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시절에는 거리의 힙합 전사로 꽤 날렸다고 하며, 거리에서 사이퍼(랩배틀)를 벌이는 고등학생들을 현란한 랩으로 설득시킨 토우고를 보며 '실력뿐 아니라 상대를 향한 리스펙트까지 갖춘 좋은 사이퍼였다'라며 악수를 건네지만... 직후 토우고가 포엠과 서로 이름을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란 점을 확인하자마자 '딸 후리려는 도둑놈'으로 낙인을 찍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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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3권입니다!! 벌써 3권까지 달려왔네요~~ㅎㅎ 일단 두 주인공들의 내용도 재밌는데 서브로 나오는 주변인물들 얘기도 깨알 같이 재밌네요~~~~ㅎㅎ 각자 캐릭터가 독특하고 겹치는 부분이 없어서 헷갈리지 않고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작품 잘 읽었고 빨리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