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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판타지적 요소가 많긴 했지만 이번 시리즈는 그부분이 더더욱 두드러진것 같아요 사실 살을 찌고 뺴는게 불가능한건 아닌데 저렇게 단기간에 가능한가? 싶은거 외에는 전부 있을법하긴 했구요.
오히려 살이 늘어진거나 그것을 비유한 동물이 정말 기가막히게 잘맞아서 감탄했습니다. 나름 동물에 대해서 많이 아셔야할것 같은 스토리의 연속이에요. |
| 아키노 마츠리 작가님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8권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히데기 사진 보고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리우랑 전혀 안닮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케다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ㅠ 형도 자살당하고 본인도 죽게되다니…… ㅠㅠ 그나저나 그 여자 동일인물인게 신기해요. 살을 그렇게 빼고 찌우는게 가능한가 ..?? ㅋㅋㅋㅋㅋ 친씨 너무 실망이에요 ㅠㅠ 라우는 이제 누굴 믿나 ~~~~ |
| 태자님은 매일 궁시렁거리거나 화를 내면서도 D백작의 부탁을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부탁을 수락하고도 제멋대로 망쳐놓던 레온 형사와는 다른면이네요 익룡 포획 소동이 산타가 하늘을 나는것으로 마무리되도 어쩐지 태연한 무서운 차이나타운의 지배자지만 부탁을 잘 들어주는만큼 이런저런 혜택을 본인도 모르게 받고 있으니 윈윈일지도 모릅니다 태자가 주요 인물로 등장한 권이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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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펫 숍 오브 호러즈 8권입니다. 슬슬 태자님도 할 일이 없어서 심심풀이로 백작을 만나러 오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냥 오기 멋쩍어서 백작을 감시하겠다는 둥 말을 하면서 오는 게 아닐까요? 백작도 귀찮아하긴 하지만 태자님을 잘 상대해주고 있고요. 어찌되었든 할 일 없는 밤에 누워서 읽기 좋은 만화입니다. 어디까지 읽었나 까먹어도 아무 편이나 펼쳐서 읽어도 되고요. |