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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세에서 3세까지의 애착론에서 조금 벗어나 10세에서 15세까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여 조금 다른 시각으로 읽게 되어 인상적이였던 책이다. 한참 3세까지는 엄마가 데리고 있어야한다고 애착론에 많은 엄마들이 사회적분위기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물론 아이에게 어느 시기나 다 중요하겠지만, 10세에서 15세까지의 시기를 강조한 책..^^ 이 책은 0세에서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육아법이라고 소개되어 있을정도로 사춘기 시기를 좀더 다룬 책인듯하다.
육아에는 세 가지 단계가 존재한다. 1. 사랑기: 0세에서 6세정도까지의 영유아기 2. 훈육기: 6세에서 12세까지 3. 관망기: 10-12세부터 18세까지의 사춘기
가장 중요한 시기에 포기해버리는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나는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어린시절에 엄마와 즐겁게 뛰어놀았던 기억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유아기에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필요한듯하다...
7-12세까지 부모의 태도가 중요한 이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 5-6년 동안은 지금까지 해온 '사랑기'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질서교육'으로 전환해야 하는 시기다. 이 시기의 남자아이는 자신을 억제하는 방법을 배우고...사회의 규칙에 자신을 맞추는 기술을 배운다. (중략) 따라서 부모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내용을 지켜야 한다.
1. 부모가 모든 일을 대신 해주지 않는다. 2. 아이에게 자신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한다. 3. 해결방법을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초등학생 남자아이에 대한 훈육에서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고함을 지거나 화를 내면서 결국 아이를 응석받이로 만드는 것이다. p34
10-12세에서 15세정도까지의 사춘기야말로 아이의 심리가 가장 불안정한 시기다. 인생에서 가장 심리가 불안정한 이 시기야말로 엄마가 가정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p.39
남자아이가 10-15세가 되어 마음이 불안정해지는 시기를 맞이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에는 가능하면 집에서 기다려 주도록 하자.p.41
바라는 것이 있으면 명령이 아니라 부탁하는 말투로... 1. 한 계단 내려가서(부탁하는 말투를 말함) 2. 긍정적으로 3. 구체적으로 이 세가지를 실천하면 늘 웃는 얼굴로 아이와 남편을 대할수 있다.p.52
예) 왜 이렇게 꾸물거려! 빨리 치우라니까! "00야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지? 5분이면 충분히 정리할수 있을거야. 그리고 밥 먹어야지."
'칭찬하는 교육에서 함께 즐거워하는 교육'으로... 칭찬을 받는다는것은 일종의 상이기 떄문에 상을 주지 않으면, 즉 칭찬을 받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아이가 되어버린다는 것이다.(중략) 아이의 눈높이에서 즐거움을 공유한다. 아이가 노력했을때 부모가 즐겁다, 기분좋다는 메시지를 보내면 아이의 의욕은 자발적으로 높아진다.p61
상을 주는 방법에도 비결이 있다. 1. 도와주는 내용과 스티커의 수는 아이와 의논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다. '스스로 설거지를 모두 끝내면 3점', '엄마가 부탁해서 설거지를 끝내면 2점' '도중에 그만두면 1점'과 같이 도와주는 내용과 포인트를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정해두도록 하자. 2.상품은 돈보다 물건으로 준다. 3. "고마워, 엄마가 한시름 놓았어." 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엄마 자신도 매일 일상적으로 되풀이 되는 집안일에 대해 가족들이 고마워 잘 먹었어라는 말을 해준다면 기분이 좋을것이다. 그러니까 아이가 집안일을 도와주었을때에도 반드시 고맙다는 말을 전하도록 하자...p.103
커리어교육의 출발점은 가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홈파티를 개최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해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부모의 친구로 가정에 초대하여 아이와 어울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것이 바람직하다.p.139
엄마가 집안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행복한 표정으로 있으면 남자아이의 여성관, 결혼관이 긍정적으로 길러진다.p.214
사춘기 남자아이를 지켜보는 7가지 방법 1. '신경쓰고 있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보낸다.이때 중요한건 대답을 요구하지 말라는 것. 2. 폭언은 흘려듣는다. 3. 상황이 심각해지면 자리를 피한다. 4.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5. 불안해하지 않는다. 등등
이 책을 읽고 난후....
몇가지 내용을 다시 한번 발췌해보면서 느낀건 엄마의 말투와 행동이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 늘 육아서에서 많이 강조되어 온 부분이지만, 이 책에서는 좀더 구체적이고 좀더 훈육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어 전반적인 공부를 할수 있었던 듯하다. 아직 사춘기 내용은 마음에 와 닿지 않지만, 지금부터 잘해나간다면 아이도 잘 사춘기를 넘길수 있을것이다.
아이에게 질서를 가르치고 책임감을 가르치고, 사랑을 가르치고, 하고 싶은일을 하도록 도와주는 모든것들.... 엄마로서 또 한가지씩 배워나가는 것 같다. 또 하나!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기에 가르치면서도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것을 늘 잊지 말자....
전에 읽었던 책이라 정리하기가 더 어려웠던 책... 그래도 누군가 이 리뷰를 본다면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로서 늘 고민이 되서 힘든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기분이 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의 내용을 정리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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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자 삼각형. 세 개의 팩맨 사이로 보이는 삼각형이다.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 두뇌는 있다고 믿는다. 일종의 착시현상이다. 이처럼 우리 두뇌는 일부분의 사실만 가지고 전체라고 판단하기도 한단다. 부분으로 전체를 결정짓는 것이다. 한 두가지 사실로 전체라고 판단해버리는 사례는 일상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첫인상에서 결정되버린다. 처음 받은 이미지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이다. 실제 한번 각인된 첫인상을 바꾸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첫인상이 주는 역할은 대단하다. 하지만 오래 만나다 보면 그런 첫인상이 바뀐다. 그 사람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내게 들어오게 되면 말이다. 이처럼 조각난 몇 가지 사실만으로 전체를 착각하는 경우를 찾아보면 훨씬 더 많은 사례들을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원래 우리 두뇌가 그렇게 생겨 먹었다고 한다. 두뇌에 관한 책들을 읽다보니 알게 된 사실이다.
육아나 자녀교육에 관한 책들을 읽을 때마다 새로이 배우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책들을 정기적으로 읽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새로이 나오는 육아서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도 왜 더 읽고 배우려고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나 역시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간 읽어왔던 육아나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이 문제였음을 깨달았다. 즉, 몇 권 되지도 않는 책들을 읽었다는 기억이 나는 어느 정도 아이를 키우는 법에 대해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게 만든 것이다. 조금 아는 것을 많이 안다고 착각한 것이다. 실제 들여다보면 조금 안다고 믿고 있는 것조차도 실제로는 아는 게 아닌데도 말이다. 최근 뇌과학이 밝힌 두뇌의 특징에 대한 사실들이 내가 육아서를 잘 읽지 않는 이유를 찾도록 해주었다. 부분만으로 전체라고 판단하는 오류말이다.
이 책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은 아들 둘을 키우는 내겐 필독서에 속한다. 그런데도 한동안 무심히 책제목만 훑던 책이다. 구입하고 나서도 한참을 책장 위에 두고 아내에게 읽어보라고 추천만 한 책이다. 휴일 한가로운 시간에 손에 들었다가 읽기 시작해 이런 책들이 내게 필요한 이유를 다시 깨닫게 됐다. 난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고 아직 아빠로서 부족하기 때문에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일단 육아에 관한 책들을 읽게 되면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게 되어있다. 이점이 육아서가 부모에게 주는 가장 큰 유익함이라 생각한다. 그 다음은 자신도 몰랐던 아이들의 특성과 여기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일단 배운 것도 아이들에게 평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일상에 활용을 못한다. 그래서 내겐 육아서나 자녀교육서를 읽는 첫째 목적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위한 것이다. 알게 된 것을 활용하는 것은 그 다음의 문제일 뿐이다.
칭찬을 잘 하는 사람의 특징은 관찰을 잘 한다는 것이다. 아이의 실제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기 때문에 아이가 노력한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할 수 있다._(P.64)
아이에 대한 관심이 첫째다. 관심이 있어야 아이를 관찰하고 칭찬도 할 수 있다. 칭찬이 좋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아이를 잘 관찰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만큼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육아에 대해 뭔가를 배우려는 목적 보다는 아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차원에서 이런 육아서를 찾아 읽어야 한다. 지식을 목적으로 해버리면 책 몇 권 읽고 다 안다고 착각하는 실수를 하게 된다. 나처럼 말이다. 깨달음을 얻었으니 이제 실천하는 문제만 남았다. 이 결심이 무디어지기 전에 다음 읽을 책을 미리 준비해 두고 있다. 순전히 아이에 대한 관심을 더해 줄 책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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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할 것들 모든 아이는 의미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토닥토닥 스킨십으로 마음의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다고 한다. 그런거 하기 싫어, 엄마 미워, 동생을 괴롭히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몸을 여기저기에 부딪히는 행동 밤에 울거나 복통, 두통, 손가락 빨기 등의 행동 이런 문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처 방법은 스킨십이라고 한다. 토닥초닥 두드려주고, 포옹해주고, 뽀뽀를 해주며 아이와의 신체적 접촉을 되풀이하는 동안에 마음이 안정되고 문제행동이 사라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부분을 읽고 많이 반성 했다. 초등학생3학년 큰아이 잘 앉아주지도 않고 넌 형이니까 형이 양보해 작은 아이보다는 큰아이를 혼내고 마음이 아프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명령이 아니라 부탁 하는 말투로 하기 전 집에서 빨리 숙제해 라고 말하거든요. 부탁하는 말투로 00야 숙제하고 놀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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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복잡한 사춘기 아이 소통법
외계인도 못 말리는 우리 아이 사춘기 부모와 아이를 위한 금쪽 처방이 필요할때
사춘기 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 짱이마미입니다. 우리집에도 사춘기 언니야가 있죠... 그래서 이책을 보는순간 무조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아마 사춘기 아이를 가지신 엄마들은 저랑 같은 생각일거라 믿어요. 사실 우리도 사춘기를 겪어왔잖아요... 하지만 세월이 다른지라.. 분명 우리때와는 다른 모습또한 존재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책표지에 적혀있는 글이 인상깊었어요. 【 사춘기 아이의 마음에는 어른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함께 있다】
작가의 머리글이 나오는데요. 더이상 어린아이 취급을 하지 않는다. 이글을 보니... 그래야한다는건 알지만.. 어쩔땐 아이취급을 했다가 또 어쩔땐 어른취급을 하고 있는 부모인 제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독일의 정신과 의사 프리츠 펄스의 <게슈탈트의 기도>라는 시에.. 나를 아이로 너를 부모로 수정해서 보자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읽어봅니다.
아이는 아이의 인생을 살고 부모는 부모의 인생을 산다. 아이는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부모도 아이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아이는 아이, 부모는 부모 아이에게는 아이의 인생이 있고 부모에게는 부모의 인생이 있다.
충분히 맞는 말이라고 머리속으로 생각은 하고 인정도 하지만.. 한국 부모들은 쉽지 않은 일인거 같아요. 아이가 사춘기가 되는 순간이 아이는 부모와 분리됨과 동시에 부모도 아이와 분리되는 시기라고 하는 글이 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로부터 어린취급을 받는 아이일수록 일찍 어린이 된다고 하네요. 행복한 부모의 아이가 행복해진다 요 글과 말은 참 많이 들어와서 알지만.. 행복한 부모가 되는것도 참 힘든거 같네요. 이렇게 작가의 머리말 글을 잘 읽어보았어요.
책속 차례가 참 많아요.. 체계적으로 상세히 적혀있어서.. 자신이 필요하거나 읽고 싶은부분을 찾아서 보면 될거 같아요..^^ 자 그럼.. 1장부터 찬찬히 읽어볼까요?
사춘기는 자기를 만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육아에는 세가지 중요한 시기가 있는데요. 마음의 토대를 만드는 시기인 0~6세 정도의 영유아기.. 사회의 규칙과 협력심을 배우는 시기인 6~10세 정도의 아동기 그리고 바로 자기 만들기를 착수하는 사춘기... 울집에 한명 있지요. 신체 변화에 마음이 따라가지 못해서 힘들어합니다. 몸은 자라지만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어른 아이는 되지 말아야할텐데요. 학교속 서열과... 부모보다 더 친밀해지는 친구와의 관계 이 속에서 따돌림을 받는 불행한 아이들도 있지요. 제발 이런일은 없었음하고 엄마로서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춘기에 육성되는 능력은 자기를 만드는 능력, 좌절에서 다시 일어나는 능력, 고민하는 능력입니다. 자.. 이번에는 부모에게 필요한 능력은.. 지켜보는 능력, 다가가는 능력,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부모가 저지르기 쉬운 문제행동은 질문공세나 지나친 간섭은 역효과가 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말다툼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럼 사이는 더 나빠지겠죠.
3장은 사춘기 아이의 학교생확과 공부 4장은 사춘기 아이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성교육 5장은 건강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준비 작업 6장은 사춘기 아이와 가족간의 유대감 제가 다 알려드리는건 안되겠죠? 직접 읽어보세요. 다 읽기 힘드시면... 차례를 보시고 꼭.. 필요한부분을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사춘기 우리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이 많이 달라지실거예요.
마지막으로 사춘기 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이걸 따로 적어서 냉장고 앞이라도 붙여두고 자주 자주 봐야할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마음을 좀더 잘 이해하고 잘 대처할수 있을 거예요. 모든 사춘기 아이들을 응원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저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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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요즘 저는 육아서를 독파하며 열~~~심히 아이들의 사춘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아직 폭풍전야와 같은 시기이지만 곧 당도할 폭격에 살아남기 맹렬히 시뮬레이션중입니다. ^.^ 그래서 더 반가웠어요. [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사춘기에 펼쳐질 수 있는 상황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대응 방안도 함께 붙어있어서 시뮬레이션 제대로 됩니다!!!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위한 와이파이 공유기 차단부터 공부 의욕을 높여주는 꿀팁까지 슬기로운 사춘기 생활의 기법들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부모는 집에 있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조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오히려 더 기다려주고 더 관찰 하며 사춘기를 건너야 겠어요. 최근 많은 육아서에서 강조하는 친밀한 관계!! 마음이 건강하길 위해서도!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도! 도! 꼭 필요한 애착관계를 위한 언어생활지도가 되어 있어요. 조심해야 할 부분 미리 알고 있으니 말을 하기전에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이왕 통과하는 거 즐기면서 지내고 싶어서 오늘도 사춘기를 검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엄마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육아서의 저자이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펴 보았습니다. 더 친절해지고 더 명료해진 [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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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사춘기 아이의 마음에는 어른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함께 있다. 예민하고 복잡한 사춘기 아이 소통법..
아이가 사춘기가 다가오는데.. 걱정과 고민이 많은 시기인것 같아요.. 책을 통해 이해하고 알아가기를 바라며 펼쳐보았습니다.. 사춘기.. 이끄는게 아니라 다가가는 것이다.. 부모는 한걸음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한걸음 떨어진 거리에서 지켜보는 태도가 최선책이라고해요.. 아이가 자기를 만드는 시기가 시작되면 부모는 지켜보는 시기인거죠.. 지켜보고, 다가가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해요.. 많이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하하.. 사춘기의 불안과 반항심을 상대하는 방법..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도록 믿고 지켜본다.. 사춘기는 자기 긍정감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라고해요.. 아이는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 나간다고해요.. 너는 할 수 있어.. 실패하면 어때?.. 아이를 믿어주며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사춘기 아이의 학교생활과 공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이다.. 격려해주기보다 함께 기분을 공유할수 있는것이 필요하다고해요.. 오늘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정말 분하겠다.. 우울한게 당연해.. 라고 함께 감정을 공유해주는거에요.. 그럼 아이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된다고해요.. 오늘부터는 격려보다는 공감.. 이부분도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사춘기 아이와 가족간의 유대감.. 기쁨도 슬픔도 가족이 함께 나눈다.. 여러 감정믈 함께 나누면서 진심을 털어놓는 것이.. 진정으로 건강한 가족이라고 해요.. 대화를 하고 위로를 나누고 서로 이해해주는것.. 남편에게도 책을 권했고.. 함께 노력해보자고 했답니다..
사춘기.. 당연한 시기.. 아이가 잘 지나도록 힘껏 응원하며..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책을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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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는 언니가 일을 그만두었다. 아이 두 명에 첫째는 중2, 둘째는 5학년이었는데 주변에서 다들 아깝다고 하였다. 이제 아이들이 엄마 손을 타지 않고 알아서 하는데 왜 일을 그만두냐는 것이다. 하지만 언니의 대답도, 내 생각도 같았다. "오히려 사춘기인 지금이 더 엄마가 필요하다."
사춘기 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의 작가분은, 메이지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이기도 하지만 35년의 상담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경험속에서 만난 많은 사춘기 아이들의 부모,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교수가 직접 보고 느끼고, 공부하기도 한 것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만들어냈다. 각 주제마다 2-3페이지의 짧은 내용으로, 다양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만든 책으로 책을 좋아하지 않는 부모님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더욱이 우리 나라와 일본은 비슷한 교육환경(적극적인 수업 자세보다는 수동적, 소극적인 자세, 가해자에게 bully라고 하는 영어권과 다르게 피해자에게 "왕따"라는 이름이 있는 문화,등. 다른 부분도 많지만, 영어권보다는 훨씬 비슷한 환경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게 된다.)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다.
앞서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하였는데, 비록 각 내용들을 길지 않게 다루었지만 많은 상황과 경우를 요점을 집으며 이야기하고 있어서 읽기에 좋았다. 예를 들어서 사춘기 아이의 머리 속에서 일어나는 일, 육성되는 능력, 사춘기 아이의 타입, 그리고 부모에게 필요한 능력과 보이지 말아야 할 태도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모의 어설픔, 완벽하지 않음이 아이에게 오히려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학교생활의 여러 가지 상황(남자의 경우, 여자 아이의 경우, 학폭의 경우, 공부와 입시), 성교육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진로에 대한 고민과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이 부부에 대한 이야기, 아빠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뿐만 아니라 외동일 경우라든지 한부모나 복합가족일 경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단순히 교과서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여러 상담과 사례연구를 통하여 실제적으로 각 경우에 있는 가족들은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나와 상관이 없는 이야기라고 하더라도(그렇게 느껴지지 않고 진지하게 전부 읽게 되었지만) 각 사례를 통하여 청소년기 때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생각에 대하여 배우게 된다.
나 역시 남매를 키우고, 고학년이 된 첫째를 보면서 아이가 많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한 달 사이에 키가 2cm씩 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과 친구 관계 속에서 의젓해지는 것을 보고 있다. 그러면서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 아이가 이 시간을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지 고민이 많다. 더욱이, 나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나는 고학년 때 친구문제로 울고, 괴로워하고, 밤마다 울면서 자던 적도 있다. 지나고 보면 다 성장의 한 과정이었지만, 어떻게 하면 이 시간을 덜 외롭고 혼란스럽게 보낼지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욱이 아이의 너무 사소한 부분을 간섭하지 말라고 하거나(이미 아이가 나에게 말하지 않는 인생에 대해서 너무 궁금한 엄마가 나이다), 사춘기는 나를 만드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아이의 독립성을 존중해주자)
아기일 때 많은 부모들, 특히 엄마들이 붙잡고 있는 육아서. 사실 아기만큼 어려운 것이 사춘기 아이 키우기이다. 아기가 3살일 때 부모도 부모가 된지 3년, 부모 나이 3년이라고 하듯이 아이가 사춘기일 때 부모 역시 "부모"라는 역할에 있어 사춘기를 맞이할 때이다. 더욱이 "부모 역할"은 사춘기 "나"로서는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어 부모 역시 예민해져 있는 시간일 때이다. 이 순간은 수월하게 넘어가서 아이도 부모도 성장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하여 읽으면 좋을 사춘기 육아서이다.
<이 책을 통해 사춘기를 준비하는 나의 마음> - 스마트폰은 잡은 모습을 아이들 앞에서 노출시키지 말자 - 아이의 자립성/아이만은 공간(마음의 공간)을 존중해주기 - 아이 마음 속의 폭풍에 대해 염두하기 - 아이는 신체도 마음도 급성장하는 시기라는 것을 늘 알아두기 - 나의 사춘기 시절에 대하여 생각해보기
[도치맘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만 받고 실제로 읽은 이 후 적는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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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키울 때, 여자아이 키울 때,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시리즈 저자이신 모로토미 요시히코 선생님의 이번 신간입니다. <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인데요. 사춘기 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반항, 질풍노도, 자아정립, 갈등.. 정도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사실 사람이 태어나 쭉 자라오면서 맞게 되는 첫번째 큰 터닝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해요. 내면에서도, 자신을 둘러싼 외부환경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갈등하고 싸우게 되는 시기죠. 글쎄요. 전 사춘기를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것 같이 심하게 앓고 지나가진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무던하게(?), 겪었어도 아주 약하게(?) 지나갔던 것 같은데... 부모님 입장에선 다행이었을 수도 있었겠고 저도 사춘기 아이들을 키워오기 전까진... 이만하면 속 안 썩이고 잘 커왔지 않았나? 생각도 들지만, 요즘 와서 드는 생각은.. 좀 사춘기를 제대로 겪었어도 되었겠다 란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심하게는 말고 그보다는 조금 더 살살인 수준으로요. . 첫째가 중2고, 둘째가 초6 예비중인데 첫째는 비교적 심하지 않게 잘 지나가는 것 같고, 둘째는 이제 시작인가? 싶기도 하지만... 만약 힘들게 앓고 지나간다면 언제든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나이만 먹고 생각과 가치관이 어린 아이 같은 어른이 아닌,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를 망쳐버리고 싶지 않거든요. 사춘기를 보내며 부모와 아이 관계가 많이 삐걱거리고 위태해지다가 결국엔 회복하기에 힘든 수준이 되어버리는 경우를 보게 되잖아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쉽게 지나갈 수도 있고 힘들게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사춘기란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잘 보낸다면 자신에 대한 성찰을 충분히 시간을 갖으며 할 수 있도록 양분 같은 시기가 되어줄 거란 생각이예요. 그렇기에,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금은 앓고 지나가는 시기가 되기를 바라요. 특히 이 책, 사춘기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에서 사춘기에 육성되는 능력, 부모에게 필요한 능력들은 따로 메모해두고 잘 숙지해 두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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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여자이기에 아들을 키울때 '왜저럴까... '하는 부분이 생기는건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그래서 '아들 육아서'가 많이 나오는게 아닐까? 사실 '딸 육아서'는 찾아보기 힘듬. 최민준작가 책도 주옥같이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었지만, 이책도 몇몇 구절 너무 와닿고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7-12세 때 부모의 태도가 중요한 이유 - 부모가 모든 일을 대신 해주지 않는다. (당연히 또 해주겠지 생각) - 아이에게 자신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게한다. (남탓하지 않도록) -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12-18세 때야말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 10-12세, 15세 심리가 불안한 '자기 만들기' 시기 "왜그래?","무슨일인데?" 간섭하는것 보다는 아이의 비밀을 소중하게 유지해 주면서 어디까지나 "지켜보는자세"가 중요.
" 나 메세지 " 엄마가, 내가 나를 중심으로 말하기 '너'때문이 아니라 '내가' 긍정적인 주문 되풀이 하기 -> 자기전에 긍정 메세지 명상 틀어놓기
'칭찬하는 교육'에서 '함께 즐거워 하는 교육'으로 눈을 바라보면서 주체적으로 칭찬 집안일 돕는 습관 만들기 footwork 능력이 갖추어짐. -> 힘든 상황에 맞서는 능력이 생긴다.
자기 이미지가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나는 노력하면 할수 있는 사람' 긍정적 자기 이미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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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키울ㅊ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사춘기 아이의 마음에는 어른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함께 있다. 섬세하고 복잡한 사춘기 육아. 어떻게 해야 될까. 아이의 사춘기는 아이로서도 지나기 힘든 시기이고 부모들고 대부분 가장 힘들서하고 고민이 많은 시기라고해요. 어떻게 해야 잘 보낼 수 있을지가 제일 관건인것 같아요. 독일 정신과 우사 프리츠 펄스의 게슈탈트의 기도의 시가 가슴에 와닿았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살고 너는 너의 인생을 산다. 나는 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너도 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나는 나, 너는 너. 만약 두 사람의 마음이 맞는다면 그건 나름대로멋진 일이고 만약 두 사람의 마음이 어긋난다면 그건 그나름대로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아이와 어른은 각각의 다른 인간 다른 인격체란 말이지요. 사춘기는 아이가 부모가 분리됨과 동시에 부모가 아이와 분리되는 시기이기도 해요. 아이는 부모가 이루지 못한 꿈이나 바람을 대신 이루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부모와는 다른 자신의 꿈을 꿀 권리를 가진 하나의 대등한 인간인 것이다. 1장 사춘기, 이끄는 게 아니라 다가가는 것이다. 초등4학년부터 중학교3학년까지 대체로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해요. 신체는 급격히 변해가고 그에 비해 마음은 아이의 마음에서 어른의 마음으로 변하는 시간이 천차만별로 다를것 같아요. 사춘기가되면 또래집단의 관계들이 중요해지고 부모와 거리를 둘려고 한다고 해요, 이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라 일단 이해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아이를 아이취급을 하지 마노 어른 대하듯 어른 취급을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춘기에 육성되는 능력 자기를 만드는 능력 좌절에서 다시 일어서는 능력 고민하는 능력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나는 나름 최선을 다했으니까 됐어 하고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사춘기에 고민하는 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이후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나는 능력과 연결된다고 해요 아이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선택을 하도록 맡겨야 한다고 해요. 사춘기 아이를 대할 때의 최선책은 한 걸음 떨어진 거리에서 지켜보는 태도를 관철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필요한 능력 1.지켜보는 능력 2.다가가는 능력 3.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보기에는 쉬어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기엔 어려운 이야기지요^^ 그래도 충분히 도움은 될것 같아요. 2장 사춘기의 불안과 반항심을 상대하는 방법 아이는 기분이 항상 나빠 보이고 표정도 굳어 있다. 말을 걸어도 제대로 답변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다. 섬세하면서도 자존심이 세다. 무엇보다 정서가 무척 불안하다. 쉽게 감정을 폭발시킨다. 흔히 볼수 있는 사춘기의 모습이라고 해요. 사춘기가 되면 보호자나 어른으로부터 심리적으로 벗어나 자립하려는마음이 강해진다고해요. 사춘기아이의 반항 타입 1.대화 회피형 2.투쟁형 3.반항기가 없는 착한아이형 사춘기 아이들에게 아이로 대하지 말고, 어른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사춘기는 자기 긍정감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이다. 체벌이나 고함은 부모가 미숙하다는 증거라고 해요. 아이가 부모에게 심한 욕설을 하거나 상처되는말을 할 경우 당연히 감정적으로 화가 날 수있다. 그럴경우 부모 자신이 본인의 안전을 유지하는 것이다. 1. 1,2,3 이라고 천천히 수를 세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2.숨을 잠시 멈춘다. 3.배에서부터 천천히, 가능하면 길게 숨을 내뱉으면서 10까지 센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화가 나면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도 좋다고 해요.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집에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다고 해요. 3장 사춘기 아이의 학교생활과 공부 아이가 학교 가고 싶어 하지 않을때,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학교 측과 협력해서 괴롬힘 문제를 해결한다.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를 해서 해결하라고 해요. 안되면 학생주임, 교장 선생님께 이야기 해보아야 한다고 해요. 내용 하나 하나가 다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서 어느 것 하나라도 놓칠 것이 없는 것 들이 없어요. 꼭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4장 사춘기 아이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성교육 성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성에 관한 건 개방적으로 이야기한다. 굳이 숨기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사춘기가 지나고 어른이 되는 과정이니 만큼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잘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가족간의 유대감도 정말 중요하다고 해요 부부간에 사이가 좋은 것이 중요하고 아이에게 안도감과 용기를 줄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될 수 있을지 . 많은 생각들이 드는 그럼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사춘기 필독서인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