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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시대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뒤를 이어 일본 천하통일을 완성하고 근세 봉건제 사회를 확립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갖추고 있는 리더십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도쿠가와는 늘 여론을 중시하고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전략을 구사했다. -모든면에 분단법(分斷法)을 활용한다. -한 사람에게 꽃(권력)과 열매(수입)을 함께 주지 않는다. -늘 민심의 동향을 파악한다. -상인의 검소한 생활, 계산능력, 재능 등 세가지 원칙을 기본 전략으로 삼는다. 그가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세운 그의 전략들은, 오늘날에도 회사와 같은 조직을 잘 이끌기 위해 갖춰야할 점들이다.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리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이러한 인간경영 방식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