내지만 그의 속뜻을 모를리 없는 진도준 적당히 진영준의 분위기를 맞춰준다 진도준은 할아버지 진회장과의 거래에서 어느정도의 지분을 약속받고 다음 계획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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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몰리는 진영기와 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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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과 이학재회장은 순양건설을 얻기위해 작업에 들어간다 둘은 정말 손발이 잘 맞는다 마침 두바이 건설로 외국기업까지 건설업이 부흥을 일으키고 여기에 진동기 부회장도 기회를 놓칠 수없어 무리하게 돈을 빌려 두바이 건설에 뛰어든다 이학재회장도 HW건설이 두바이 공사에 참여하길 바라지만 진도준은 말린다 이미 미래를 알고 있는 그는 오히려 두바이 쪽은 대금을 결재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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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과 이학재회장은 순양건설을 얻기위해 작업에 들어간다 둘은 정말 손발이 잘 맞는다 마침 두바이 건설로 외국기업까지 건설업이 부흥을 일으키고 여기에 진동기 부회장도 기회를 놓칠 수없어 무리하게 돈을 빌려 두바이 건설에 뛰어든다 이학재회장도 HW건설이 두바이 공사에 참여하길 바라지만 진도준은 말린다 이미 미래를 알고 있는 그는 오히려 두바이 쪽은 대금을 결재하지 못할거라며 지금은 거품일뿐이라고 한다 오히려 두바이 건설공사를 미끼로 순양건설과 대현건설까지 가지려는 계획을 말해준다 이학재 회장은 HW건설도 뛰어들어야 한다며 하지만 오히려 자기네 건설사는 발만 담그는 정도로 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진도준의 예상대로 두바이는 건설에 많은 나라들이 덤비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반짝할뿐 곧 대금 결제를 못해 여기저기서 아우성이다 

 

순양건설도 무리하게 은행돈을 빌려와 일을 벌였지만 들어오는건 없고 은행장들에게 빚독촉만 받을 뿐이었다 진영기 부회장에게도 손을 벌렸지만 그쪽도 돈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처와대도 일절 도와주지 않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한편 대현그룹의 주태식 회장은 동생을 위해 이학재 회장을 만나 서로가 필요한 지분과 회사들을 나누고 대현은 정리가 된다 하지만 순양의 진동기 부회장은 끝까지 발악을 하지만 부도를 막기 위해 진동기는 이학재 회장을 찾아가 사정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차갑기만 하다 진동기를 만난 진도준은 방법을 알려주지만 진동기는 요지부동이다 자신도 승계를 위해 작업을 하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양이 분리되는건 어쩔수없는 수순이다 진도준은 그룹에 대한 지분을 넘기라고 하는데 진동기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도준은 더 센걸 준비하는데 상속와 증여를 걸고 본인 스스로가 검찰에 자진출두까지 한다 재벌의 세금문제면 나라가 시끌시끌 할테니까 진도준은 진성준에게 빌려준 6백억을 빌미로 담당검사에게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진도준이 원하는대로 순양건설과 중공업 등 진동기 부회장이 가지고 있던 회사를 지분을 가지게 된다 진동기는 진도준에게 지분을 넘기며 자식을 위해 자리하나는 남겨달라 부탁까지 한다 한편 진영기는 살기 위햬 순양을 계열분리 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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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가 끝나고 도준은 같은 과 학생들에게 한턱을 쏜다 그 자리에 서민영이 갑자기 나타나 도준에게 할말이 있다며 불려내는데 도준에게 갑작스레 고백을 하는 서민영 게다가 도준과 사귄다며 본인이 직접 다른 이들에게 말한다...그리고 한성일보의 딸과 진윤기의 아들 진영준의 결혼식이 다가왔다 결혼식은 조촐하게 식구들끼리만 모였지만 한200여명은 참석한 자리였다 정략결혼..... 진회장은 한성일보 사장에게 가족들의 일거수일투족 감시한것에 대해 경고를 하고 진영준 또한 자신의 아내에게도 신혼여행 가는도중 경고를 한다

 

도준은 대아건설 인수에 착착 들어가고 여기에 진회장의 도움으로 빠른 시간안에 대아건설을 손에 넣게 된다 더군다나 진회장은 명절에 자신의 아들 진윤기를 불러 그에게 갑자기 지분을 준다 2개의 계열사를 주는데 그건 바로 도준을 위해서였다 진윤기도 자신의 아들을 위해 욕심을 부리는데 진윤기와 진동기는 회장의 행보에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대아건설 인수에 대해 묻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아들들의 물음에 손자를 지키기위해 그들을 달래고 거짓말까지 한다 진회장은 도준에게 그룹을 물려주고 싶은 걸까?

 

한편 도준은 이스라엘까지 가서 자신의 계획중 하나를 실현하기 위해 한 교수를 만나고 그의 연구에 100억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돌아온다 도준의 투자가 성공하면 몇배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렇잖아도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진도준은 어디까지 가려는 것일까? 고모부를 서울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진도준도 나름 진회장을 이용해 계획을 진행한다 미래를 알고 있지만 그것만 믿고 일을 할 수 없기에 진도준도 오세현과 함께 일을 계획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12.08.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