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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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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허균에 의해 조선시대 일반 민중에게 널리 읽힌 한글 소설로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유의 민족 영웅으로서 권선징악을 실천하고 선량자에게 베풀고 악한자에게 천벌을 내림으로써 불의에 대응하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모습을 통하여 비록 성장하는 영웅의 서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통쾌함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서평] 홍길동전" 내용보기

본 책은 허균에 의해 조선시대 일반 민중에게 널리 읽힌 한글 소설로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유의 민족 영웅으로서 권선징악을 실천하고 선량자에게 베풀고 악한자에게 천벌을 내림으로써 불의에 대응하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모습을 통하여 비록 성장하는 영웅의 서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통쾌함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파트들이 교과서와 연계되어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현재에 안주하는 삶이 아니라 희망과 용기로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선택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전이라는 이유로 잘 읽혀지지 않는 부분을 현대에 감성에 맞도록 잘 편집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을 발췌하여 쉽게 읽히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것이 특징이고, 길동과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는 용기를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응원을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미래를 선물해주는 현실 타파하고 새로운 세계로의 전진을 꿈꿀 수 있는 멋드러진 고전 한편을 읽어낼 수 있는데 있답니다.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찾아보는 것이고, 역사를 찾는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것이며, 과거를 되돌아본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준비와 현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데 그 각각의 의미가 있습니다. 과거를 통하여 현재를 살아가고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생각하는 인간의 삶은 과거에 자신의 어떻게 살았다는 것보다는 현재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미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를 생각해보는 것이랍니다.

 

 


 

 

 

과거에는 신분제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핍박과 서러움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았다면 이제는 언제든지 신분상승의 기회가 제공되고 자신이 어떤 아이디어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신분상승의 기회가 눈앞에 펼쳐질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여 실제 신분상승은 극소수만이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예전과 다르면서 같은 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상 같은 조건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바라는 점이 있다는 실천할 수 밖에요 실천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기회를 제공해주지 않는답니다.

 

기회를 잡으세요. 여러분의 미래를 항상 밝게 빛날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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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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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너른생각 우리고전   <홍길동전>   초등 4학년인 우리 아이가 고전에 빠졌어요. 파란자전거의 고전 시리즈는 지금 아이가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홍길동전을 읽고 지금이나 과거나 사람 사는 법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본문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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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너른생각 우리고전

 

<홍길동전>

 

초등 4학년인 우리 아이가 고전에 빠졌어요.

파란자전거의 고전 시리즈는

지금 아이가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홍길동전을 읽고

지금이나 과거나 사람 사는 법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본문을 읽기 전 

홍길동전의 배경에 대해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설명이 탄탄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홍길동전은 어떤 작품인지, 작가는 누구인지

어떤 배경에서 나온 책인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넘기지 말고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예요.

 

본문은 항상 유쾌한 만화로 시작합니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식상할 수 있는데

만화로 시작을 하니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는 기대를 하게 해줍니다.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의 초롱초롱 눈망울이

비범한 인물이 태어났음을 알게 해주는 장면인데요.

아이의 눈빛 너무 잘 표현했어요. ㅋㅋ

 

여러 문헌에 반복해서 나오는 홍길동이라는 인물은

실존인물이라고들 합니다.

첩의 자식이라는 설움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문무에 능한 능력을 감추어야 했던 길동이는

곡산댁의 음모에 목숨이 위태로워 집니다.

음모를 눈치챈 길동은 목숨을 건지고 집을 나옵니다.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과 함께 살 수는 없으니까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는

적서차별 제도와 부패한 관리 등

그 시대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집을 나와 전전 하던 중

탐관오리의 수탈에 시달려 떠돌다 산적이 된 백성들과 함께

활빈당을 만들어 부패한 관리들의 곡식과 재물을 빼앗아

불쌍한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선을 행합니다.

하지만 임금은 길동을 문제로 삼아

잡으려고 했지만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길동은 어려운 백성을 도우며 지내다 활빈당의 부하들과 함께 떠나

새로운 섬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그곳을 율도국이라 칭합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책을 읽는 것에 그치면 안됩니다.

좋은 독후활동을 통해 책 속에 숨은 뜻을 찾아내고

주제가 무엇인지 교훈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알찬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곱씹어 내것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

독후활동을 놓치지 않고 잘해준다면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자아이지만 신출귀몰한 영웅담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우리 고전에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h*****e 2022.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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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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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우리나라의 너무도 소중한 이야기속 주인공이면서 너무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러나 사실 홍길동전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와 같이 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이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이 상당히 색다롭다. 본 이야기의 전에 국어시간에 홍길동전 읽기를, 본 이야기의 뒤에 사회시간에 홍길동전 읽기라는 공간을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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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우리나라의 너무도 소중한 이야기속 주인공이면서 너무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러나 사실 홍길동전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와 같이 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이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이 상당히 색다롭다. 본 이야기의 전에 국어시간에 홍길동전 읽기를, 본 이야기의 뒤에 사회시간에 홍길동전 읽기라는 공간을 두어 각각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홍길동이 실존 인물인지, 허균이 홍길동전의 저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한, 홍길동전의 핵심 소재라고 할 수 있는 차별에 대해서도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해 준다. 이러한 내용이 있다보니 홍길동전이라는 이야기가 더욱 잘 이해되고 왜 그 당시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왔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아이들과 같이 자신의 생각을 말해 보며 활동하기 좋은 이야기들이다.

본 이야기는 어려운 단어도 없고 하여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게 쓰여져 있다. 빈부격차가 심한 현대의 사회에서도 홍길동전의 이야기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이러한 것이 바로 고전의 의미인 것 같다. 매일 매일의 신문에서 부정부패가 소개되는 현대의 사회에 홍길동과 같은 인물이 기다려 진다.

고전 홍길동전을 아주 깊이 있게 바라 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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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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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하면 떠오르는 것은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으로 부르지 못하는 설움’이었다.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패러디  되어서 홍길동이라고 하면 아주 친숙한 캐릭터였다. 또 신분제도에 대한 생각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드라마로 본 홍길동도 기억이 나는데 도술을 부리고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돕는 의로운 사람으로 그려졌다.  파란자전거 출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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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길동전 하면 떠오르는 것은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으로 부르지 못하는 설움’이었다.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패러디  되어서 홍길동이라고 하면 아주 친숙한 캐릭터였다. 또 신분제도에 대한 생각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드라마로 본 홍길동도 기억이 나는데 도술을 부리고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돕는 의로운 사람으로 그려졌다.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나온 홍길동전은 홍길동전의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꼭 필요한만큼만 제공해 준다. 홍길동전이 가지는 의미, 홍길동 전에 대한 가치,  홍길동전의 작가에 대한 이야기,  홍길동전이 실존 인물인가에 대한 것,  다양한 홍길동전 이야기에 대한 내용,  홍길동전을 읽을 때 중정으로 읽어야할 부분에 대한 제시해 주었다. 그래서 홍길동전에 이야기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읽어야 할 핵심적인 부분을 찾아 나가도록  도와 주었다.

 

 이야기의 시작 만화 형식으로 해서 독자의 시선을 끈다.  국어 시간에서 있는 홍길동전 읽기와 사회 시간에 있는 홍길동전 읽기를 통해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홍길동전을 다 읽고나서 생각을 넓히는 부분도 내용  학습,  탐구 활동, 심화 활동, 창의융합 활동으로 나뉘어서 할 수 있다.  홍길동을 중심으로 등장 인물 소개 하기,  인터뷰 방식으로 시대 배경 속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이해해보고 작가의 의도 생각하기, 토론을 통해서 홍길동의 행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해 보기, ‘ 세계인권선언문’ 을 바탕으로 소설 속 차별과 우리 사회의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기,  카피라이터가 되어 홍길동전을 홍보하는 광고 문구를 구상해 보기,  홍길동이 활약한 장면 중 하나를 선택해 기사문을 작성해 보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우고 생각도 넓히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2.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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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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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의 고전 시리즈는 초등 4~6학년이 읽기 좋은 책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중 하나인 홍길동전은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이 사는 법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느낄 수 있다. 사실 고전문학이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과거의 삶을 통해서 이 세대를 살아갈 지혜를 얻는 것 말이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본문을 읽기 전에 홍길동전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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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의 고전 시리즈는 초등 4~6학년이 읽기 좋은 책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중 하나인 홍길동전은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이 사는 법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느낄 수 있다. 사실 고전문학이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과거의 삶을 통해서 이 세대를 살아갈 지혜를 얻는 것 말이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본문을 읽기 전에 홍길동전의 배경에 대해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홍길동전은 어떤 작품인지, 작가는 누구인지 어떤 배경에서 나온 책인지 등을 알 수 있다. 첫 부분이라 약간 딱딱할 수도 있는데 그냥 넘기지 말고 꼭 읽었으면 한다. 

본문에 들어가면 유쾌한 만화로 시작을 한다. 만화로 시작하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고 뒤이어 나오는 소설의 이해를 돕는다.( 줄거리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하고 생략하겠다. ) 또한 책 뒷편에는 알찬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곱씹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독후활동을 놓치지 않고 잘해준다면 문해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고학년이 될 수록 책을 읽는 것을 그치면 안 된다. 좋은 내용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에 흥미를 가지고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구성의 책을 찾아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파란자전거의 고전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책의 재미, 고전의 재미를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해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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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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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라고 하면,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이라는 말이  떠오르고,  드라마에서 다루었기에 연예인 얼굴이 떠오르기도한다.  그런데 이건 그저 나이가 있는 나의 이야기고..   요즘 아이들에게 홍길동을 물어보면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  히어로? 하면 홍길동을 5년 전까지만해도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고전에 대한 관심이 식어서 그런지,  홍길동이란 인물에 대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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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라고 하면,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이라는 말이  떠오르고, 

드라마에서 다루었기에 연예인 얼굴이 떠오르기도한다. 

그런데 이건 그저 나이가 있는 나의 이야기고..

 

요즘 아이들에게 홍길동을 물어보면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 

히어로? 하면 홍길동을 5년 전까지만해도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고전에 대한 관심이 식어서 그런지, 

홍길동이란 인물에 대해 알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놀라운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요즘 서점에 가면 고전이 있는 이야기책 코너에 사람이 있는 것 보다는

역시 교육만화 부분에 더 많은 사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이 책은

활자가 많은 책보다는 편하게 볼 수 있는 가벼운 책.

하지만 고전을 읽고, 함께 그 가치관을 공유는 해야 하는데. 

그 고전을 읽기에 어려운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가면 좋겠다-

하는 고민이 만들어낸 파란자전거의 고전 입문서 라고 생각한다.

 

우선, 

 

1. 쉬운 말로 홍길동전이 풀어써있다. 

독해력, 문해력, 어휘력 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 요즘이다. 그만큼 어휘도, 문해력도 키워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은고전에 있는 말들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 어려운 말들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낸 책이다. 

 

2. 만화다. 

만화에 익숙한 세대다. 자라면서 영상을 보면서 자라고, 집에 탭이 1개 이상씩 있는. 그런 학생들에게 종이 인쇄 매체라고하면 만화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만화만 읽어서는 책에 있는 지식들, 경험들과 가까워 질 수없기에 글책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정말 그 과정이 너무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은 흥미 진진한 부분을 만화로 표현해 내면서 학생들의 흥미까지 잡았다. 

 

3.  독후활동 자료다. 

요즘 많은 학부모들이 책을 읽고 집에서 더 이야기를 나눈다. 학생들의 사고력을 깊이있게 만들기 위해서다. 그런데 그 주제를 무엇으로 해야할지 가이드가 필요한 시점이 있다. 특히 고전을 다룰 때에는 가이드가 필요한데, 이 책은 뒤에 독후활동 자료가 있기에 부모가 먼저 파악하고, 이야기를 나누기에 적합하다. 부모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힘들다면, 학생이 독후활동 자료를 활용하여 연필로 글을 표현해볼 수도 있다. 

4. 그림이다. 

삽화가 예뻐야 책을 사요- 라고 말한 학생이 있다. 사실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었는데, 자신은 삽화가 이쁜 책을 수집한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의 흥미는 글보다는 역시 그림인가- 라고 생각한 대화였다. 아이들은 그림에 민감하다. 그림이 멋있지 않으면 끌리지 않는데, 이 홍길동전의 홍길동은 정말 멋있다. 홍길동 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모습도 멋있어서 삽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홍길동은 그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 일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인물. 로 지금 학생들에게 있어서 롤모델로 우뚝 설 수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홍길동이 어렵다면, 

" 히어로 "

라는 말로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켜 조선시대의 히어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s*******t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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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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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홍길동전 차별 딛고 우뚝 선 신출귀몰소년이야기 홍길동을 만나보아요 영웅적인 활약으로 영웅소설이라고도 불리며 도술을 부려서 백성을 돕는 이야기의 판타지의 재미가 있어요홍길동은 첩에게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마음, 책벌레로 책을 좋아했지만 서자는 과거 시험을 볼 수 없다니그 마음은 답답했을 것이라 느껴져요 곡산댁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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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홍길동전 차별 딛고 우뚝 선 신출귀몰

소년이야기 홍길동을 만나보아요 영웅적인 활약

으로 영웅소설이라고도 불리며 도술을 부려서

백성을 돕는 이야기의 판타지의 재미가 있어요


홍길동은 첩에게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마음, 책벌레로

책을 좋아했지만 서자는 과거 시험을 볼 수 없다니

그 마음은 답답했을 것이라 느껴져요 곡산댁의

음모와 집안에 흉한 사건이 있어 목숨을 구하려고

집을 나가게되어 홍길동의 모험이 시작되어요


떠돌다가 발견한 마을에서 우두머리를 뽑고 있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어요 미션

2가지가 있어서 무게가 천근 나가는 큰 돌을 번쩍!

힘이 장사임을 증명해보이며 미션 한가지를

해결해요 길동의 십리씩 이동하는 축지법을 사용

하여 해인사 창고의 농민들에게 빼앗은 양식을

모두 가져와 미션을 모두 완성! 홍길동을 두목으로

인정하고 마을의 리더가 되어요 엄청난 힘과

도술, 그리고 리더쉽까지 영웅임을 말해 주어요


백성들에게는 영웅이지만 임금에게는 도적일뿐

임금은 홍길동을 잡기위해 홍길동을 잡으면 큰상과

판서 벼슬을 내리겠다고 명령해요 결국 임금

앞에 홍길동이 잡혀 왔지만 홍길동의 도술로

포승줄에 묶여 잡혀온 홍길동은 모두 여덟! 곧

홍길동은 할 말을 모두 하고 일곱은 허수아비가

되어 함께 한 사람들의 황당함에 홍길동의

도술은 있을 수 없는 비현실 속 재미가 되어요

홍길동의 삶은 용감하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펼쳤어요 홍길동전을 읽고 독후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 문제를 풀어보며 문해력을

키워보아요 홍길동의 차별에 대해 생각하고

초등교과연계로 함께하는 초등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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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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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생각 우리고전 책은 교과연계하여 우리 고전 이야기에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그 시대의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당시 사회의 문제점 등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조선 중기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은 편견과 차별에 맞서며,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된 삶을 꿈꾸는 홍길동이었지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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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생각 우리고전 책은 교과연계하여

우리 고전 이야기에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그 시대의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당시 사회의 문제점 등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조선 중기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은 편견과 차별에 맞서며,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된 삶을 꿈꾸는 홍길동이었지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던 홍길동을 '서얼'이었다고 이야기하던 아이였어요

 

우리고전 이야기를 통해서 당시 사회의 분위기나

 

실제 우리 민족들이 살았던 모습 등 우리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옛이야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아이들이 읽기 좋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우리고전책이라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중간중간 나온 유쾌한 일러스트 덕분에 이야기에 몰입하기에도 좋았어요

 

이 책은 독후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문해력도 키우고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거든요

책을 읽고 난 후에 느낀점을 간단히 이야기하곤 했는데,

독후 활동지가 있으니 더 깊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어휘, 내용 학습, 탐구활동, 심화활동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독후 활동지'랍니다!

 

조선시대의 배경지식이 있던 아이라서 '홍길동전' 소설이

당시 사람들이 읽었을 때 통쾌하기도 희망이 되기도 했을 것 같다더라고요

박진감 넘치는 도술 장면 등으로 재미있게만 읽는 줄 알았는데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보던 아이였답니다

홍길동의 멋진 모습을 배우고 싶다던 아이였어요

다른 고전책도 궁금하다던 아이!

<홍길동전> 덕분에 우리고 전 이야기와 친해지게 된듯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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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귀몰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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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중기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홍길동전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고 나 또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다 알고 있으나 제대로 책을 읽어본 기억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에 앞서 먼저 홍길동이라는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부분을 고려하며 이 책을 읽어야 할지에 대한 내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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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중기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홍길동전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고 나 또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다 알고 있으나 제대로 책을 읽어본 기억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에 앞서 먼저 홍길동이라는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부분을 고려하며 이 책을 읽어야 할지에 대한 내용등이 적혀 있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홍길동 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야기의 시작~

역시나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좋은 만화컷으로 내용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짧지 않은 홍길동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4학년이 큰 아이 조차 처음 접해보는 제대로된 고전이라 어려운 말도 곧잘 나오고 문체도 좀 낯설은 이 책을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좀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도술을 부려서 나쁜 사람을 혼내주는 어벤저스를 능가하는(?) 조선발 영웅의 모습에 아이들이 흠뻑 빠져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이야기가 다 끝난 뒷부분에는 이렇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자료들까지 친절하게 부록으로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고전이라서 책을 다 읽은 후에 아이와 뭔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압박을 받는 나같은 학부모에게 딱인 책이었다^^

큰 애가 초등 고학년이라 안그래도 이제 슬슬 고전도 읽혀야지 했었는데 첫 고전책을 홍길동으로 읽게 되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출판사의 다른 고전 책들도 아이와 같이 읽어봐야 겠다.

 

g******r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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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하면 ‘호부호형’과 관공서의 예시 문서의 이름으로 익숙했지, 그동안 홍길동전 전편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초등학생용 책이지만, 이번 기회에 홍길동전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특히 허균의 한글소설로 유명한 홍길동전의 저자가 허균이 아닐 수도 있다는 또다른 의견은 흥미롭다. 홍길동전의 적서 차별 문제를 지금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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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하면 호부호형과 관공서의 예시 문서의 이름으로 익숙했지, 그동안 홍길동전 전편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초등학생용 책이지만, 이번 기회에 홍길동전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특히 허균의 한글소설로 유명한 홍길동전의 저자가 허균이 아닐 수도 있다는 또다른 의견은 흥미롭다.

홍길동전의 적서 차별 문제를 지금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차별과 관련지어 수업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차별의 피해자의 사회적 약자라는 점에서 장애인, 여성, 문화와 인종으로 차별받는 사람들 등 다양한 차별 문제와 연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다. 특히 길동의 어머니인 춘섬 역시 당시 사회 제도의 큰 피해자이지만, 작품에서는 서자인 길동의 울분과 고뇌는 자세히 묘사되지만, 춘섬의 고통은 다뤄지고 있지 않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책의 뒷면에 활동지가 있어 1학기 1권 읽기활동에 적절히 활용하기에 좋다.

실존했던 인물 홍길동이 율도국의 왕이 되어 신선이 되기까지 이야기의 전개방식과 신출귀몰한 능력과 비상한 재주를 만들어 낸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줄거리만 알았던 다른 고전들도 제대로 읽어봐야겠다.

k***b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