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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 UX와 UI 디자인이 무엇인지, 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부터 알아야 하는지, 디자인 비전공자도 이 분야를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혼자 정보를 찾는데에는 어떤 것이 핵심적인 정보인지 아는데에 한계가 있는데 이 책에서 에릭님은 실제로 현업에서 UX, UI디자인, 유저 리서치를 하고 계신 경험을 토대로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습니다. UX, UI디자인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스타트업/테크 업계의 전반적인 현황도 함께 알려주셔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큰 그림 안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고 책을 이 분야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의 관점에서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UX, UI에 대해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더불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할지 방향도 제시하고 있어서 UX/UI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나가야 할지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내가 이 분야를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입문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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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UX업무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UX 기본 개념부터 실무 팁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요. 설득력있는 결과물을 전달하기 위해선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하는지 알 수 있고, 이 단계가 왜 필요한지, 처음 수행할 때 간과할 수 있는 실수들이나 주의점이 잘 요약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막 UX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한 학생이나, UX주니어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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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릭(박의준) 작가님의 <뉴욕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UX 디자인 입문 A to Z>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UX의 본질적인 개념부터 실무 UX/UI 디자인 원리, 커리어 설계까지 다룬다고 되어있는데 너무 많은 걸 담으려고 해서 그런걸까요 읽고나서 막상 머리에 남는 것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무에 써먹을 팁이나 그런 건 부족해도 입문용으로 한번 읽어보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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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고 얇은 책이었지만 다루는 내용들이 충실해서 만족스럽고 좋았어요. UX의 대한 기술적인 접근을 많이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UX 디자인의 기초적인 이해를 다지기에 좋았습니다. 이제 막 입문을 시도하거나 현업이지만 아직 기초가 부족한 주니어 디자이너, 기획자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