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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1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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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이게 어떻게 사게 된 건지 기억이 나는데 엄청 오래 전에 읽었던 만화네요.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나서 구입을 하게 되기는 했는데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이런 류의 작품들은 그렇게 시대를 많이 타지는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재미는 있어도 취향에 따라서 약간 애매하다고 느껴지는 지점들이 부분부분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잘 읽었던 느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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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이게 어떻게 사게 된 건지 기억이 나는데 엄청 오래 전에 읽었던 만화네요.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나서 구입을 하게 되기는 했는데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이런 류의 작품들은 그렇게 시대를 많이 타지는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재미는 있어도 취향에 따라서 약간 애매하다고 느껴지는 지점들이 부분부분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잘 읽었던 느낌입니다.

r********6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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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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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 오브 호러즈 와 신펫숍까지..드디어 완결입니다. 물론 나온지 오래인 책이라 이미 완결이긴 하죠. 일주일에 한번씩 크레마 상품권으로 야금야금 모아왔는데 드디어 완결했다는 의미입니다. 원래 너무 좋아하던 시리즈라 종이책도 가지고 있었지만 종이책은 종이의 변질을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제는 공간의 문제로 이북을 모으는 중입니다. 미니멀하게 사는 인생을 추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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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 오브 호러즈 와 신펫숍까지..드디어 완결입니다. 물론 나온지 오래인 책이라 이미 완결이긴 하죠. 일주일에 한번씩 크레마 상품권으로 야금야금 모아왔는데 드디어 완결했다는 의미입니다. 원래 너무 좋아하던 시리즈라 종이책도 가지고 있었지만 종이책은 종이의 변질을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제는 공간의 문제로 이북을 모으는 중입니다. 미니멀하게 사는 인생을 추구하려면 이북이 답입니다.
m******6 201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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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1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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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속편은 참 어려운거죠 결말까지 보면 저는 오리지널 편이 좋아요.하지만 그렇다고 이 속편이 재미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티키타카나 두사람의 합이 오리지널이 더 잘 맞았다는 느낌? 유랑하는 방주랑 파사쥬편도 사놨긴 했는데 텀이 너무 길어서 이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려나 아니면 속편의 속편이라 그만큼이 아닐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또 백작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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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속편은 참 어려운거죠

결말까지 보면 저는 오리지널 편이 좋아요.하지만 그렇다고 이 속편이

재미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티키타카나 두사람의 합이 오리지널이

더 잘 맞았다는 느낌? 유랑하는 방주랑 파사쥬편도 사놨긴 했는데

텀이 너무 길어서 이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려나 아니면 속편의 속편이라

그만큼이 아닐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또 백작은 다른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나가겠죠?

YES마니아 : 로얄 r*******1 202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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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숍 오브 호러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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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마지막 권입니다 탁란을 주제로 한 첫 에피소드는 오랜만에 오싹한 일화였네요 백작이 준 것이 그냥 옥일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싶은 이야기였네요 원전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동일본대지진 이후에 그려진걸까요 마지막 권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라우 태자의 신부찾기였습니다 1부와는 다른 결말이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ㅎㅎㅎㅎㅎㅎ 3부가 충분히 나올만한 마무리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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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마지막 권입니다
탁란을 주제로 한 첫 에피소드는 오랜만에 오싹한 일화였네요 백작이 준 것이 그냥 옥일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싶은 이야기였네요 원전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동일본대지진 이후에 그려진걸까요 마지막 권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라우 태자의 신부찾기였습니다 1부와는 다른 결말이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ㅎㅎㅎㅎㅎㅎ 3부가 충분히 나올만한 마무리로 이야기가 끝이 나네요 잘 읽었습니다
t****h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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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다는 못한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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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같은 시리즈여서 흥미롭기는 했지만 역시.... ㅜ ㅜ 본편만큼 재미있지 않네요. 무대 배경이 일본이 된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동물이라던가 자연환경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미국편보다는 그냥 그래요. 주인공은 중국 출신인데도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ㅋㅋㅋㅋㅋ서브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도 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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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같은 시리즈여서 흥미롭기는 했지만 역시.... ㅜ ㅜ 본편만큼 재미있지 않네요.
무대 배경이 일본이 된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동물이라던가 자연환경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미국편보다는 그냥 그래요. 주인공은 중국 출신인데도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ㅋㅋㅋㅋㅋ
서브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도 그냥 그렇습니다. 본편에서는 형사와의 티키타카가 참 재밌었는데요 ㅜ
결말도요. 신 펫숍 시리즈에서는 디 백작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나도 없어요. 마지막도 지난 시리즈처럼 그냥 도망가고 끝인데... 허무하달까요... 아쉬움이 남습니다
u******4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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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에피소드 보면서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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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숍 오브 호러스가 상상속의 동물들이 나오면서 동물들 사간 사람들의 호러물 같은 느낌을 잘 살렸다면 이 신 펫 숍 오브 호러스는 호러느낌은 좀 덜하고 사회의 냉혹함등을 보여주는 약간 시리어스한 느낌이 있지 싶다. 그 점에서 첫번째 에피소드의 여주인공의 결말이 좀 궁금했다. 가난한 집안에 별볼일 없는 여주인공은 신분상승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변호사 사무실에 취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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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 숍 오브 호러스가 상상속의 동물들이 나오면서 동물들 사간 사람들의 호러물 같은 느낌을 잘 살렸다면 이 신 펫 숍 오브 호러스는 호러느낌은 좀 덜하고 사회의 냉혹함등을 보여주는 약간 시리어스한 느낌이 있지 싶다. 그 점에서 첫번째 에피소드의 여주인공의 결말이 좀 궁금했다. 가난한 집안에 별볼일 없는 여주인공은 신분상승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변호사 사무실에 취직해서 잘생기고 전도 유망한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 결혼식날까지는 좋았는데 그 후부터 밝혀지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난감하다. 그저 소심하고 그런줄 알았는데 자신의 힘을 위해 점점 변해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그녀의 이야기 끝은 어떨지 궁금했다 .특히 그 알과 관련해서 말이다.

p********u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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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1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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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12권, 완결권입니다. 이제 펫숍 시리즈가 끝났다는 것에 시원섭섭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사실 펫숍 1부는 종이책도 가지고 있을 만큼 좋아하는데 2부는...정말 애증의 작품입니다. 배경이 일본의 차이나타운이라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생각없이 단순무식했던 형사에서 깐깐한 태자님으로 사람이 바뀌어서? 어찌되었든 12권까지 소재를 뽑아낸 작가님의 역량에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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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12권, 완결권입니다. 이제 펫숍 시리즈가 끝났다는 것에 시원섭섭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사실 펫숍 1부는 종이책도 가지고 있을 만큼 좋아하는데 2부는...정말 애증의 작품입니다. 배경이 일본의 차이나타운이라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생각없이 단순무식했던 형사에서 깐깐한 태자님으로 사람이 바뀌어서? 어찌되었든 12권까지 소재를 뽑아낸 작가님의 역량에는 감탄했습니다.

m*****1 201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