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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MOON 원저의 페이트 그랜드 오더 투라스 레알타는 인류는 멸망한다. 칼데아가 관측하던 미래영역이 소실됨으로써 이 종말이 증명되어... 그원인이 일본의 지방도시 휴우키에 있다고 보고... 그 원인의 특정과 제거에 나선다. 그 임무를 맡은 두명의 소년과 소녀는 인류사와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되고... 재미있어요 원작을 충실하고 참신하게 해석 내용이 알차고 흥미롭게 전개되어갑니다.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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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권이나 나왔네요. 동료들을 대피 시키기 위해 쿠훌린들에게 희생된 제로니모들이지만 마지막에 제로니모는 너는 행복한체 죽을 것이라는 예언을 하며 최후를 맞이합니다. 한편 마스터와 일행들은 자신을 한때 쿠훌린의 스승이라 칭하는 자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들의 동료를 보호하고 있다며 스카사하와 같이 행동하게 되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