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의오컬트공무원13권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언젠가아베가이야기가나올것같았는데.13권에서드디어아베가의당주가나오네요.아베가가문자체의당주문제가정치적으로엮여있어서아라타가굉장히곤란해질것같은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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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ko Tamotsu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가부키초에 슬라임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사건이 일어나 해결하러 간 아라타 일행 앞에 고도의 주술을 사용하는 청년이 나타게됩니다. 아베 카즈오미라고 밝힌 그는 아베가(家)의 현 당주였네요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3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컬트소재의 만화를 보고싶어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드디어 아베가문도 등장하고 케찰코요틀이 다시 나타나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현대 일본 도쿄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주인공 미야코 아라타가 매일밤 근무하며 겪게되는 요괴(어나더) 모험담을 시리즈로 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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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카즈오미가 아베 가의 당주다운 면모를 보이며 등장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아베 가는 음양사인 카노이치 가, 마녀인 히메즈카 가와 함께 3대 가문으로 묶여 일컬어지는 명문가입니다.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가는 것 같습니다. 17권 완결인 만화라 네 권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져요. 그리고 이번 권부터 작화에 다소간의 변화가 있는 듯해서 그 점도 좀 아쉽네요. 이전의 그림체가 나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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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타마츠 요코 작가님의 만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3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장편 연재들이 다 그렇다지만 유독 13권에서 그림체가 확 달라진 느낌이라서 아쉬워요. 일본에서는 이미 17권으로 완결났다고 하는데 나머지 정발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